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액비의 찌거기를 혼합해서 50배율로 자주 관주했더니, 엄청 열렸네요.
잎보다는 과일이 더 많이 달렸어요. 그래서 올해는 지난해 보다는 알맹이가 작네요.
너무 많이 열려서요. 맛은 너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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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현남(유황발효 특허권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발효액비의 힘. 대단합니다~ 나도 자주 놀랍니다. 맛도 너무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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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재경(재미팜랜드) 작성시간 26.06.07 보리수 열매를 처음 보는데 정말 많이 열렸네요. 엽과비가 궁금하네요.
귤의 경우 온주밀감(예, 일남1호)은 평균
엽과비가 25:1, 만감류(예, 한라봉)는 평균 120:1이며, 이렇게 열려야 고품질감귤이
나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현남(유황발효 특허권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나무가 커서 적과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열린대로 수확합니다. 올해는 엽과비가 3:1 정도 되는 듯합니다. 작년에는 5:1정도 되었는데요~ 유황누룩과 용성인비를 가을에 살포했고, 지속적으로 인산가리액비와 인산칼슘액비, 육수액비, 유황발효액비, 붕산등을 자주 관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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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재경(재미팜랜드) 작성시간 26.06.07 와!
나무가 견디는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