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심어서 강남콩을 수확했습니다.
그냥 몇일 두었더니, 풀이 너무 자라서 무엇이라고 심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그 많은 풀을 제거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하니 모두 마치게 되네요.
단호박 몇포기 그리고 호박고구마 줄기를 사서 심었습니다.
오늘은 구름이 끼고, 이슬비가 와서 종일 작업을 했네요.
그리고 스테비아도 너무 자라서 일부 수화을 했구요.
사진을 찍은다는 것을 잊었네요. 내일 사진은 올리겠습니다.
고구마와 호박은 심고 나서 각종액비 혼합액을 소독해서 관주했습니다. 맥반석액도 혼합했구요.
어린 묘종이라서 해균도 번식할 수 있어서 발효액비는 과산화수소 35%로 소독해서 사용했습니다.
내일은 해빛이나면, 복숭아와 자두, 체리 등에 병예방제 유황발효액비 + 염소산수 + 퐁퐁 등을 살포할
예정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