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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6월 영주권문호 - 취업3순위 1년6개월 후퇴/어린이날/[세월호]사고시 미국정부와 한국정부/베이너 반이민파 비난, 올 이민개혁 의지

작성자미사모도우미|작성시간14.05.08|조회수2,082 목록 댓글 11
[속보] 2014년 05월 미국영주권 문호

 

어린이날

북미대륙을 달리는 트럭커들의 삶과애환 이야기

바람처럼~ 님

 

 

 

" 여기는 365일이 어린이 날인데 한국의 어린이 날은 일년에 하루뿐이어서 그렇게 큰 명절처럼 기다린단다 "...

그런데도 집에서 아이들이 5월 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레이첼 트럭킹의 정현씨가 어린이날 애들과

같이 집에서 놀거라고 통화하면서 얘기합니다. 국가가 아이들에 대한 배려와마음씀씀이는 곧 그 국가의 미래를

가늠케 해줍니다. 365일이 어린이날인 국가와 하루만 어린이 날인 국가....아이들의 안전과 배려는 돈벌이 때문에

뒷전이 되고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물처럼 인식하는 국가와 국민들... 안전한 공동체를 위해 만들어 놓은 법과 규제는

소수의 주머니를 불려주기 위해 암덩어리가 되고...적어도 이땅 아메리카에선 생각조차할 수없는 악몽들이 지구

저편 조그만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힌 현실들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날들이었습니다.

어쩌다 저렇게 철저하게 국가시스템이 무너질수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렇게 후안무치한 인간들이 될 수있을까?

마음은 안타깝고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건져올릴 수 있을지에 촉각을 곤두세웠지만 침몰하는 희망을 건져줄 무엇도

발견하지못하고 시간은 늘 무심하게 흘러갑니다.


학생들을 등하교 시키는 스쿨버스가 STOP 사인을 주면 지나가는 모든 차들이 멈추어서 기다려줍니다. 길 건너편

에서도. 이 스쿨버스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학생들을 실어나릅니다. 절대로 만원버스로 싣고 다니지 않습니다.

집앞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에선 하루종일 아이들이 웃음소리가 그치질 않습니다. 이런 국가의 시스템에서 자란

아이들은 커서도 당연히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 생길거고 또한 아이들에 대한 배려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될것

입니다.

 


모든 화물차들은 스테이트를 지날때마다 각 도로마다 설치되어 있는 Weigh Station에서 인스펙션과 무게검사를 받게

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인스펙션을 하고 크레딧이 나쁘면 더 많은 검사를 하게 됩니다. 물론

자동체크 시스템이 갖춰져서 걸러집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공동체 모두의 안전을 위한 노력들입니다. 우리같은

육지에서 달리는 화물차도 이럴진대 바다에서 수많은 사람을 실어나르는 여객선에 대한 관리 감독이 저렇게 허술하고

규제를 풀어버리는 정치를 보면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는 국가시스템입니다.

 


한번은 코스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데 전화 벨이 울렸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전화를 받았는데 사람들이 일제히

손짓을 합니다. 주유소에서 전화받으면 안된다고...으크...약간은 심하다 싶을만치 사람들은 안전에 많은 주의를

기울입니다.

 



코스코에서 쇼핑하고 나왔습니다. 일하러 나가서 먹을것하고 한국으로 보낼 원두커피와 약간의 약들...물건값보다

보내는 운임이 더 비싸서 자주 보내지는 못합니다...

 



트레일러 허브 오일이 샜습니다. 실을 새로 갈고..

 


220마일을 약 세시간 반을 나가야 뉴멕시코 스테이트 대문을 나섭니다.

 


모든 웨어하우스의 물건들은 잘 정리되어 있고 관리가 잘이루어 집니다.

 



애리조나에만 살고 있는 선인장들이 일제히 꽃을 피웠습니다.

 





고속도로에 쉴수 있는 Rest Area는 늘 깨끗하고 한적합니다. 지나가는 운전자들이 쉬었다 갈 수있도록 ...

한국 같으면 이런 쉼터가 없을 텐데...음식점과 매점들이 즐비하게 있을텐데..

 






집에 도착하면 늘 마주치는 샌디아 산....저 산을 넘어와야 이곳에 도착합니다.

 


집앞 정원에 핀꽃들이 반깁니다.

 



우리집 막내가 아빠 기다리는 창문입니다.

 


아메리카도 살기좋은 나라 상위권이 아닌데도 난 이 나라의 시스템에 감사하고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왔던 그 복잡한 나라에 대한 반사일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그리고 그런 국가 시스템이

갖춰지길 멀리서나마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참사에 희생된 분들과 학생들에 대해 깊은 애도를 드립니다......

 

 

깔끔티샷 14.05.07. 09:36 new

공감합니다

 

라라엄마 14.05.07. 10:50 new
아이키우는엄마로서많이공감합니다~~아이들에게살기좋은나라가되길바래봅니다~~^^

 

공수월 14.05.07. 19:42 new
오랫만에 들어와 인사드립니다. 아직 전 세월호 사고의 여운이 풀리지 않었습니다.
정부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다 어른들 자신들이 끌어나가는 것인데
철저하게 자기 중심으로만 되어있는 이기주의 사고방식에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뉴욕에서 운전해보아서 아는데 심지어 뉴욕운전자들이 아무리 급한 사항이라도
엠블란스가 싸이렌을 울리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서서 길을 비켜줍니다.
한국은 전혀 그런 적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들 학교앞 횡단보도요?
제가 보기에는 이 사고는 돈에 눈멀고 자신만 아니면 된다는 비양심
어른들의 무지와 안이한 정신 즉 정부, 공무원 그리고 국민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마다한 선장 선원들 같은 국민이

 

공수월 14.05.07. 19:42 new
만든 합작품입니다. 무능한 대처의 박근혜정부, 해경, 공무월들 다 욕듣고 책임져야 하지만
이 사고에 원초는 우리 어른들의 잘못된 인성과 사고력 돈에 비리를 밥먹듯 하던 것에 책임도 같이
단죄받어야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ㅠㅠㅠ

 

공수월 14.05.07. 19:42 new
공수월 안전 운전하시고 항상 행복하십시요.

 

옥수수튀김 14.05.07. 23:35 new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서 뭘 바랄게 있겠습니다.

 

백용기 08:26 new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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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시 미국정부, 국민의 대처와 비교되는 한국정부, 국민의 대처를 비교해 보니....

공수월의 야단법석

 

 

긋이 아주 작은 사고를 대처하는 방법도 그렇지만 큰 사고를 대처하는 모습이 너무 달라서

한마디 짚고 가렵니다. 작은 사고를 대처하는 방법이 바로 큰 사고를 대처하는 방법이고

신호등없는 횡단보도에서의 작은 배려같은 작은 국민성이 바로 큰 사고시에도 차이가

바로 작용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미국의 큰 사고는 긋이 2001년인가요? 911 사고까지 가지 않더라도 지난

보스톤 마라톤 사건을 봐도 우선 정부, 정치계의 여야, 국민, 심지어 미디어까지

철저하게 하나가 됩니다. "왜 미리 감지 못했느니, 홈 랜드 시켜리티에 자금을 그리 퍼붑는데

그간 뭐했느니?" 하는 경우가 미디어에 조금 오르지만 누구도 그런 기사에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들은 우선 모든 열정을 사고처리에 모으고 합동해서 지원합니다. 그들이 City Police 이든

States Police, FBI, CIA든 다 하나가 됩니다. 심지어 피해자 가족들도 모두 뒤자리에서

지켜만 봅니다. 부상자들도 마찮가지입니다. 절대 정부나 남의 타령을 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사고가 잘 처리되도록 될 수 있으면 말을 아낍니다. 이미 엎지러진 물이라 생각하고

지금부터 어떻게해야 이 상처를 빨리 치료하고 나아가 잘 살길이 있나 모색하는 편이 더 많습니다.


어쩌면 철저하게 차다고 늘낄 수 있지만 한편으론 그런 사람일 수록 다시 꼭 일어나겠다는

뜨거운 열정을 내서 Motivation 을 장착합니다. 미디어들도 그런 사람을 포기하지않고 지켜보다가

때가 되면 다시 찾아 그들의 근황을 국민에게 알립니다.


미국사람들도 "Stop beating dead Horse"라는 말은 잘 씁니다.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지금부터 뭘해야 이런 힘든과정을 좀 좋게 만들 수 있나를 연구하는 편이 많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국민도 거진없고 미디어나 SNS를 통해 유언비어를 퍼트려

구조를 방해하거나 정부를 까는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다 정리되고 사고나 구조에

정부의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변호사를 사러 철저하게 법정에서 따집니다.


반면 우리 국민들은 어떻습니까? 정부, 관리, 여당 야당등의 정치계, 국민, 미디아 모두

따로 놓니다. 미디아도 그저 속보 싸움과 클릭숫자만 높히려고 유가족들의 가슴을

울리고 이런 것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번 사태에 제일 먼저 침착해야할 정부와 관리

그리고 목포 해경들을 보십시요. 참으로 참담합니다. 과연 이들이 국민의 녹을 먹는

사람들인지 의심될 정도로 구조방법에 미숙하고 미련하게 대처하는 모습에....

참 황당하다 할까요? 거기다가 정치계는요? 아주 얼굴들이 밀어 선거준비를 하지않나

자기도에 학생들이 수백명 실종되었는데 도의 지사라는 사람은 트윗터에 시나

올리고 있고, 때다하고 정부와 여당을 공격하는 야당사람들은 어떤습니까?


미디어는 어땠나요? 서로 속보싸움하느라고 물에 뛰어내린 사람들만 다 구조한 걸

"전원 구조"라는 속보를 내지않나? 아주 심한 낙시성 제목으로 클릭수를 유도하고

잠수부 자격증도 없는 여자의 말에 속아 전 국민을 희롱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국민들은 어땠나요? 사고 터지자 학생들 걱정하는 댓글보다는

바로 "정부 조작론""음모론"을 피는 사람들이 참 많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선동정치하느라

바쁜 사람들이 정말 많었습니다. 거기다가 유가족들의 상처를 파고드는 "선동자"들도

있었습니다. 유가족과 함께 욹어주는 것이야 뭐가 나쁘냐만은 선동정치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 희희낙락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정신에는 우리 자식들이

물안에서 죽었다는 건 정치에 필요한 도구외에는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그것뿐 아니죠. "한미합동 훈련중인 잠수함과의 충돌설"유포 등등 에혀~


솔직히 이번 사고에 관련없는 우리 국민들이 몇이나 될까요? 잠자다 바지도 못 입고

첫 구조선에 오른 선장과 선원들은 전화하고 구출되서 "곰탕"한 그룻씩 비우고

어디가서 잘 잤답니다. 반면 지들은 36계치며 학생들에게 안전벨트를 매고 자리를

지키라고 지시를 했다니....


원래 "Captain goes down with ship unless everyone got safety" 란 norm 은 어디 갔는지? ㅠㅠㅠ

이들이 도망가며 모두 밖으로 나와라 한마디만 했어도 최소 100명은 더 살리지 않었나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 세월호가 밑에 사진도 올려 드렸지만 지난 2월에 이미 조금씩 한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도 그런 것이 걱정되서 몇몇 선장과 많은 선원들이 이 배를 피해 갔는데

또 안전을 책임진 공무원들 그리고 청해진 직원들 다 알고있는 사항이였느데도

아무도 휠슬 불로워가 되기를 피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뭔 뜻일까요?

이런 국민들 모두 정부와 공범이란 이야기입니다.

이미 쓰러지는 배에 화물을 자그만치 세배나 과적시키고도 화물을 단단하게

고정하지도 않었습니다.


국민들 모두가 안이하게 자기 아니면 된다는 자세로 관리들은 뒤돈이나 챙기고

자기 몸숨은 아까워 이 배를 피해 타면서도 아무도 이 배가 바다에 뜨는 걸

문제삼은 사람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 직원이 청와대 심문고에 신고를 했지만

안전결여 사상의 정부도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이 사고는 사람들 우리 어른들이

합작해서 만든 인재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 우리 정부나 국민들의 모습은 어떤가요? 국민이 사고를 내고 정부가

그 뒤를 처리하는 것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 어른들이 이 사고를 남타령이나 하고

재조명하지 않으면 이런 사고는 또 다시 재연되겠지요. 당연 정부가 책임이 크지만

우리 어른들이 자신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주의 사고력이 바껴야 다시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어떤 사고가 있으면 미국사람들은 철저하게 교훈으로 남겨 기억하고 또 기억하는 것과는 달리

어떤 사고가 있으면 한국사람들은 철저하게 상처로 기억하고 그리곤 세월이 지나 상처가

나버리면 철저하게 잊는 것이 참 많이 다릅니다.


제발 우리 어른들이 자신을 좀 돌아보자 이겁니다. ㅠㅠㅠ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방랑자1 14.05.04. 01:22

공수월님,많이 답답하시죠?
한국병을 속 시원히,
해결책을 제시하는 site가 있습니다.
한국이낳은 선지자!
지만원 씨스템공학박사 입니다.
www.systemclub.co.kr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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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너 반이민파 비난, 올 이민개혁 의지

 

boehner imm 2

 

반이민파 동료 공화당의원들 흉내내며 비난

올해 완수 의지, 6~7월에 구체적 행동할 듯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반이민파 공화당 동료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서 올해안에이민개혁 법안을 매듭

짓겠다는 입장을 공표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6~7월 두달동안 5개~7개의 개별이민개혁법안들을 하원전체회의에서 통과 시킨다음

막후 협상을 벌여 상하원 최종안을 도출해내 올하반기 완수하려 시도할 가능성이 거론 되고 있다.

 

이민개혁법안의 열쇠를 쥐고 있는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올해안에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

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특히 이민개혁법안에 강력 반대하고 있는 동료 공화당 하원의원들의 태도를 흉내까지

내며 비난하고 일축하고 나서 이민개혁을 올해 완수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자신의 지역구인 오하이오주에서 가진 로터리 클럽 회원들과의 모임에서 이민 개혁법

안을 언제 다룰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동료 공화당 하원의원들의 태도를 흉내내며 비난해 청중들을 놀라게

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근 1년간 이민개혁법안을 추진해왔고 마무리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일부 동료의원들은

“제발 이문제를 다루게 만들지 말아라, 너무나 힘든 문제다”라며 저항하고 있다면서 우스꽝스런 어투로 흉내

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이어 “우리 의원들은 문제를 해결해야하고 선택을 하도록 선출된 것”이라면서 “나는

이민개혁을 다루기 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문제를 놓고 나에게 겨눠진 모든 장애물들과 비난들에 대처해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명시적으로 언제부터 연방하원에서 이민개혁법안들을 매듭짓고 연방상원, 백악관과의

최종 협상을 벌여 완수하게 될지 언급하지 않고 있으나 올해안 완수 입장을 지속적 으로 표명하고 있는 것으

로 보인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특히 두가지 의도에서 이민개혁법안을 올해 완수하려 시도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첫째 베이너 하원의장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의 당파 대립으로 아무일도 하지 않는 Do Nothing Congress

에서 최악의 하원의장으로 남게 될 처지이기 때문에 이민개혁 하나만이라도 업적으로 남기려 시도할 것이라

는 분석이다.

 

둘째 2016년 차기 대통령 선거에 공화당 경선 후보로 출마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

사와 막역한 사이인데 그가 이민개혁파 이기 때문에 보조를 맞추려는 것으로 해석 되고 있다.

 

베이너 하원의장의 이민개혁 복안은 6월~7월 두달동안 5개~7개의 이민개혁법안들을 하원전체 회의에서

통과시켜 마무리 작업에 돌입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런 다음 8월 여름 휴회기간중에 상하원간의 막후 협상을 벌여 민주, 공화 양당이 분할하고 있는 연방상하

원과 백악관이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이민개혁법 최종안을 도출해 내고 올하반기 에는 상하원 표결로서

최종 확정지으려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2014년 5월 7일 보도, 위 기사의 저작권은 미사모에게 있습니다.

 

미국 취업이민1순위(EB-1C), 다국적 기업의 간부

Kor2Usa

 

 

특정 다국적 경영진 및 관리자: 미국취업이민(EB-1C) 다국적 기업의 경영진 및 관리자에 대한 정의는 L-1A 비자의

기업 내 무역 노선과 밀접하다. 관리자는 조직에서 다음과 같은 결정권이 있는 직원을 말한다.

 

1. 조직, 부서, 하위부서 기능이나 구성 관리

 

2. 일에 대한 지휘 및 감독, 전문적인 직원 관리, 조직 내의 특별한 기능 관리 또는 지휘 및 감독

 

3. 채용, 해고 및 인사 조치에 대한 권한(다른 사람이 직원들을 감독하는 경우), 직접 직원들을 감독하지 않는 경우에는 고위 간부급 직책

 

4. 그 날의 회사 업무 활동 및 행사들을 결정

 

경영진은 주로 조직관리 또는 주요 안건이나 조직의 기능을 결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조직의 목표와 정책 수립,

다양한 일에 대한 결정권 행사, 최고 간부 임원들과 주주들 또는 이사회 으로부터 지시를 받은 직원으로 정의된다.

 

다국적 기업의 경영진이나 관리자가 다음과 같이 해외에서 행정과 관리직으로 근무를 했다면, 간부

급으로의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5. 지난 최근 3년 중 최소한 1년을 본사에서 근무했거나

 

6. 지난 3년 동안 현재 미국 내에서 비이민 신분으로 근무한 직원 외국인 근로자는 반드시 동일한 고용주나 자회사, 또는 제휴사를 위한 경영과 집행을 위해 미국에 오는 것이어야 한다. L-1 신청자와는 달리, EB-1 경영진이나 관리자는 해외에서 단순히 숙련 근로자였으면 안 된다.

 

○ 다국적 기업의 간부들을 위한 EB-1C 기준

 

경영 간부의 자격은 감독하는 직원 수로 결정되지 않는다. 사업의 합리적인 요구와 개발이 경영 간부의 자격 여부에

중요한 결정요소이다. 회사의 규모만 된다면 일반적으로 “부사장” “부장”등의 분명한 행정 직책은 실제로 그러한

행정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는 L-1 비자의 신청 조건을 충족시키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의심스러운 상황의 한 예를 들면 미국의 어느 회사에서 한 직원이 주요한 행정 직책을 담당하고 있었으나 사실 회사

의 조직도 내에서 해당 직원이 감독하는 직원은 몇 명 되지 않았다.

 

청원자는 해외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미국 내의 제휴사, 자회사, 회사, 법인 등의 적법한 미국 고용주여야 한다.

"제휴사"와 "자회사"의 정의는 L-1 주재원 비자 카테고리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제휴사·자회사 관계의 조건

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7. 미국 회사와 외국인 회사는 공동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

 

8. 과반수가 안 되는 소유권, 그러나 충분한 결정권 ? 예를 들면, 미국 회사가 50%를 소유하더라도

회사 관리 및 정책에 대한 결정권을 가질 수 있다.

 

9. 과반수가 안 되는 소유권, 그러나 일반적인 그룹이나 동일한 개인에 의한 충분한 소유권- 예를 들면, 가족 법인에 의해 미국 회사가 1/3, 외국 법인을 소유하는 개인이 1/3, 당사자 개인의 가족이 1/3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제휴 설정에 따라 그룹의 개인은 거의 같은 또는 각 비율의 주식을 소유해야 한다.

 

○ 이밖에 다음 요인은 고려사항이 될 수 있다.

 

10. 일반적인 이름

 

11. 인력의 정기적인 공유 및 교환

 

12. 상호 지도자의 임기

 

13. 기술, 재정 및 연구 기술 공유

 

14. 일반적인 조직의 평가, 규모

 

자료원: Grace Lee, Director of Korean Client Services, Immigration Law Assoiates P.C(www.immig-chic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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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족초청이민 초청인의 재정보증 주의사항

미사모 김기육 미국변호사

 

미국의 만21세 이상된 성년 시민권자는 자신의 배우자와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와 형제까지 초청하는 영주권

수속을 통해 그들에게 영주권을 취득하게 할 수 있고, 미국의 영주권자는 배우자와 미혼자녀에게 가족초청

영주권 수속을 통해 영주권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을 초청하는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는 초청된 가족들에 대하여 재정보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재정보증의 의미는 초청된 가족들이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극심한 재정난에 빠져 미국 정부로부터

공적 부조를 받게 된다면 정부는 재정보증 인에게 그 부조한 금액에 대하여 대신 상환하도록 청구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초청인(Petitioner)은 가족초청이민 수속을 할 때에 미국 이민국(USCIS)으로부터  

I-130 이민청원을 승인 받은 후에 한국에 있는 피초청자들의 경우에 National Visa Center(NVC) 비자신청절차

및 외국인 등록절차를 진행하거나, 미국에 있는 피초청자들의 경우에 I-485 영주권자 신분변경 수속을 진행하는데,

이러한 수속을 진행하는 중에 NVC 또는 미국이민국에 I-864 재정보증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따라서,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초청인은 피초청 가족에 대해 재정보증을 하려면 그의 소득이 그의 가족과

피초청자의 가족수를 합한 가족수(Household Size)에 대해 미국 연방 Poverty Guideline 금액(아래 웹사이트 참조)의

125%가 넘는다는 것을 입증하는 서류를 재정보증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초청인이 미군에 복무중이라면

그의 소득이 연방 Poverty Guideline 금액의 100%가 넘는다는 것을 입증하는 서류를 재정보증서와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http://www.uscis.gov/sites/default/files/files/form/i-864p.pdf

 

초청인의 연간소득이 상기 재정보증 요구 금액에 못 미치면 자신의 은행잔고 등 현금자산과 부동산 순자산

(부채, 담보금액 제외)이 부족액의 5배 이상이 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그러나 초청인이

미국 시민권자이고 본인의 배우자 또는 미성년 자녀를 초청하는 경우에는 상기 자산이 부족액의 3배 이상임을

입증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미국시민권자인 A는 미국에서 배우자와 자녀2명과 함께 살고 직장에서 연봉 32,887불을 받고 있고,

은행에 현금잔고를 1만불을 갖고 있는데, 한국에 계신 어머니를 초청하는 영주권 수속중에 NVC로부터 재정보증서

제출을 요구받았는데, 그의 소득과 자산으로 어머니의 재정보증을 할 수 있을까요?

 

상기 질문에서 A의 Household Size는 5명이고 이에 대한 미국 연방 Poverty Guideline 금액의 125%가 되는

금액은 34,887불입니다. A는 자신의 연소득으로 우선 재정보증을 하고, 부족액 2,000불(34,887불 - 32,887불)의

5배가 되는 1만불의 현금자산으로 재정보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A는 자력으로 어머니의 영주권 수속에

대한 재정보증을 할 수 있는 소득과 순자산을 갖고 있습니다.

 

만약 상기 질문에서 A의 재정보증액이 부족하다면 배우자의 소득으로도 재정보증을 할 수 있고, 이것으로도

부족하다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 지인을 연대보증인(Joint Sponsor)으로 세워서

그들의 연소득 및 현금자산 등으로 부족액에 대한 재정보증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가족초청이민 초청자, 초청자의 배우자 또는 연대보증인이 어떤 소득과 자산을

가지고 재정보증을 해야 하고, 어떤 입증 서류를 준비하고 제출해야 하는지에 대하여는 신뢰할 수 있는 이민법인의

경력이 오래된 전문성이 있는 미국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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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014년 06월 미국영주권 문호

취업3순위 1년6개월 후퇴 

가족2A 1년5개월 후퇴

6월 영주권문호의 분석 및 전망 빠른 시간내에 공지

 

*출처: 2014년 6월 미국영주권문호 ← 바로가기

 

미국무부에서 5월7일(미동부시간) 6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하였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가 동결 되었습니다.

가족초청이민 2A는 1년5개월 후퇴하였고 나머지는 2주~2개월 진전하였습니다.

 

6월 영주권문호의 분석과 전망은 빠른 시일내에 공지하고 전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신속하고 정확한 이민정보를 미사모에서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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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영탄 | 작성시간 14.05.08 좋은정보감사 합니다
  • 작성자skyhair | 작성시간 14.05.09 헐~~~~
  • 작성자sianfb12 | 작성시간 14.05.09 좋은 정보네요
  • 작성자김솔지 | 작성시간 14.05.1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로미~~ | 작성시간 14.05.14 헐..난이제야 접수할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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