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8일 개최된 제9회 대국청록배 전국 동호인테니스대회-KTFS(생활체육) CA(챔피언)그룹에서 의령토요애 김미숙선수가 당당히 우승하여 의령군 국화부 1호가 탄생하였습니다...
개나리부 대회결과
정말 멀게만 느껴졌던 개나리부를 벗어나 국화부로 입성하게 되었다...
라켓잡고 테니스를 시작하지 약 8년만에 이루어낸 성과다...
그동안 비랭킹 대회에서 몇번의 우승은 하여 국화부 입성을 기대하였지만
우승은 하늘이 점지해 준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날의 운과 선수의 컨디션 등
많은 요소 요소가 도와주지 않으면 결코 우승은 쉽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김선수는 왠지 모를 씁씁함이 밀려온다고 했다
이게 뭐라고 그렇게 매달렸단 말인가 ???????
그래도 그동안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 왔지 않았던가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앞으로 더 낳은
동호인이 되리라 바래본다.
다음은 생활체육 홈페이지에 퍼온 관련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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