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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눔터

'두술도가' 문 열던 날

작성자litmus|작성시간19.05.22|조회수351 목록 댓글 5

문경 가은읍의 상설장인 아자개장터에 수제 막걸리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두술도가이고 ㅎㅎ, ‘술 권하는 사’...장님의 이름은 '두수'입니다.

벌써 달포 전의 개업인데 이제야 소식을 전함은 쪼꼼 민망하고 그날, 축하 공연을 한 노래해쪄요의 동영상을 찾지 못해 함께 올리지 못함은 아쉽습니다.

(꿀꿀한 마음에 막걸리 한잔?)

 

두술도가가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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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량 | 작성시간 19.05.23 축하드립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예비농사꾼 | 작성시간 19.05.23 시간되면 막걸리 한잔하러 가야겠네요.
  • 작성자동산 | 작성시간 19.05.25 얼마전인데도 기억이 새록새록. 고맙습니다.
  • 작성자호연지기 | 작성시간 19.05.28 한동이 보내시면 서울도 아자개 장터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한잔을 채웁니다. 험.
  • 작성자Jazz선아 | 작성시간 19.07.17 막걸리 너무 좋아라 하는데~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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