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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움 / 나태주

작성자여 백| 작성시간08.08.08| 조회수13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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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향 작성시간08.08.09 여백님,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닉을 알고 나니 이곳에서 찾기가 쉬웠습니다. 감상을 쓰시고 계셨군요. 나태주선생님의 시집을 읽고 계시는군요. 저도 다시 몇 번을 읽고 다시 또 읽으려 합니다. 각방을 따로 쓰고 있다는 것, 의견차이일 수도 있다는 걸로 감상하신 것 공감하고 갑니다. 건안하세요.^^
  • 작성자 여 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2 수향님, 무주에서는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 보니 바람처럼 가버리고 없더군요. ^^
  • 작성자 수향 작성시간08.08.16 네 여백님, 저도 무척 반가웠습니다. 계단 입구에서 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곤 했었는데, 둘째 날, 같은 자리에 앉아 좋은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는데 집에서 연락이 와서...정말 송구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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