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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퇴비 쉽게 만들기- 퇴비와 유박, 기타 비료의 태양열 소독 및 발효

작성자김현남(유황발효 특허권자)|작성시간26.06.16|조회수10 목록 댓글 0

부패 및 미발효 퇴비는 해균과 해충, 그리고 해충의 알과 선충 등이 다량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습니다.

독성이 강한 가스 또한 문제고요. 그래서 이를 쉽게 발효하는 방법에 관해서 교육 때마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농사는 토양이 기본이고, 양질의 무기물과 유기물, 미생물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퇴비를 벌크로 받아서 뒤집기하는 것도 민원의 소지가 많습니다.

인근에 전원주택과 아파트, 그리고 이웃 농가들의 악취의 항의로 쉽지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이 태양열로 소독하십시요.

육묘장도 같은 곳에서 씨앗을 파종해야 함으로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서 스팀(뜨거운 열)소독을 합니다.

화학물질로 소독하면 독성물질이 쌓여서 생명체가 살기에 부적합한 환경이 됩니다. 

 

1.  포대 퇴비를 봄에 받아서 빠랫트 위에 위치시키고 검정랩을 벋기세요.

 

2. 투명비닐을 씌우고 고무바 등으로 묶어서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하세요.

    차광망이나 담요등을 덮어서 빛을 차단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태양열 소독이 목적이니까요.

    빵구난 곳은 비가 들어가지 않도록 유리테이프로 구멍을 막으세요.

 

3. 고온기인 한 여름을 걸치면서 온도가 80℃ 이상 올라가서 해균과 해충, 해충의 알과 선충 등이 죽고

    고온성균에 의해서 구수한 향이 나는 퇴비로 발효됩니다.

 

4. 이것은 비비 뿐만이 아니라, 유박, 기타 유기물과 화학비료까지도 이 방법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농사를 잘 짓는 분들은 2년씩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구수한 향으로 양질의 퇴비가 됩니다.

     

    정보제공: 한국발효농업연구소  교육장   055)331-6631 

한국발효농업연구소 교육장경남 김해시 대동면 대동로480번길 36

     매달 세째주 토요일 오전10시~ 오후 4시까지 실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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