문법 교재의<국어의 변천> 부분에서
근대국어의 이중모음체계..
*반모음이 앞서는 이중 모음-(변화없음)
으로 되어있는데 ㅙ, ㅞ도 들어가야 하지 않나요?
*반모음이 뒤에 놓이는 이중 모음-(ㅔ,ㅐ는 단모음으로 변함)
이렇게만 되어 있는데 그럼 '.ㅣ'(아래아+ㅣ)는 그대로 있는 건가요?사라지는 건가요? 선생님이 수업하실때' .ㅣ'(아래아+ㅣ)는 현대국어 모음체계 설명하실때 없어진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아래아'는 중세에서 근대로 오면서 소멸하는 것이니 근대국어의 이중모음체계에서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에휴 좀 복잡하게 되었는데 제 질문을 정리하자면,
근대국어의
1. 반모음이 앞서는 이중모음 - 중세국어와 변화가 없는것이 아니라 ㅙ,ㅞ가 생겼다고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2. 반모음이 뒤에 놓이는 이중모음 - .ㅣ(아래아+ㅣ) ,ㅚ,ㅟ,ㅢ 이렇게 4개 인가요? 아님 ㅚ,ㅟ,ㅢ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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