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현남(유황발효 특허권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9 화학비료와 미발효퇴비는 고온기에 오히러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독성을 제거하고 바로 흡수할 수 있고 토양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막걸리 같이 발효" 한 발효액비를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고온기에는 맥반석+호르몬 미네랄액비는 뿌리와 줄기.잎을 튼튼하게 합니다. 복합비료나 수용성 비료도 꼭 발효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부패하지 않는 바른 발효법을 배워야 합니다. 대부분이 부패 및 초산화액비를 사용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