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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의 고려사도 흐른다 59

작성자추월|작성시간26.06.11|조회수24 목록 댓글 1


역사는 언제나 결과를 알고 난 뒤 평가하기 쉽지만 당시 사람들은 미래를 알 수 없었다.

결국 최우 강화도 천도는 오늘날까지도 역사학계와 일반인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논쟁 대상이 되고 있다.

과연 강화도 천도는 몽골침략에 맞서기 위한 전략적 항전 이었을까?

아니면 최씨 무신정권 권력을 유지하고 연장하기 위한 정치적 선택이었을까?

만약 고려가 더 일찍 몽골에 항복했다면 백성들의 희생은 줄어들었을까?

혹은 몽골의 직접적인 지배 아래 놓여 더 큰 고통을 겪었을까?

정답은 쉽게 단정할 수 없다. 어쩌면 이 모든 요소가 복합적 으로 얽혀 있었는지도 모른다.

역사는 이미 지나갔지만 그 선택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생각 역시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여러분은 최우 강화도 천도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전략적 항전이었는가, 아니면 권력 연장을 위한 선택이었는가?

아래클릭
https://brunch.co.kr/@cholhong26/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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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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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야몽 | 작성시간 26.06.11 김윤후, 이런 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이며 참된 인물이시지요. 부디 후손들 번영하시며 만만세 광영 누리시옵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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