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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인사말, 봄 인사말 모음

작성자민구식|작성시간18.05.09|조회수2,886 목록 댓글 1

5월 인사말모음

 

■ 월인사 > 5(싱그러운 5)

신록이 짙어가는 5월이 되었습니다.

남은 봄을 좀더 싱그럽게 보낼 수 있는 좋은 달인 거 같습니다.

 

■ 월인사 > 5(아침 이슬)

황사도 지나가고 맑은 봄하늘과 아침 이슬로 시작하는 5월의 향기가 기분 좋게 하네요.

 

■ 월인사 > 5(가벼운 운동)

아침 일찍 일어나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가볍게 운동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산뜻한 5월입니다.

 

■ 월인사 > 5(고마운 분들)

5월에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날들이 많아 고마운 분들을 생각하다보면 점점 녹색이 짙어지는 나뭇잎들이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 월인사 > 5(꽃향기)

○○○님,

거리를 지날 때마다 어디선가 은은한 꽃향기가 코끝을 스치고 녹색의 건강함이 느껴지는 듯 나뭇잎들이 커져가는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 월인사 > 5(가족의 소중함)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지나고 나면 더욱 크게 느껴지는 가족의 소중함으로 5월은 점점 아름다워지는 듯 합니다.

 

■ 월인사 > 5(때이른 더위)

○○○님, 안녕하세요?

아직 5월 초입인데 때이른 더위가 계속되어 한 낮에는 다소 더운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 월인사 > 5(푸른 산과 들)

주말이 되면 푸른 산이나 공원으로 소풍을 가기에 딱 알맞은 날씨가 유혹하는 5월입니다.

 

■ 월인사 > 5(여름옷)

아직 봄이 한창인데 마치 여름처럼 사람들의 옷차림에 여름옷이 많이 보이고 시원한 먹거리를 찾게 되는 5월 첫 주입니다.

 

■ 월인사 > 5(나팔꽃)

○○○님

오늘 아침엔 아침햇살이 강해서 새벽 이슬을 머금은 나팔꽃이 어느때보다도 활짝 핀 5월의 싱그러움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 월인사 > 5(카네이션)

사랑하는 부모님께 드리려 직접 만든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가는 어린 학생들의 모습이 귀여워 보이는 어버이날이네요.

 

■ 월인사 > 5(아이들의 얼굴)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 아이들 선물을 고르느라 부모님들의 신경이 많이 쓰이긴 하지만 그래도 즐거워할 아이들의 얼굴이 생각나 웃음이 나는 5월 첫 주입니다.

 

■ 월인사 > 5(대학 축제)

봄 속에서 느끼는 젊음의 열기가 대학 축제와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 월인사 > 5(부처님 오신날)

안녕하세요? ○○○님,

밤거리를 환하게 밝히는 연등이 아름답게 빛나 부처님의 설법이 이 땅에 퍼지는 듯 화려한 5월입니다.

 

■ 월인사 > 5(청계천)

청계천의 야경을 따라 걷다보면 푸르게 변했다가 붉은색으로 변하는 조명빛이 물결 따라 아름답게 펼쳐지는 5월입니다.

 

■ 월인사 > 5(고궁)

5월의 신선한 공기와 푸른 하늘을 느끼기에 좋은 고궁으로의 소풍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 월인사 > 5(춘천가는 열차)

춘천으로 떠나는 열차에는 연인과 함께 하는 추억이 실려 있어 푸른 강물이 옆으로 달리는 풍경이 5월에는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월인사 > 5(장미꽃)

흰 장미꽃과 빨간 장미꽃이 어우러진 빨간 돌담길 위로 조용한 봄비가 내려와 꽃잎이 젖어가는 모습이 예뻐 보이는 5월의 주말입니다.

 

■ 월인사 > 5(봄비)

봄비치고는 제법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는 5월의 풍경이 무척이나 스산해 보이는 토요일입니다.

 

■ 월인사 > 5(주말 여행)

안녕하세요? ○○○님.

한 주 내내 화창한 5월의 꽃풍경이 이어져 마음이 계속 주말 여행으로 들떠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 월인사 > 5(튜울립의 계절)

예쁜 봉우리가 탐스럽게 열리는 튜울립의 계절 5월 첫 주말입니다.

 

■ 월인사 > 5(장미꽃의 향연)

5월이 왜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는지 절로 알게 되는, 장미꽃의 향연이 펼쳐진 화려한 봄날입니다.

 

■ 월인사 > 5(아카시아 꽃향기)

아카시아 꽃향기가 은은하게 퍼져서 차안까지 들어와 운전하는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화사한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 월인사 > 5(장미가 피어난 담장)

마당에 듬성듬성 자라던 장미 나무에 5월이 되니 아름답게 피어난 빨간 장미들이 빼곡하게 자라났네요. 멋진 담장을 만들어준 장미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 월인사 > 5(사랑하는 가족들)

다른 때는 잘 모르지만 5월이 되면 가족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사랑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5월의 날씨 좋은 토요일입니다.

 

■ 월인사 > 5(봄꽃 선물)

노란 개나리잎과 분홍 진달래잎을 메일에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님께 아름다운 봄꽃을 선물하고 싶은 5월입니다.

 

■ 월인사 > 5(5월의 소풍)

파랗게 돋아난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하늘을 보는 한적한 5월의 소풍을 즐기는 맑은 날입니다.

 

■ 월인사 > 5(녹음)

연두색 잎들이 어느새 짙은 녹색으로 변해서 점점 녹음이 우거지는 5월 셋째주입니다.

 

■ 월인사 > 5(울긋불긋 연등)

조금은 덥게 느껴졌던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이라 거리마다 울긋불긋 연등이 예쁘게 켜져 있네요. 아름다운 5월의 저녁입니다.

 

■ 월인사 > 5(여름이 시작된 5)

어느새 여름이 되어서 한 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는 5월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6월의 여름이 시작되겠네요.

 

 

 

봄인사말모음

 

 

초봄


*
사람들의 표정도 만물 소생의 계절 봄만큼이나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3월입니다.
*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볕으로 봄기운을 느끼게 됩니다.
*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따스한 봄기운이 활짝 펴게 해주네요.
*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는 희망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
개나리 화사한 웃음 머금은 채 얼굴 내미는 사랑스런 봄이 왔습니다.
*
버들강아지 곱게 물이 오른 새봄의 기운, 느끼시나요?
*
들판의 아지랑이 같은 어떤 그리움이 느껴지는 봄이 다가왔습니다.
*
골목골목마다 봄 내음 물씬 풍겨오는 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활기찬 봄이 왔습니다.
*
어느새 다가선 봄이 거리 곳곳을 향기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은 가슴 벅찬 설렘,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파란 새싹이 파릇파릇 고개를 내밀며 인사하는 반가운 봄입니다.
*
하늘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계절, 봄이 왔습니다.
*
거리에 노오란 개나리, 불그스레 물든 진달래를 보니 어느덧 봄이 온 것 같습니다.
*
맑은 하늘 아래 봄기운이 흐르고 들녘마다 아지랑이가 아물거리네요.
*
개나리가 마치 노란 폭포수처럼 울타리 밖으로 마구 쏟아지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시작, 도전, 도약, 희망, 활기, 이 모든 것은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옹기종기 진달래, 겨우내 망울망울 맺힌 꽃봉오리들이 톡톡 튀며 봄의 향기를 전해주네요.
*
희망의 계절 OOO님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할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
쑥국 한 그릇 앞에 두고 어릴 적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설렘 그리고 따스함의 계절 봄입니다.
*
먼 산에 핀 진달래와 개나리가 옹기종기 물들어 눈을 즐겁게 하는 반가운 계절입니다.
*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3월입니다.

 

 

 

* 왠지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랑하고 싶은 봄입니다.
*
신록이 푸르러 생동감 넘치는 화창한 봄입니다.
*
푸릇푸릇 싹터오는 새잎처럼 싱그럽고 상큼한 봄기운을 느끼시나요?
*
벚꽃 만발한 거리를 걷노라면 어느새 제 몸에서도 봄의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
뽀오얀 우윳빛 목련꽃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입니다.
*
알록달록 사랑스런 꽃들이 서로의 향기를 뽐내는 화창한 봄입니다.
*
하이얀 목련꽃이 첫사랑의 추억과 같은 설렘을 가져다 주네요.
*
나날이 달라져 가는 산과 들의 신록이 연둣빛 물감을 풀어놓은 것만 같습니다.
*
희망의 계절, 봄의 속삭임에 귀기울여보세요.
*
아가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봄의 하늘, 한 번쯤 바라보세요. 기분이 참 좋아진답니다.
*
봄향기 풀~풀 나는 벚꽃이 가슴 설레게 하는 4월입니다.
*
아름다운 꽃길을 걷노라면 자연이 주는 축복에 감탄이 절로 난답니다.
*
봄향기 감도는 잔디에 누워 아련한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여유, 가져보세요.
*
모든 걸 훌훌 털어 내고, 평생지기 친구들과 봄기운 가득한 곳으로 떠나고픈 4월입니다.
* OOO
님 생애 봄날이 왔습니다!
*
길가 곳곳에 서있는 나무에선 벚꽃이 한창입니다.
*
집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라일락 향기가 가득하여 황홀해지는 4월입니다.
*
무르익어 가는 봄, 코끝을 스치는 라일락 향기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
따스한 햇살을 즐기며 가족과 나들이하고픈 완연한 봄입니다.
*
온 누리가 새 생명을 잉태하듯 활기를 되찾는 초록의 계절입니다.
*
쾌청한 하늘 아래 우유빛 아름다운 목련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
따스한 봄 햇살에 사람의 마음까지 녹아 내리는 축복의 계절입니다.
*
싱싱한 초록 잎의 생명을 만끽하고픈 사랑스런 봄입니다.
*
봄바람 따라간 여인 어디쯤에 가고 있나~ 이 노래를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봄입니다^^
*
앙증맞은 봄의 꽃들이 살랑살랑 손을 흔들며 봄을 전하고 있습니다.
*
색색이 흐드러진 꽃들이 서로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눈부신 계절입니다.
*
발걸음마다 희망을 실어주는 활기찬 봄입니다.


늦봄

 

* 늘 무심코 지나쳤던 마당을 문득 바라보니 어찌나 눈부신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아마도 봄햇살의 기운을 한껏 받았기 때문이겠지요.
*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가족,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되는 가정의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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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병대 | 작성시간 18.05.09 풍성한 봄 인사 말이 밤하늘 별처럼 빼곡하니
    말주변 없는 제가 시인님 덕으로 한시름 덜었네요 ㅎ~

    모든 걸 훌훌 털어 내고, 평생지기 친구들과 봄기운 가득한 포항에 갑니다!!
    이렇게 인사말 써도 되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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