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2일과 11월8일 19:30 각각 성남아트센터앙상블시어터와 세종문화회관 꿈의아트센터 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소프라노 박소헌, 강현수가 꾸며온 그들의 이야기를 청중과 함께 나누는 음악회인 컨셉의
'어메이징그레이스'의 두번째 이야기 "LOVE"를 노래한다.
새로운 프렌즈로 피아니스트 한수경이 합류하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베이스바리톤 박경태가 스토리텔러를 맡아 스토리를 전개하며
그의 온화한 음성에 의한 노래를 함께 보여준다.
피아니스트 한수경의 리스트연주로 시작되는 이번 음악회는 박소헌, 강현수 두소프라노의 이탈리아와 독일의 예술가곡
오페라아리아, 우리가곡 등의 친근한 레퍼토리를 솔로, 이중창으로 다양하게 연주되어진다.
작년과 달리 이번 음악회는 성남공연에 이어 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 연주하므로 폭넓게 그들의 음악을 들려주고자 노력하였다.
*회원권 : 전석 2만원 *공연문의 : 모티브플래닝 02-543-7352
10월22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11월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구 드림랜드)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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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플래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