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참나물사과무침~향긋한 유자청소스에 입맛돋아요

작성자시인 김정래|작성시간14.04.10|조회수73 목록 댓글 0

나른한 봄날씨도 느끼기전에...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있으니

올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벌써 걱정이네요..+=+

 

 

 하지만 시장에는 파릇한 봄나물이 지천이라

식탁의 생기를 불어넣기에 넘 좋아요~

 

 

 

참나물무침,봄나물무침,입맛돋구는봄나물무침,참나물맛있게무치는법

 

 

 

 

 

 
요즘은 마트보다 재래시장으로 장보러 자주 가는편이라
싱싱한 야채를 아주 저렴하게 사올수있어서 좋네요
 
 
 


 
상큼한 유자청 소스에 아삭한 사과랑 함께
무쳤더니 정말 잃었던 입맛까지 살려주는 참나물무침이예요
 

 
 
 

 
정말 요런 싱싱한  봄나물이 가격도 완전 착해요
 
줄기도 연하고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는....
 
 
 
 
참나물/한단,사과/반개, 액젓(멸치,까나리 상관없어요),고추가루,유자청,식초,마늘,통깨,다진파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해보이지만
그래도 흐르는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오늘의 소스비결은~~
유자청을 다져서 넣어보려구요
 
 
보통은 매실청을 사용하는데 유자청은 건더기도 잘게 다져서
넣으면 좀더 향긋하지 않을까~~
 
 
 


 
분량의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줍니다
유자청의 향긋한 향이 기분도 좋게하네요
새콤달콤함은 취향껏 가감하세요
유자청의 쫀득한 농도가 무침하기 딱이네요~~


 
냉장고에서 시들거리는 사과 구출해주기~~^^
 
 
 


 
조금 굵직하게 채썰어주었어요
아직은 그래도 아삭함이 있어서 괜찮네요
 
 
 
 


 
참나물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볼에 참나물과 양념소스를 넣고 살살 버무려줍니다
 
 
 


 
통깨도 솔솔 뿌려주고 바로 먹을거라면 참기름 한방울도
떨어트리면 풍미도 좋죠~~
 
오래두고 먹을 반찬이 아니라~~~~
 
 


 
향긋한 유자청이 들어가 입안에서 풍기는 향이 정말좋네요
 
아삭하게 씹히는 사과랑 참나물의 식감이 완전 좋아요
 


 

요런 봄나물은 바로 무쳐서 남김없이 먹어주는것이

맛있게 먹는방법이죠~~

상콤향긋한 봄나물로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