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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모 법인 사무실 확장이전/복잡한 심경 글로 남겨요/미사모 비숙련직 간병인 고객 5월31일 노동청접수 완료/경험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작성자미사모도우미|작성시간14.06.03|조회수833 목록 댓글 0

 

 

미사모 이민법인 사무실 확장이전

6월4일 이전, 6월5일 오픈

6월5일 모임 장소변경 → 새 사무실

미사모 고객과 상담 하실 분은 새 사무실로 방문

 

 

미사모 이민법인의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6월 4일날 이전하고 5일날 오픈합니다.

 

강남역(신분당선) 4번 출구에서 50m 오시면 1층에 국민은행 건물 13층입니다.

주차는 1층 및 지하주차장(기계식,SUV 및 대형승용차 자가주차)에 가능합니다.

 

미사모 기존 고객들이나 방문 상담을 하시는 분들은 새 사무실로 오시면 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복잡한 심경.. 글로남겨요

kej7885 님

 

많은 이민 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문장력이 딸리지만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전 미국여행을 2주동안 다녀온 후, 미국 이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문화수준에 감동받았고,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에 다녀왔는데 도시마다의 특성이 너무

좋더군요.

 

도시마다 파크가 매우 많고,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고. 남의시선 신경쓰지않고 운동하는 사람들..

가족단위의 활동 우리나라에선 전혀 느껴볼 수 없는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사람사는 나라구나..

이런느낌을 받았다고 해야할까요?

 

외국인에 대한 편견도 깨졌습니다. 다문화결혼에 대해서도 편견이있었는데, 외국인과의 결혼도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생각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온후 이민을 가고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정해진 교과서대로 살아왔고, 특별한 활동도 해본적 없이 평범하게 살았어요. 23년동안 ..

항상 안정적이고 평범하게살고싶다는 생각.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이런 생각 해본적도 없네요..

 

근데 마인드가 바뀌었어요.

 

내가 원하는 곳에서 더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고싶다.

그래서 2일전부터 이민에 관한 정보를 알아보고있는데 생각보다 어렵고.. 포기해야 할 것도 많더라구요.

 

 

처음엔 3순위 비숙련 취업이민을 생각했습니다. 1년고생하고.. 다른직업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럼 살만하지않을까

쉽게 생각했습니다. 알바를 해서 몇년일하면 자금을 모을 수 있을텐데...

그런데 20대여자혼자 그곳에서 살 생각을 하니 막막하더라구요. 너무 막연하게 생각한 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그 다음으로 생각한게 일단은 이민결정보다는 몇년이나 몇개월 살아보는게 낫겠다 해서

어학연수나 취업, 인턴을 생각하고 있는데 알아보니 한국계대학을 졸업해서 미국에 취업할수있는 확률은

거의 0%라네요.

 

집 형편이 유학을 갈 수 있는 형편도아니고.. 인턴도 구하기가 힘들고.. 그나마 제일 좋은 방법은 어학연수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거의 1년동안 알바로 돈을모아서 3개월정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지금 휴학한

상태인데 내년이면 4학년 복학하거든요.. 휴학을 1년더해야할 것 같고 제가 원하는 직업이 나이가 좀 중요시

되는직업이라 혹여나 한국에서 취업할 때 흠이 될 것같고 나이가 많으니 취업도 힘들어질 것 같고.

 

근데 또 취업 후 다시생각해보자 하기엔... 한살이라도 젊을 때 미국에 가고싶거든요

여러모로 생각하니 이리꼬이고 저리 꼬이네요.. 제가너무 생각이많은건지.

미국에서 살고싶다니까 친구들과 가족들이 엄청말리네요.. 여행갔다와서 혹한거다.. 저도 알아요

현실과 여행은 다르다는거.

 

근데 그 현실을 아직 체감하지 못해서인지 미국에서의 행복했던 시간들이.. 직접 느낀 미국문화가 너무 좋아서

그곳에서 살고싶어지네요. 그냥 돈모아 여행자주가는 걸로 만족하는게 나을지...ㅠㅠ

 

미사모 회원님들은, 어떻게 이민을 결정하게 되신건가요?

여행 후에 이민을 결정하시게 되신분들도 있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런지요ㅠㅠ

 

공수월
여자분이 혼자서 쉽은 결정은 아닐 것입니다. 미국오는 것이 꿈이다 생각하시면 오지 마시고
필연이다 그러니 꼭 가겠다 생각드시면 오세요. 전 어떻게 이민을 오냐는 건 조언을 못드립니다.
하지만 혹 오시면 다시 대학다니며 전공찾아 공부하세요. 그리고 직장 잡으세요.
SUNSHINE* 14.06.01. 22:16
23살... 참 좋은 나이네요. 하지만, 20대초반의 아가씨가 연고도없는 미국의 문화가 좋아서 이민을 간다...
너무 큰 모험아닌가 싶네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그 고생을 감당할수있으실까 싶어서요...
저같은 경우는 유부녀고 가족이 미국에 있어 갑니다. 미국가서 편하게 살거라곤 생각안해요.
총,마약,보이지않는 인종차별. 얼마나 위험한곳인지 잘알고있어요.
그 모든것을 감수하고 23년간 키워주신 부모님과 친구들까지 두고 가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시겠어요?
여행과 생활은 큰 차이가 있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이민자분들의 다른글을 잘 읽어보시구요.
정보를 얻을수있는 까페 블로그 등등 많이 찾아보시길 바래요.
SUNSHINE* 14.06.01. 22:17
그 후에 방법을 모색하셔도 늦지 않을거같아요^^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발커 14.06.01. 23:20
여행과 사는거랑은 많이 다릅니다.
르프리베 14.06.01. 23:45
마음가는데로 가세요. 님의 인생이니 누구 대신 살아 주지 않아요.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에 사는 한인들 절대 믿지 마시고 혼자 개척해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
CA Yoon 14.06.02. 03:14 new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님에게 한가지만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혹시 미국에 오셔서 한인사회에서 큰 피해나 손해 또는 사기를 당하신적이 있는지요? 미국에 사는 한인의 한사람으로서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좋은 주일 보내시기를
르프리베 14.06.02. 03:35 new
CA Yoon 개인적인 인생철학은 답변하지 않습니다. ^^
CA Yoon 14.06.02. 03:57 new
르프리베 왜냐하면 미국에 사는 한인들 속에는 저도 포함되서 여쭈어 보는 말입니다. 글을 올리실때에는 그렇게 전체적으로 싸잡아서 하시기 보다는 이러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 이라던가 하여서 조심내지는 경각심을 갖도록 해드려야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불신감을 심어주는 문장은 조금 삼가해 주시는것이 어떤가 해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어찌되었건 답변은 감사합니다.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옥수수튀김 14.06.02. 00:42 new
치아 보철 작업등을 하는 치과 기공사가 미국에서는 그래도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데 이 방면으로 알아보세요. 적성에 맞으면. 여자에게도 힘들지 않을 것 같네요. 어차피 막일은 아니기 때문에.
jk홀릭 14.06.02. 07:52 new
제일 위험한발상이 여행후 드는 이민생각이라 드네요..
가족모두가 모든것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와도 힘든것이 이민생활인데...안타깝네요..일단 미국에 오고 싶다면 신분을
어떻게 유지하실지 먼저 고려해서 준비해보세요..
챨리 14.06.02. 17:42 new
알이 깨어지는 소리가들려 무척이나좋네요 아주좋은생각이네요 맣은개념과 맣은이데아 맣은 답을 가지고있으면 오히려 방어기재가 생길뿐 때론 무지와 무식이
더 맣은 자유을 안겨줄수있어요 프론티어정신과 아방가르적인 생각과 행동이 필요하네요 자유는 누가만들어 주는것이아니라 네가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보다 먼저미국가시면 오바마을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사람이있다고 전해주세요 plese
챨리 00:43 new
문리해석을 해보니women 이시군요 ㅎㅎ 정황을 보니 인생의 답이 박수무당처럼딱나왔네요 다들인생이 답이없다고 하던데 그건
필레소피아 (지혜) 가부족한것이고요 여자분이라면 생존확률이 90퍼센트라보시면된답니다
미국은 첫째 여자분이살기제일좋고 그담엔베이비(아기) 그담엔 강아지 .가제일살기좋은나라예요
제가보기엔 베이스캠프을가까운데걸친다음 검증을 받은후 try 해보시면 좋을뜻싶네요
미끼없이 낚시줄을 오션(태평양)건너 걸쳐두면 오마이갓 하지요 *^^
은유법으로 글을쓴거양해주시고 지혜로운여성이라면 챨리글을 정신과 맘을 번역해 주세요
관념이아닌 행동으로 옮기는 자을 결코이길수없습니다
Patron_k 14.06.02. 18:23 new
전 비숙련직으로 이민결정
1년고생겸 미국적응기로 설정(이시기에 진로선택예정 왜? 영어수준향상이 더중요하다고 판단)
그리고 직업학교 졸업후 취업할 예정-현재 영어실력은 중상
현재 해외근무중
미국이민이유, 제2의 인생을 위해서 제1의 인생은 이민전까지....
한번 사는인생 살수 있는데까지 살아보구 하늘나라 가야죠^^

챨리 14.06.02. 18:26 new
rose 라는 음악가사을 읽어보세요 그럼 그안에 답이있어요
삶을 명사형이아닌 동사형으로 모드로바꾸시것도 좋을뜻싶네요
제일중요한건 맘으로 나는 미국친구을원하고 미국친구가 되고싶다고 말하세요 스스로에게
그럼 그꿈과 소망이 이루어지리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전나무대 14.06.02. 18:41 new
나도 잘 모르지만 여행모드와 생활모드는 분명 다르죠
CA Yoon 14.06.02. 23:16 new
여행은 좋은곳 아름다운곳만 보며 돈을 쓰기만하는 말 그대로 반 천국같은 생활이지요! 하지만 이민이라는 삶은 삶을 유지하기 위해 돈을 벌어야하는 생활입니다!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의 시집살이보다 몇백배 더 힘들다는것만 염두에 두시고 실행에 옮기시기를 ...참고로 미국생활은 내가 원하는곳에서 살기보다는 Job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거주하는것이 대부분이랍니다
gogmas 08:30 new
저의 경우 대학시절 호주1년 거주후 외국이민을 관심가졌었는데...
어느분 말씀처럼 좋은것만 보면 좋고 나쁜것만 보면 나뻐보임이 자연현상입니다.

진정 내가 이민생활 가운데서 각종 문제와 시련에 부딪혀 견녀댈 도전의식과 자본, 신분등에 대한 해결책이 준비되었는지 곱씹어 보시고 행동으로 옮기세요...

나이먹으면 현실로 이민이 힘들고 또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기대만큼 실망이 큽니다.

어차피 20대가 넘게되면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지고 꾸려나가셔야 합니다.
포에니 10:09 new
ㅋㅋㅋ
갈사니 11:08 new
LA의 한인타운이나 뉴욕의 플러싱같은 곳에 가면 아가씨처럼 좋은 이미지만 갖고 왔다고 밑바닥 인생을 경험하며 고생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미국은 철저한 자본주의 나라라, 만약 아프기라도 하면 끝입니다. 돈이 많거나, 영어가 유창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인타운의 식당에 종업원 밖에 할 일이 없습니다.
그렇게 미국이 가고싶으면 시민권자를 사귀는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저도 역시 4년전에 미국에 다녀왔었습니다. 당시엔 그때 제 나이가 22살 이었습니다. 친척분이 계셔서 그곳에서 머무르며 여행도 하고 친척사업도 도우며 3개월 정도 있었네요. 저는 미국의 좋은면도 보았지만 좋지않은 부분을 더 많이 본것 같습니다. 좋은면이라 한다면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점. 단점이라 한다면 의료보험이 안되서 아파도 병원을 안가고 참는 것과 빈부격차가 한국 못지않게 정말 컸던것 같습니다. 한인분들 정말 냉기가 도는 텅빈가게 하나 얻어서 조그마한 사업하시는 분 많이 봤습니다. 정말 힘들게 사십니다. 친척들 일 도우면서 도소매시장에서 물건 사러가면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 많이
새롭게시작 15:56 new

봤습니다. 저도 지금 26입니다. 한국에서 이래저래 준비하다 지쳐있을때 친척분이 미국으로 오라고 며칠을 진지하게 말씀하시더군요... 내세울수 없을만큼 짧은 기간 일했지만... 앞으로 와서 그때처럼 일하고 같이 머리 맞대고 사업 발전시켜나가자고.. 많은 고민중입니다. 비숙력직이민 신청 생각 중이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너무 고민입니다... 가는것이 과연 옳은일인지 생각도 수없이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도 떨어지고 잘 살 수 있을까. 쓸데없는 말이 길었는데 글쓴님도 사리분별 저보다 잘 하실 줄 압니다만 정말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 정말 확신이 드시면 도전해보세요. 저도 젊을때 도전할까 생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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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 Cashier(계산원) 4명 모집

Hollywood 사업장 2명, Santa Monica 사업장 2명

고용회사 Beauty Salon

직종 Cashier

미사모 독점고용회사

6개월 이상 근무조건

학군 및 주거환경 미국내 최상위

그외에 육계가공공장, 간병인, 실면도직, 사무보조직 비숙련 프로그램

 

 

LA 인근에 총 7곳(할리우드,산타모니카,어바인,가든그로브,풀러턴,시일비치,요버린더)의 사업장 및 본사를 소유하고

있는 Beauty Salon 프랜차이즈입니다.

 

< 고용회사 위치: 할리우드,산타모니카,어바인,가든그로브,풀러턴,시일비치,요버린더 >

 

Beauty Salon 프랜차이즈 중 규모가 크고 재정과 고용 능력이 탁월합니다. 현재 Hollywood와 Santa Monica 사업장에서

Cashier로 미국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Beauty Salon에서는 Eyebrow Threader(실면도), 피부관리, Waxing(잔털제거), 화장, Body Art 등의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2014년 7월 말에 노동청에 접수하여 우선일자를 확보 할 계획입니다.

 

* 신청자의 자격요건

- 만21~37세의 여성

- 기본 영어 이상(생활영어와 계산에 필요한 영어 필요)

 

고용회사가 있는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는 베버리힐즈와 가깝고 학군과 주거환경이 뛰어납니다. 특히 학군은 미국내

최상위입니다.

 

또한 한인들이 선호하는 토랜스,오렌지 카운티 등의 지역에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계약서 명시사항

1. 만약 노동허가승인이 거절(이런적 한번도 없음) 되면 추가비용 없이 새로운 고용회사로 즉시 바꾸어서 다시 시작.

2. 만약 이민청원서(I-140) 승인 후에 수속이 중단되면 추가비용 없이 우선일자를 살려서 다른 사업장 또는 새로운

고용회사로 즉시 바꾸어서 다시 시작.

3. 만약 마지막 인터뷰시 재고용확인서(Job Offer letter)가 발급 되지 않을 시 100% 환불.

 

 

그외에 육계가공공장, 간병인, 실면도직, 사무보조직의 다양한 비숙련직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미사모 이민법인(전화: 1544-2402 / 070-4820-3867, 이메일: misamo12@hanmail.net)으로 연락

바랍니다.

 

5월 20~31일 미사모 비숙련직 간병인 고객 00명 노동청 접수완료

우선일자 확보

미사모 회원 수백명 영주권 취득 고용회사, 증명된 고용회사

고용회사 LA 카운티 위치, 6개월 이상 근무 조건

 

 

미사모 회원 수백명이 간병인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고용회사입니다. 검정된 고용회사이고 미사모 독점 고용회사

입니다. 위치는 LA카운티에 있고 LA 다운타운에서 차로 20분, 베버리힐즈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고용

회사 인근의 학군과 주거환경이 미국내 최상위 이어서 학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입니다. 6개월 이상 근무 조건입니다.

 

<미사모 고객 미국취업이민 비숙련직 간병인 미노동청 접수증, 2014년5월30일 접수완료>

 

2014년 5월 20~31일 사이에 미사모 고객 00명의 케이스를 미노동청(DOL)에 접수 완료했습니다. 이미 고객들에게

접수증을 보내드렸습니다. 최단 기간내에 노동허가승인(LC)을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투명하게

수속 할 것 입니다.

 

다음에 같은 고용회사로 다시 노동청에 접수 할 예정이나 확실한 일정과 쿼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습니다.

확정되면 사전 예약자의 선 예약일을 기준으로 계약여부를 문의 할 것 입니다.

 

경험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lsie 님

 

초3 아들을 둔 43세의 맘입니다. 이민을 최근 결심하고 정보수집하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민이 만만하지 않고 여러가지 걸리는 문제들이 있지만 아는 지인이 이것저것 걸린다고 망설이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에 일단 밀고나갈려고 하지만 제일 걸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남편입니다.

 

남편은 5년전에 뇌경색으로 쓰러졌었던 경력이 있습니다.다행히 젊은 나이에 쓰러져서 금방 회복은 됐지만

그래도 성격도 많이 조용해지고 의욕면에서 많이 떨어지고 일도 완성도측면에서 봤을때 좀 떨어지는 편이

지만 어느정도는 정상인과 같다고 볼 수 있죠.

 

남편이랑 같이 가는것이 좋은지 망설여집니다. 3개월에 한번씩 체크하러 병원에 가는데 그때마다 혈압약이

당뇨약등을 처방전을 받아서 오는데 만약 미국에 갈 경우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들은것 같고 가능하다하더라

도 의료비가 비싸다고 들어서.그리고 혹시나 만에 하나 다시 쓰러진다면 그 감당을 어떻게 할 것인지 상상이

안 갑니다.그리고 저야 자신은 있지만  남편이 미국에 가서도 취업을 잘 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이민이란것이 부부가 맞벌이로 해도 고생고생한다는데 오히려 가서 짐 같은 존재가 된다면 한국에 있는것이

낮지 않을 까요?

 

그럼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려는 무엇일까요? 아들때문입니다. 아들이 ADHD라는 진단을 받았다가

일년전에 자폐스펙트럼이라는 진단을 받았고요.초1.2때  그런 아들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물론 아들도

힘들었구요. 생각보다 자폐성도 강한편이 아니라서  활동적이고 많이 나아지고 있어요.약간의 사회성이

부족하고 감정조절이 조금 힘든정도구요 지금은 그럭저럭 잘 지내고는 있지만 앞을 내다봤을때 미래가

그리 밝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집에서 잘해준다고해도 공부위주의 우리나라에서 그 스트레스를 이겨나가

기가 힘들고 그런 증세를 가진 아이들은 외부의 자극에 민감해서 사춘기시기에  공부를 제외하고는 접할

수 있는 것들은 그리 건전것들이 많지 않습니다. 저는 공부보다는 오락보다는 게임보다는 신나는 흥미

진진한 좋은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이 세상에는 많이 있다고 저의 아이에서 보여주고 싶습니다.

 

두 남자들이 조금씨 문제가 있지요. 남편은 이제 쓰러지기 전으로 돌아가는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아들은 다릅니다.

 

아들은 희망이 있구요 저는 그쪽에다 저의 모든것을 두고 싶습니다.  

 

너무 말이 길었는데 궁금한것을 남편이 한국에서 처방받던대로 그대로 미국에서도 받을 수 있나요?

정확한 정보를 듣고 싶습니다.

 

차라리 남편을 두고 여기서 일하면서 50-100만원씩이라도 보내달라고하고 제가 미국에서 일하다가

어느정도 안정이되면 미국에서 초청하면 될까요? 고생을 각오하고 있지만  저 혼자 아들 데리고 미국생활이

가능할까요?  조언들 바랍니다

 

anfa 14.06.01. 14:36

엘시님 ! 한 200만불 가지고 미국 가려고 하는 데, 뭐 좀 좋은 거 없습니까 ? 한국에 한 400만불은 남겨 두고요.
이러면, 엘시님에게 쪽지로, 댓글로 막 댓쉬 들 할 겁니다.
아니면, 솔직하게 제대로 "아는 지인"이 누구 인지 어떤 조건 인지, 무슨 일을 소개 하려고 님을 빨리 들어 오라고 하는 건지 개략적인 내용 이라도 말씀 하셔야 될 듯 하여,,,
저, 개인적으로는 , 미국 이민은 만류 드립니다. 엘시님 ! 한 사나흘 시간을 가지시고 틈나는 대로 이 미사모 사이트 전체 글 한번 훓어 보세요. 그리고 나서 다시 올려 보세요.

anfa 06:03 new

엘시님 스펙에는 아무도 답 않 할 겁니다. 이 말씀 이해 아니 되시겠죠.
엘시님 무시 하는 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는 겁니다. 특히 이 미사모 현실이 !!!
<< 엘시님 스펙 >> 이 말씀 이해를 하시는 지 ? 여쭙습니다.
=== 기분 나쁘시 죠 ? 이 미국 현실은 더 냉담 합니다. 돈없고 스펙(돈, 학벌,배경, 뛰어난 기능 기술 , 여자는 미모, 기타 등등 에는 사기 치는 기술, 사람 홀리는 기술... ) 딸리는 사람에게는 더우기,,,

김연 14.06.01. 18:29

우선 힘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미국 의료비가 한국에서는 상상할수 없을 만큼 비싸서요.
경제적인 여유가 필요하죠..

Andy2020 14.06.02. 01:41 new

저도 미국에 들어오려고 한 이유중에 아이 문제가 컸기 때문에 님의 걱정이 남일 같지가 않습니다
저도 이제 미국 생활에 갓 입문한 초보자이기에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지만
한가지는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 아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족 전채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미국에 오면서 아이에게 했던 이야기가 우리가 미국에 가는건 우리 가족 모두가 더 행복해 질수 있는 판단이 서서라고 이야기 했고 그런 믿음으로 미국에 왔습니다
많은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좀 더 고민하시면서 적절한 선택 하시고
무엇보다 엘시님 가족 모두가 행복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로렌스빌 14.06.02. 09:35 new

저도 아이가 현재 5살 언어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커가면서 자페스펙트럼으로 가는것도 염두해 두고는 있습니다... 아직도 턴테이킹대화가 힘들고, 부족한 눈맞춤, 상동행동등등... 그래서 저도 미국이민을 결심한 사람입니다... 물론 이 결정에 관여된건 아들이 50%이지만 나머지 50%는 우리가족의 행복을 위해서기도 합니다... 저는 영주권이 나온상태에서 갈 예정이기 때문에 먹고 사는것에 올인하면 되겠지만 엘시님 같은경우는 남편+아이+신분+생계 까지 산넘어 산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로렌스빌 14.06.02. 09:29 new

일반적인 입장에서는 한국에 계시는게 옳다고 하겠지만... 조금 특별한 아이을 둔 아버지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커가면서 받는 한국의 입시위주의 교육현실에서 충분히 발전가능한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왕따와 무시로 인하여 잘돼봤자 장애인 근로작업장에서 한평생을 살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 스펙트럼의 경증의 아이들이 군대에서 겪게되는 부적응... 아직은 요원한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속에서 내 아들이 상처 받을거라는 생각을 하면... 저는 한국에서의 모든것 내려놓고 갈 용의가 있습니다... 다만 그 길이 고된길임을 예상할때 저 같으면 아이에게 올인하기 위하여 신랑분은 차마 같이 못갈듯 싶습니다...

로렌스빌 14.06.02. 09:34 new

나중에 잘되서 자리잡고 신랑분 모시는건 정말 힘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중에 아들이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바랄수도 없을듯 싶은길입니다... 그렇기에 여기 계신분들한테는 답을 기대하기 힘들겁니다.... 결국은 님이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거기서 신분이라든가 생활에 대한 조언을 기대하시는게 옳을겁니다.... 가는게 좋을까요 남는게 좋을까요는 사람들이 사는 가치가 다 틀리기에 기대하기는 힘들듯 싶습니다.... 다만 제 주위의 특별한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내가 고되도 아이가 적응하는걸 보면 잘 왔다고 느끼는 분들이 계시다고 합니다... 미국에 살지도 않는 사람이 이런답변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빠스타 14.06.02. 12:18 new

일단 영주권등 체류문제가 해결된다는 전제하에서 장애를 가진 분들을 위한 복지는 제공됩니다. 복지 수혜 가능 여부는 그 가족의 소득 수준과 상관이 있는데 현 정황으로 판단할때 복지 수혜는 가능할 것으로 믿어집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알아서 복지를 배달해 주는 것이 아니고 복지가 필요한 사람이 꽁꽁 숨어있는 복지를 찾아내야 하는 것에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도시에 따라서 복지혜택 정도가 아주 많이 차이가 남으로 가장 많은 혜택을 볼수 있는 도시를 찾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족은 항상 함께 있어야 가족입니다. 몸이 조금 불편하신 남편도 옆에 함께 있다면 충분한 위안이 될 것입니다.

jk홀릭 04:08 new

위에 빠스타님 글처럼 미국은 그냥 해주지 않고 찾아야 한다는말 공감 해요..교회분들보면 맨날 몇천 몇만불씩 들여서 Sue하시느라 정신없으시더라구요..교육청에서 은근 차별을 하는것 같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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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님 축하드립니다.

 

<U**님의 노동허가승인서: 2013년 11월26일 노동청에 접수하였고 2014년 5월22일 노동허가 승인>

 

미사모 고객으로 미국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으로 2013년 11월 26일(Priority Date)에 노동허가서를 접수하여 2014년

5월 22일에 최종 승인(Certified) 되었습니다. 접수 후 6개월 이내에 승인되었습니다. 가장 힘들고 중요한 단계를 넘었습니다.

 

지금과 같이 노동허가의 승인 기간이 보통 8개월 이상으로 장기화 되고, 감사(Audit)가 심하고,거절율(Denied)이 높은

상황에서 불과 6개월 이내에 노동허가승인이 된 케이스입니다. 그외에 고객들도 조만간에 승인 될 것 입니다.

 

미사모에서는 고객들의 빠른 노동허가승인 뿐만 아니라 최종 영주권 취득 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바마 이민자 구제조치 8월후로 연쇄 유보

 

ENLIST 2

추방정책 변경에 이어 미군입대허용도 연기

공화당 하원에 두달시한 최후 통첩 압박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공화당 하원 지도부에게 이민개혁법안들을 처리할 마지막 기회를 주기 위해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취할 수 있는 이민자 구제조치들을 잇따라 8월이후로 유보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국토안보부의 추방정책 변경에 이어 국방부의 불체 청소년 미군입대 허용방안의 시행을

연기시켰다.

 

이민개혁과 관련해 공화당 하원 지도부에게 두달 시한내 처리라는 최후 통첩을 보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8월이후로 모든 이민행정 조치의 단행을 미루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펜타곤이 추방유예를 승인받은 서류미비 청소년들, 즉 드리머들이 미군에 입대 해 이른 시일내

미국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허용하려던 계획을 유보토록 지시했다.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연방상원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추방유예를 승인받은 이민자들을 미군 에 입대할 수

있도록 허용하려던 국방부 계획이 백악관의 요청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8월 여름 휴회에 들어가기 전에 이민개혁법안 들을 처리하도록

두달동안의 시한을 부여했기 때문에 행정부 차원의 이민정책 변경을 연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국방부는 미국내에서 2년이상 거주했던 비이민비자 소지자들에 대해 의료인력과 한국어를 포함한 언어병과

에서 미군입대를 허용해온 MAVNI 프로그램 대상에 추방유예를 승인받은 서류 미비 청소년들도 포함시킬

계획이었다.

 

마브니 프로그램은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들도 한해 최대 1500명씩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병과와 언어병과로

미군에 입대해 그린카드를 건너뛰고 바로 미국시민권을 취득할수 있는 제도로 한국인 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앞서 오바마 대통령은 국토안보부에게도 그간 검토해온 추방정책 변경의 발표시행을 8월 이후로 연기하도록

지시했다.

 

제이 존슨 국토안보부 장관은 추방정책을 변경해 1단계로 형사범죄자가 아닌 단순 이민법 위반 불법체류자들의

추방을 사실상 중단하는 조치를 취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리고 2단계로는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자, 또는 추방 유예를 승인받은 드리머들의 부모를 비롯한 가족들 부터

추방유예를 확대할 것으로 관측돼 왔다.

 

오바마 대통령이 추방정책 변경에 이어 드리머들의 미군입대 허용 등 대통령 행정명령만으로도 가능한 이민자

구제조치를 8월까지 두달동안 유보시킴으로써 공화당 하원지도부에게 6월과 7월 두달안에 이민개혁법안들을

처리하라는 최후 통첩을 더욱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역으로 공화당 하원지도부가 6월과 7월 두달동안 이민개혁법안들을 처리하지 않으면 8월 이후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서류미비자들을 구제하는 일방 조치들을 잇따라 단행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 2014년 6월 03일 보도, 위 기사의 저작권은 미사모에게 있습니다.

 

 

미국 B1/B2 방문비자 체류기간 연장

AAA급 미사모 김기육 미국변호사

 

미국 여행자가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미국 B1/B2 방문비자를 받아 미국에 6개월 이하의 여행, 친지방문,

상업적인 회의 참석, 업무협의 등의 목적으로 들어갈 경우에 보통 6개월 정도의 체류기간을 받게 되고

그 후에도 필요할 경우에 체류기간을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에 방문비자로 입국하면 방문기간이 1주일이든지 6개월이든지 간에 입국장에서 입국심사관이 보통

6개월의 체류기간을 주며, 특별한 경우에 한하여 입국심사관의 재량에 따라 6개월보다 짧게 주기도 합니다.

 

 

비록 6개월간의 체류기간을 받지 못하고 그보다 짧은 체류기간을 받았더라도 얼마든지 체류기간을 연장하실

수 있고 최대 1년까지 체류기간을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체류기간의 연장은 이민국 직원의 재량사항

이므로 아무리 서류를 잘 작성하여 제출해도 체류기간 연장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B1/B2 방문 신분(Status)을 가지고 있는 자가 체류기간을 연장할 때에 미국 이민국 직원이 심사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신청자의 외국 거주지에 거주할 자기 집이 있어야 하며, 둘째, 연장된 기간이 끝나면 반드시 미국을 출국

해야 하며, 세째,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학교 입학이나 취업 등 방문비자의 목적에 어긋나는 행위나 불법행위를

하지 않아야 하며, 넷째, 체류기간을 연장하여 머무는 동안에 필요한 재정능력이 있어야 하며, 다섯째, 체류

연장 승인된 기간만 미국에 체류할 의사가 있어야 하며, 여섯째, 체류를 연장해야 할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B1/B2 체류연장 신청시에 연장 사유서에 상기 여섯가지 사유가 타당하게 진술되어야 하고, 근거 서류

들이 첨부되어야 합니다.

 

B1/B2 방문신분 연장신청서는 합법적인 체류기간 동안에 이민국에 접수되어야 하고 연장신청서가 이민국에서

심사되고 있는 기간 동안에 기존의 체류기간이 끝났더라도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체류기간이

끝나기 45일 전에 제출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면, 이민국 직원도 여유를 갖고 우호적으로

연장신청 건에 대한 심사를 할 가능성이 있고, 체류연장 신청이 거절되면 신청자가 바로 출국해야 하는 위험을

피할 수 있고, 체류연장심사 및 결과 통보가 보통 1개월 정도가 소요되어 연장거절이 나더라도 약 10일 정도의

체류허용 기간이 남아 있어서 신청자가 여유를 가지고 출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비자 소지자의 체류기간에 예외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미국 이민국은 국무부와 연계하여 미국내

비이민비자 소지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체류비자 발급 규정을 변경하여 함께 거주하는 부모나 가족들에 대해서

는 방문비자를 발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미국정부는 어떤 가족이 취업 비자나 학생 비자 등 비이민 비자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에 동반가족

들이 방문비자로 입국하여 방문 신분 체류기간을 1년까지 신청하여 승인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그 가족의

상기 비이민 비자 신분이 유지되는 동안에 동반가족들의 체류시한도 무기한으로 연장하도록 허용하고 있습

니다.

 

방문신분자의 신분연장(체류기간연장)은 이민국의 I-539 Form으로 하며, 기본적인 구비서류는 6개월 이상

남아있는 여권 복사본, 방문 비자, I-94,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본인의 미국 은행 잔고

증명서(체류연장기간 동안의 필요한 여행경비와 생활비 등 포함), 신분연장 사유서, 한국에서의 사회적,

경제적, 가족적 기반 입증 서류, 체류연장기간 내에 귀국할 항공권 등입니다.

 

 

B1/B2 방문 신분에 대한 체류연장을 신청할 때에는 연장신청자가 합법적인 체류기간 동안에 연장신청서를

이민국에 접수시켜야 하는데, 이민국 직원의 까다로운 심사에 잘 대응하여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잘 준비하고,

연장신청 승인서의 발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미국이민 업무에 경험이 많은 전문성 있는 미국변호사에게

상담하고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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