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791일) 작성자무상화| 작성시간20.07.23| 조회수5|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무상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23 27. (장엄무량원 莊嚴無量願) 제가 부처가 될 때에 그 나라의 중생들과 모든 만물은 매우 청정하고 아름답게 빛나며 그 모양과 색깔이 지극히 뛰어나서 감히 설명하여 헤아릴 수 없으리니 만약 모든 중생들이 천안통을 얻어 그 이름과 수를 분명하게 헤아릴 수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상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23 27. (장엄무량원 裝嚴無量願) 제가 부처가 될 때에 그 나라의 중생들과 모든 만물은 매우 청정하고 아름답게 빛나며 그 모양과 색깔이 지극히 뛰어나며 감히 설명하여 헤아릴 수 없으리니 만약 모든 중생들이 천안통을 얻어 그 이름과 수를 분명하게 헤아릴 수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