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안중근 [百忍堂中有泰和] 작성자우리얼|작성시간26.06.13|조회수3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백 번 참는 집안에 태평과 화목이 깃든다(百忍堂中有泰和).” 안중근, '백인당중유태화(百忍堂中有泰和)'. 1972년 보물 지정, 종이에 먹, 136.5×33cm. /케이옥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