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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예배 말씀공과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작성자bunylove|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 1:11~14/ 찬송가 488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12.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식탁은 더러워졌고 그 위에 있는 과일 곧 먹을 것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봉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이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14. 짐승 떼 가운데에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속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마음 열기

지난 한주간 그리스도와 동행한 삶을 나눠봅시다.

 

 

말씀 나눔

 

󰊱 예배당에 나와 찬송과 기도, 예배와 헌금을 한다고 하나님이 모두 받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가증스럽고 형식적인 예배를 역겨워 하셨습니다. 그래서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다하셨습니다.

 

󰊲 이스라엘에게 실망하신 하나님은 이방인을 통하여 거룩한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 오실 메시아 즉,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세상 사람이 거룩한 예배를 드리게 하겠다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제사장과 백성들은 하나님의 식탁이 이미 더러워졌으므로 그럴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 예배는 하나님과 관계의 문제입니다. 예배는 사람과의 관계, 부부와의 관계 그 이상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속이고 위선하고 번거롭다면 그 관계는 이미 깨진 것입니다. 깨진 관계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니라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받으실 예배는 사랑과 정직함으로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드려야 합니다. 생자를 죽게 하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없는 예배는 의식이며 종교적 행위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는 종교 행위가 아닌 생명입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이 드리는 예배의 모습을 서로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에 있어야 할 것을 나눠보시기를 바랍니다.

3. 자신이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 받으실 수 있는 것인지 서로 나눠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증인으로 살아 많은 예배자를 세우게 해주세요.

2. 설교와 말씀 나눔으로 변화된 삶을 살게 해주세요.

3. 의령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교회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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