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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의 목에 꽃무늬를 두르는 시간 / 반칠환

작성자나병춘| 작성시간10.12.03| 조회수10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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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동훈 작성시간10.12.05 머리, 허리, 꼬리라는 말이 그럴싸하네요. 암록의 길에도 햇살이 비춰
    머리, 허리, 꼬리 호강하는 날도 있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나병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5 머리 허리 꼬리라는 마을에 가보고 싶은 한나절입니다.
    겨울엔 조용히 침잠하여 잃어버린 꼬리가 어디있나
    상상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겠지요...
    이 시인님 곧 겨울방학~
    알찬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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