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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건 사는 이야기

양로원에서 재롱잔치를 하는 아이들

작성자눈꽃|작성시간11.11.20|조회수146 목록 댓글 2

 

St.Marta 스쿨에서 미국최대 명절인

땡스기빙데이를 맞이하여

이 동네 양로원을 방문하여 재롱잔치를 하였어요.

 

 

 땡스기빙데이에 대한 연극을 하는 시간입니다.

 

 영재가 맨처음 시작할때 연극제목과 연극할 아이들 이름을 불러 주었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읽어드릴 편지를 받고 있어요. 

 영재의 미소만으로도 행복해 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앵무새들도 재롱을 떨고 있어요..

 

 모두모여 노래하고 마지막 인사하는 시간입니다.  건강하세요^^

 교실밖 문에서 잠깐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자유로와 보이네요..

 아이들이 끝나고 나오는 시간입니다.

 

 앗! 저기 영재도 조금 보입니다.

 씩씩한 모습으로 나오는 영재입니다.

영재의 단짝인 cad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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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숙환 | 작성시간 11.11.21 매일 이렇게 영재랑 학교생활 까지 같이 하시는군요.
    그런데 재현이가 조금 질투 나겠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눈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1.22 올해는 재현이가 좀 컸다고 엄마가 학교 오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얼마전 학교 상담시간에 담임샘께서 재현인 친구들을 많이 배려해주는 습관때문에
    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아 관리하기 힘들지 않냐고 하셔서 많이 웃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샘같은것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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