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향작성시간08.08.09
여백님,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닉을 알고 나니 이곳에서 찾기가 쉬웠습니다. 감상을 쓰시고 계셨군요. 나태주선생님의 시집을 읽고 계시는군요. 저도 다시 몇 번을 읽고 다시 또 읽으려 합니다. 각방을 따로 쓰고 있다는 것, 의견차이일 수도 있다는 걸로 감상하신 것 공감하고 갑니다. 건안하세요.^^
작성자수향작성시간08.08.16
네 여백님, 저도 무척 반가웠습니다. 계단 입구에서 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곤 했었는데, 둘째 날, 같은 자리에 앉아 좋은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는데 집에서 연락이 와서...정말 송구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