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사모 전체메일

50대초반 여자,미국이민 고민/자랑입니다.같이 축하해 주실거죠?/6월28일(토) 이민정보공유모임(투자이민포함)

작성자미사모도우미|작성시간14.06.25|조회수2,543 목록 댓글 0

6월28일(토) 미국이민정보 공유모임

이번 부터 투자이민 정보공유 추가

오후2시 투자이민 부터 시작

 

 

시간

내용

오후 2시~3시 00분

투자이민(EB-5)의 영주권획득과 원금상환비결, Q&A

미사모 김기육 미국변호사, 투자이민 전문가

3시 00분~3시 20분

가족초청이민, Q&A

가족초청이민 전문가

3시 20분~4시 10분

미국이민 개요, 최근 비숙련직 동향, Q&A

미사모 김기육 미국변호사

4시 10분~5시 20분

비숙련직 간병인, Cashier, 닭공장 안내, Q&A

미사모 이민법인 대표 이승한

5시 20분~6시 00분

투자비자(E-2)의 성공비결, Q&A

미사모 김기육 미국변호사 & E-2 전문가

6시 00분~

Q&A, 개별무료상담

 

 

 

06월 28일(토) 오후2시 미국이민 정보공유 모임이 있습니다.

 

이번 주 부터는 투자이민도 안내 해 드리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미국이민, 투자이민, 취업이민, 가족초청이민, E-2 등 많은 정보가 제공 될 것 입니다. AAA급 미사모 미국변호사와

전문가에게 미국이민에 관한 질문을 무한정 하실 수 있고 무료 개인상담을 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자들의 이민지식이

함양 될 것 입니다.

 

주차는 1층 및 지하주차장(기계식,SUV 및 대형승용차 자가주차)에 가능합니다. 주차비는 무료이나 주차공간이 많지가

않아 주차 할 곳이 없으면 다른 곳에 주차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특히 평일 낮에 주차하기가 힘이 들고 주말 및 공휴일은

주차공간이 많아 주차가 가능합니다.

 

참석하실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달기 ← 바로가기

 

50대초반 여자,10살 아이,좋은직장 그런데 미국이민 고민되네요

오쩔님

 

앞으로 퇴직까지 10년정도 남은 직업 가진 싱글맘인데

미국 백인 남자친구의 진지한 청혼받고 고민중입니다.

 

그쪽에서 내아이 미국학교 입학시기등 고려해서 변호사통해서 결혼절차 알아보고 있고요.

저는 늦둥이 하나 낳고 가정에 무책임한 남편과 이혼후 나혼자 열심히 살아온사람이라서 누군가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나라를 떠나서 터전을 옮긴다는것이 무섭네요.

 

 

내 아이하나 정도는 한국에서 대학까지도 나혼자도 충분히 부양할 수 있습니다.

나혼자 벌어도 한국에서 중상층 수준이며 좋은동네에서 좋은학교 보내며 살고 있고, 내 노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미국에 간다면 나는 1달러도 돈을 벌 자신이 없습니다. 나는 사회적으로 모든걸 잃습니다.

나는 대학 3학년때부터 알아서 잘 살았고 사회적으로 항상 운이 좋았는지 무난히 살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좋은동네에(동부 대도시 백인주거타운) 작은집은 있지만 전부인이 20년전 재산 80프로 가져간후

싱글대디로서 20년간 두아이를 모두 본인혼자 부양하며 대학졸업까지 시키고 지금은 간신히 숨 좀 돌린 상태 입니다.

남자친구는 미국동부의 독실한 카돌릭 대가족 집안이라서 나와 정식 결혼을 해서 살기를 원합니다.

나와 결혼하면 다시 열심히 벌어서 나와 아이를 부양하겠다고 하는데 고맙긴 하지만 남자친구 나이 60 다되어서

뭐하러 힘들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내가 미국에서 일,수입이 없이 지내야 한다는것도 공포스럽고요.

참, 만에 하나 지금 미국이민 간다 하더라도 애가 대학갈 때 까지 10년 정도만 살 예정입니다.

그 뒤는 의료보험 싸고 모든게 저렴하고 편리한 한국에 살고 싶고요.

남자친구는 매우 책임감 있고 좋지만 나에겐 너무 포기할게 많은 미국 결혼이민이라서

차라리 내인생에서 좋은사람을 포기해야 하는생각이 듭니다. ㅠㅠ

그러면 한국에 본인이 나와서 나와 결혼하고 살자고도 하는데

내가 그건 보수적인 한국사회를 몰라서 하는말이라고 했습니다.

 

한국 중산층 사회에서 타인종하고는 챙피해서 나는 절대 못산다고 했죠.

직장에 알릴 수 도 없고 동네에서도 안되고..아이도 백인 아빠있으면 놀림감 되어 못키운다고.

보이지는 않지만 얼만나 치열하게 따지는 곳인데...

농촌 다문화 가정에서나 외국인 배우자가 흔하지만 서울의 보수적인 타운의 중년의 우리 나이 에서는 못삽니다.

서울에서는 길에 같이다니는것도 챙피하다고 했더니 놀라더군요.

 

작년에 처음 한국에 우연히 나왔다가 업무로 알게되어 나를 만났습니다. 아직 한국을 전혀 모르죠.

심지어 나를 처음 봤을때 한국여자 얼굴도 잘 몰라서 내 나이도 30대로 알더군요.

내가 무작정 아메리칸 드림이 있다면 좋은기회라고 들뜰텐데 나는 지금 인생에 남자건,나라건 환상의 단물~ 쫙 빠진

나이라서 그런것도 없어서 더 신중해 지네요.

미국에 몇번 관광차 가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잠깐 공부도 해봤고요.

그런데 내 인생에 앞으로

내 애를 자기애처럼 놀아주고 키우겠다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내가 60이 되었을때 후회하지 않을 결정이 무엇이 될지 고민 고민이 됩니다.

 

그냥 혼자 애키우며 직장다닐것인가

아니면 이 남자 믿고 사회생활 포기하고 모험을 할 것인가..

내 가족은 결사 반대입니다. 그냥 이렇게 안정되게 한국에서 끝까지 살으라고.

 

 

댓글 달기 ← 바로가기

 

우신USA 투자이민 프로그램

가장 안전한 50만불 투자이민 프로그램

현대•기아 납품업체인 알라바마주 우신그룹 공장에 투자

알라바마 주정부 지원 프로그램

현재 투자자 모집 중

 

<매출 대비 순이익 세계1위 자동차 회사인 현대•기아차의 오랜 동반자 우신그룹>

 

<우신그룹의 연혁 및 매출>

 

 

◆ 가장 안전한 프로그램인 이유

 

1. 눈으로 볼 수 있고 확인 가능한 프로젝트

 

타 리저널 센터가 프로젝트 완료시 고용이 창출되는 것과 달리 저희 SRC의 프로젝트는 제조업 특성상 지속적인 고용창출이 됩니다.

현재 100% 가동중인 제조공장의 증설을 위한 프로젝트 입니다. 모집된 EB-5 펀드는 생산제조라인 증설에 투자가 됩니다.

 

2.  알라바마 주정부가 지원하는 프로그램

 

알라바마 주는 다수의 자동차 제조업체가 모인 자동차제조 핵심지역입니다

- 현대차 알라바마공장(HMMA), 기아차 조지아공장(KMMG), 메르세데스 벤츠, BMW, 혼다, 닛산, 토요타, 제네럴모터스

 

체임버스 카운티 지원내역

- 공장 부지 제공 : 6만1천평 (50 에이커) - 공장 기공 보조 : $1,000,000

- 기공식 비용 지원 : $10,000 - 고용창출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 : $300,000

- 조경, 주차장 : $330,000 - 도로 : $150,000

- 부지 측량 지원 : $45,000 - 임시 사무실 및 건물 지원 : $105,000

- 건물 유지 비용 : $75,000 - 상수도 공사 지원 : $7,000

- 근로자 현지 정착 지원 : $50,000 -근로자 고용 및 교육 프로그램 : $2,540,000

- 세금감면 (향후 20년간) : $95,157,229

 

알라바마 주 지원내역

- 고용창출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 : $1,000,000 + $1,000,000 - 공장 기공 보조 프로그램 : $150,000

 

“알라바마 주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미국에서 가장 자동차산업이 발전한 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Steve Sewell (알라바마 경제발전기구

부사장)

 

3. 투자 위험이 낮은 프로그램

 

개인 대출보증 : 한국 우신산업, 한국 아진산업, 우신 USA, 아진 USA, 그리고 중국 아진 상해의 대표이사인 서중호 대표가 보증

기업 대출보증 : 우신 USA 및 아진 USA를 포함한 모든 계열사의 모회사인 한국 우신산업이 보증

대출금은 우신 USA의 장비, 부동산, 대지 및 빌딩을 담보로 보증

 

<우신USA에서 생산하는 제품>

 

<알라바마주 우신USA 공장전경>

 

<우신USA 공장내부>

 

* 문의: 미사모 이민법인

  - 전화: 1544-2402 / 070-4820-3867

  - 이메일: misamo12@hanmail.net

 

미국이민결정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네겹사랑

 

한국에서 월500~600버는 프리랜서일을 하는42세 가장입니다

와이프 8살큰애 6살작은애가 있구여

미국이민결정에 조금이라도 조언얻고자 글을 씁니다

 

 

제아버지가 20년전 미국에서 재혼하셔서 미국시민권자이십니다

현재는시애틀 페더럴웨이에서 베트남쌀국수.데리야끼가게를 두곳운영하시고 계십니다

 

10년전 한국들어오실때마다 저한테 이민을 권유하셨는데

그때당시 전 총각이라 이민을 갈이유도 가고싶은 마음도 절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애둘낳고 보니 조금 마음이 가네여

 

가뜩이나 마음이 그쪽으로 기울어지는데 와이프랑 아버지가 자꾸 권유하니

아무래도 애들땜에 더 넓은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졌습니다

 

문제는 기혼자녀초청시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리는데 아버지말로는

10년을 불법체류로 아버지일 같이하면서 기다리자고 하시네요

 

전 불법체류는 절대안된다 했지만 앞으로 10년후면 큰애17살 작은애15살이라

망설여지네여..

 

아버지 사촌동생가족이 10년전 불법체류로 아빠밑에 일하면서

그 자녀가 장학금 받으며 대학가고 졸업전 유명회사 취업된얘기 해주시면서

법만 안어기면 불법체류는 상관없다고 하십니다

 

불법체류자녀가 공립학교에서 대학까지 그리고 대기업취업이가능한가여?

 

만약 아버지가 한국나이로 66세이신데 초청중 사망이라도 하신다면

저한테는 친엄마가아닌 새엄마이신분이 연계해서 초청이 가능한가여?

 

가능하다면 기간이 이어지는건지 첨부터 다시 초청해야하는건지..

 

또다른 위험성은 없을까여?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여...

혹시 저같은 경우 제가 모르는 불법체류에 대한 위험성 알고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방랑자1 14.06.19. 05:18

불체자도 살아가는데는 영주권자와 동일합니다.
다만 주위의시선이 좀 그렇고 남의일하면 할 소리 못하는 약점은 있지요.
자녀가 졸업후 취업은 안됩니다.
졸업전에 영주권취득은 필수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불체자로 전가족데리고 오는것엔 반대입니다.
오히려 부친쪽의 상황이 어떠한지 여쭤보고,
2개의가게중 1곳으로 E2신분이면 좋겠네요.
그리고 E2신분이라 하더라도 일 매상이 1,500불은 되어야 한국서의 수입대비
좀 나은생활이 될 것입니다.
너는내운명 14.06.19. 03:46
한국에서 그 정도 벌이가 되시고.. 게다가.. 어느 직장에 메여서.. 조직(?) 스트레스 받는 것도 아니니까.. 본인만 생각하신다면.. 한국이 절대적으로 나아보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불법 체류는 비추입니다.. 가족초청이라는.. 합법적인 길을 가세요.. 가족끼리.. 일하는 것도.. 잘 아시다시피.. 절대적으로 좋은 일은 아닙니다.. 게다가 새어머니, 며느리는 직계가족도 아니구요.. 부인은 왜 미국 이민을 희망하시는지요?.. 보통 한국에서는 미국 이민에 대한 환상(?)을 가지기 쉬운데.. 이민1세대는 보통 고생하러 오시는거라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아주 부자인 경우가 아니라면.. 여자분의 생활도 미국이 훨~씬 고생스러울 겁니다
너는내운명 14.06.19. 03:52
애기들 교육(영어)을 생각하신다면.. 지금은 약간 이른 감이 있고.. 10년 후에는 다소 늦음감이 있습니다.. 3년 후 정도가 가장 적당한 시기일 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챨리 14.06.19. 09:09
불법이던 합법이던 그건 중요한것이아닌것같습니다 미국을 가고 보고 느끼고 무의미속에의미을 이해하는 철학그 자체가 값진 자산이예요 try 해보세요 다는 몰라도 미국은 베이컨이며 데카르트적이며 플라그머티즘이라는 메뉴얼 가지고있는나라고 볼수있습니다 해석을 하면 합리적이며 실용주의적이라는 가치로 만들어진 나라예요
암소한마리맘큼 맘과 몸과 영혼이 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erk 힘네세요
한국행 14.06.19. 10:54
언제나 고무적이고 심오한 철학적인 댓글보면 즐겁습니다.ㅎㅎㅎㅎ
챨리 14.06.19. 20:43
한국행 im so happy me too 감사 감사 *^^
챨리 14.06.19. 09:23
시애틀은 어눌한사람들이 살기에는 아주 천국예요 정보에 의하면 엘에이 텍사스 노스캘로라이나 플로리다 뉴욕 남부 북부는 컨퓨리헨션 이해력과 로지컬 논리력이 팬티엄 4기가 정도 24시간돌아야 하니 tird 피곤한데 too 붙이면 피곤한데 완죤 피곤하다는애기죠 시애틀은 어눌하고 아이큐와 이큐 사회연대지수가 그다지 필요 하지않으니 돈워리 합니다
그래서 톰행크스가 시애틀에서 잠을 이룰수없다는 영화제목이 나왔겠죠 잠을 이룰수없다는 반증은 특별이 탬포가느리다는거죠 one more chance try 리멤버 잘생각하세요
the nemo 14.06.19. 10:26
차라리 부친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을 인수하셔서 E2로 가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소득이 안정적으로 있으시니까 소득 증빙하는게 어렵지는 않을테고, 어차피 식당 운영하다가 때가 되면 영주권 받고 애들도 합법적으로 공립학교 보낼 수 있고...
gogmas 14.06.20. 02:33
불체자로 사는것은 우선 자신 양심에 대해서 떳떳치 못할 뿐만 아니라 미국사회 더불어 한인사회내에서도 약점이 되실수 있습니다.
1년이라면 모를까 10년을 가족모두가 그런식으로 사시는 것에는 반대표를 드립니다.
이민을 오신다면 쉽지않게지만 비자를 획득하시어 오셔서 정상적으로 신분유지하시며 가족초청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4년전에와서 그당시 아이들이 9,6세 였는데 차이야 있겠지만 한국어/영어 모두 적응잘합니다.
불법체류위험성이요..추방당하시면 그동안 미국온이후 기반모두 날아갑니다.
마음한구석에 항상 죄인처럼 살아가야 하는 스트레스 어찌 감당하실런지요..
대학교이후, 직장취업 모두 문제예상되네요
미국어려울까 14.06.20. 14:06
불체자 반대 입니다
님께서 쓰신글 보니 그다지 그런방법으로 가는 것보다 합법적인 방법이 더 많아요
E2.E3(숙련.비숙련) 그외 다른 방법도 많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겨울이온다 14.06.20. 15:40
그냥 한 십년 기다려서 합법적으로 가심이 좋지 않을까요.
미국에서 불채중인 아는분이 길가다 묻지마 폭행을 당하고, 금품을 빼았겼는데,
불채자라 신고도 못했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구요.
쫓기는 도망자 같은 삶을 살 필요가 있을까요?
새운동복거주계획 14.06.22. 22:35

불체반대.. 힘들더라도 정도로.. 합법적인 이주를 권합니다

 

댓글 달기 ← 바로가기

 

 

미사모 법인 비숙련직 육계가공직 고객 6월13~14일 노동청 접수 완료

우선일자 확보

6월 접수자 모집 중 - 6월 말까지 노동청 접수 가능

 

2014년 6월 13~14일 사이에 미사모 고객 00명의 케이스를 미노동청(DOL)에 접수 완료했습니다.

 

<미사모 고객 미국취업이민 비숙련직 간병인 미노동청 접수증, 2014년6월14일 접수완료>

 

이미 지난주 이미 접수된 모든 고객들에게 접수증을보내드렸습니다. 최단 기간내에 노동허가승인(LC)을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투명하게 수속 할 것 입니다.

 

같은 고용회사로 이번 달 까지 접수 할 예정이니 접수하실 분들은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비숙련직 육계가공직 신청자 모집 - 6월  노동청 접수 및 우선일자 확보

고용회사: House of Raeford의 Rose Hill 사업장

교육도시 Raleigh와 1시간10분 거리, 출퇴근 가능

 

 

◇ House of Raeford 정보

    - 직원수: 4,500명

    - 연매출: 1조원7

    - 총 7곳의 사업장 소유

    - 역사 59년

    - 美육계가공회사 순위 9위의 대기업

 

<House of Raeford Rose Hill 사업장 주소: 3333 U. S. Hwy 117 South Rose Hill, NC 28458>

 

Rose Hill 사업장은 Raleigh로 부터 1시간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Raleigh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주도이고 인구 42만의

교육도시로 유명합니다. 명문대인 Duke대와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가 있습니다. 많은 한국인 근무자들이 Raleigh에서

출퇴근을 하십니다.

 

 

 

<출처: House of Raeford, http://www.houseofraeford.com >

 

직원수는 500~999명, 연매출은 $100~500M(한화1060억~5,300억) 으로 나옵니다. 대규모의 사업장입니다.

다음주 노동청 접수와 우선일자 확보를 원하시는 신청자는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미사모 이민법인에 문의 바랍니다.

미국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 Cashier(계산원) 4명 모집

Hollywood 사업장 2명, Santa Monica 사업장 2명

고용회사 Beauty Salon

직종 Cashier

미사모 독점고용회사

6개월 이상 근무조건

학군 및 주거환경 미국내 최상위

그외에 육계가공공장, 간병인, 실면도직, 사무보조직 비숙련 프로그램

 

 

 

LA 인근에 총 7곳(할리우드,산타모니카,어바인,가든그로브,풀러턴,시일비치,요버린더)의 사업장 및 본사를 소유하고

있는 Beauty Salon 프랜차이즈입니다.

 

< 고용회사 위치: 할리우드,산타모니카,어바인,가든그로브,풀러턴,시일비치,요버린더 >

 

Beauty Salon 프랜차이즈 중 규모가 크고 재정과 고용 능력이 탁월합니다. 현재 Hollywood와 Santa Monica 사업장에서

Cashier로 미국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Beauty Salon에서는 Eyebrow Threader(실면도), 피부관리, Waxing(잔털제거), 화장, Body Art 등의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2014년 7월 말에 노동청에 접수하여 우선일자를 확보 할 계획입니다.

 

* 신청자의 자격요건

- 만21~37세의 여성

- 기본 영어 이상(생활영어와 계산에 필요한 영어 필요)

 

고용회사가 있는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는 베버리힐즈와 가깝고 학군과 주거환경이 뛰어납니다. 특히 학군은 미국내

최상위입니다.

 

또한 한인들이 선호하는 토랜스,오렌지 카운티 등의 지역에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계약서 명시사항

1. 만약 노동허가승인이 거절(이런적 한번도 없음) 되면 추가비용 없이 새로운 고용회사로 즉시 바꾸어서 다시 시작.

2. 만약 이민청원서(I-140) 승인 후에 수속이 중단되면 추가비용 없이 우선일자를 살려서 다른 사업장 또는 새로운

고용회사로 즉시 바꾸어서 다시 시작.

3. 만약 마지막 인터뷰시 재고용확인서(Job Offer letter)가 발급 되지 않을 시 100% 환불.

 

 

그외에 육계가공공장, 간병인, 실면도직, 사무보조직의 다양한 비숙련직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미사모 이민법인(전화: 1544-2402 / 070-4820-3867, 이메일: misamo12@hanmail.net)으로 연락

바랍니다.

 

 

선배님들 제게도 희망이란게 있을까요?

김재벌

 

먼저 어디에 문의해야할지 몰라 부득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한동안 무척이나 많은 고민에 고민 끝에 글을 쓰네요.

 

 

모든 미국이민 선배님들의 카페 글들을 읽으며 희망과 절망과 아쉬움을 느끼고 여러가지 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간략한 고민과 상담을 카페의 몇분께 쪽지를 보냈으나 바쁘신건지 제글에 답변줄 가치가 없어서 그런건지

쪽지만 읽어보시고 전혀 답변이 없으시네요.. 괜찮습니다. (그분들께는 제 글이 답변할 가치가 없었던 모양이죠!)

이글을 쓰는 사유는 미국의 어느 지역이 입국후 비자변경(관광비자에서=>학생비자로)이 아직도 가능한것인지 입니다.

(카페 글들을 보니 이제는 이런 체류신분이 거의 불가능.. 인것 같습니다.)

만약 희박하다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한국에 살고있는 만 40세의 남성이며 고졸로써 직업은 기업 ERP 컴퓨터 프로그래머와 중소기업 재무회계(5년정도)의

미력한 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직업이 별볼일 없죠!

 

불가항력적으로 친인척이 전혀 없는 고아로써 사연 많은 미국 이민자분들처럼 저또한 사연이 많아 삶을 포기하려 자살 선택을

몇차례 시도끝에 그래도 살아보자는 생각에 마지막 막차라 생각하고 미국행을 선택하려 합니다.

 

2005년도에 기회가되어 관광비자로 LA에 입국시 6개월 체류 받고 학생비자로 변경하여 지내려했으나 부득이 사정상 일주일만에

한국으로 되돌아온 경험이 있습니다.

 

고아로만 살다보니 모은 돈이라곤 수천만원정도만 있고 이 돈으로라도 미국행을 선택하여 혈혈단신이기에 도전해 보려합니다.

카페의 글들을 보니 돈없고 영어안되고 전문기술이 없는 이들에겐 백번 도전해도 미국행은 당연 실패할것 같네요.

네... 전 돈도 별로 없고 영어로 거의 대화도 못하고 전문기술은 고작 컴퓨터 조금 다룰줄아는 것으로 무모하게 미국이민을

도전하려는 그런 한심한 녀석입니다.

 

하지만 고아로 살면서 16살부터 안산에서 공장일과 신문보급소 생활, 구두닦이, 술집 웨이터, 목욕탕 때밀이 등등을 거치고

고졸 검정고시출신으로 코스닥 상장회사(년매출 900억)의 재무회계 팀장자리에 오기까지 수많은 난관과 불신의 사회를 피하지 않고

맞서 싸워 그 자리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주변 지인들의 배신(친구, 동료, 약혼자, 길러준 부모 등등)이라는 것들 때문에 결국 이루어놓은 모든걸 잃고 말았습니다.

직장도 잃고 워낙 당한게 많아 2년을 우울증과 자살의 충동에서 천신만고 끝에 조금은 벗어났습니다.

 

몸을 추스리던중 문득 잊고있던 청년시절 꿈이 생각났습니다. 19세때 꿈꾸었던 아메리카 드림이 생각나더군요.

여러 생각끝에 제 인생 마지막으로 후회없이 도전해보고 죽더라도 미국땅에서 죽으려고 결심했습니다.

물론 미국이라고 배신이나 삶의 고달픔, 외로움, 부익부 빈익빈 등등 없진 않겠죠~

선배님들 만큼은 모르겠지만 "사람사는곳 다 똑같다~"... 네 저도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 40세까지 고아로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충분히 고생하고 충분히 인생의 고배 또 충분히 헝그리정신을 배워왔습니다.

전 한마디로 죽음의 문턱까지 가보았기에 다시찾은 삶의 의지를 낳아줬던 길러줬던 무책임하게 자식을 버리는 이런 한국이 아닌

청년시절 꿈이었던 미국에서 펼쳐보고 싶습니다.

 

또한 내세울것도 잘난것도 있는것도 없지만 헝그리정신과 책임감, 성실함 만큼은 40세인 지금도 앞으로도 자신 있습니다.

전 이제 미국이 아니라면 결국 자살밖에는 없을듯 합니다.

 

이런 아픔과 고통속에서 더이상 한국에서는 삶에 연연하고 싶지 않네요...

 

선배님들 아니 선생님들...

카페의 글을 참고하여 충분히 더 읽을것이나 선생님들께서 모든걸 잃고 쓰러졌지만 굳은 의지로 다시 일어서려는 제게

진심의 조언이나 관광비자로 미국에 생활할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나 지도를 하여 주실수 있으실까요?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럼 선생님들 먼 이국땅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달기 ← 바로가기

 

자랑입니다. 같이 축하해 주실거죠?

공수월님

 

제가 우리 동네 County Community Corrections Planning Board 에 멤버로 위촉받고

카운티 커미셔너들이 인준을 해서 정식으로 이번 가을부터 정식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회장은 디스트릭 판사나 카운티 판사가 맏게 되어 있고요.

 

 

멤버들 구성은 시와 카운티 검사, 경찰서장, 쉐리프, 포롤 오피스, 프로베이션 오피스

그리고 민권변호사가 꼭 포함되야 하고 그 외 멤버로 동네 주요인사들이 위촉되는데

놀라게도 그 안에 제 이름도 있네요. 판사가 직접 편지를 집으로 보내 해달라고

부탁해서 오늘 전화로 오-케이 했습니다.

 

미시모회원님들도 같이 축하 해주실거죠? 미리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꾸벅~ ㅎㅎ

 

항상 제가 주장하던 것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그러니 안된다 미리 포기해 시도조차 하지않는

우를 범하지 마라 그리곤 자신이 못했다고 다른 사람도 자신과 같을 것이란

착각을 하지말라."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결코 알지 못합니다. 최소한 한 번 해보고

못한다 하셔야지 한 번 해보지도 않고 "절대 안되"?란 주장은

바보스런 자세입니다.

 

주류사회 진입? 초청받는 것이 아니고 노력해 얻는 것입니다.

주류사회 진입? 더 얻으려 하는 것이 아니고 나누는 것입니다.

 

물론 자격이 되지만 마다하는 교민이 더 많겠지요. 그러나

저 처럼 부족해도 추천하는 사람도 있고 저같은 돌연변이는

과감하게 오-케이도 합니다. 돈키호테지요? ㅎㅎ

 

전에도 누차 말씀드렸지만 행복의 첫 걸음은 마음가짐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마일 하나로 부터 시작합니다.

그 스마일이 억지 스마일이여도 항상 찡그리고 사는 것 보단

훨 빠르게 행복해집니다.

 

공수월~

 

 

댓글 달기 ← 바로가기

 

Human

바람처럼님('북미대륙을 달는 트럭커들의 삶과애환 이야기' 의 게시판지기)

 

이 넘의 땅덩어리는 왜 이리 넓냐?

이 넘의 땅덩어리는 왜 이리 풍요롭냐?

이 넘의 땅덩어리는 왜 이리 기름도 많이 나오냐?


아침을 시작할때면 GPS는 오늘 가야할 마일을 500 마일 언저리를 가르키고 있다네..

저 넓직한 땅,

밀들은 수확을 기다리고 옥수수는 줄맞춰 푸릇푸릇

소들은 푸른 초원에서 밤이든 낮이든 여름이든 겨울이든 빈땅을 지키네.


적어도 여기선 내가 하는 만큼 벌이가 생기네.

남 등쳐야 하는 일 없으니 얼마나 행복한 세상인가?


이 넓은 대륙의 바람을 가슴에 담고 살아보는게

그저 인간처럼 살아보는게

그 좁디 좁은 땅에선 소원이었다네.


살아가는게 별건가?

두려움에 갇혀 같잖은 것들의 지랄에 생을 마감할것인가?


우린 그저 인간처럼 살고 싶었다네...


Maumee,OH (모미 오하이오) 이곳을 지날때 마다 "마음이" 생각나는 지명입니다.ㅎㅎ


콩과 옥수수가 심어진 넓은 평야

 






가끔씩 탱크며 전투기며 헬리콥터까지 전시해놓기도 합니다.






St. Louis,MO Gateway Arch 높이가 192m라고 하네요.


4월에 차를 몰고 나온 Moon Express, 전화로 통화만 하다가 Richmond,IN Loves 트럭스탑에서 만났습니다.




I-70 East bound Pennsylvania Welcome Center 살아있는듯 정교한 곰 박제 ...이곳으로 오는 동안 사슴들이

로드킬된것도 많은데 곰 한마리도 로드킬당한 것을 보았습니다. 동물들이 이동할 통로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이곳 사람들은 왜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지...


Denver,PA 배달하러가서 근처 식당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고 저녁을 사먹고 오버나잇 파킹...ㅋ 음 메뉴는

특별히 Sea Food 요리인데...아무래도 여기 식당에선 육류요리를 먹었어야 하는데...


Poseyville,IN 에서 싣고온 화물을 Denver,PA 에 아침에 내리는 중입니다. 조경관련 자재를 판매하는 회사인데..

헤이를 말아놓은것을 펴서 땅에 펴 놓으면 잔듸가 나오는 제품..운임이 비싸서 제품 판매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네요...ㅋ


오하이오에 픽업하러 가서 만난 식당차...가끔씩 맛이나 보려고 사먹는데....우리나라 사람들이 김밥 만들어

팔면 완전 잘 팔릴듯...ㅋ


Land Lake,IL I-57 South bound에 있는 휴게소인데..호수가 넓어서 자주 쉬어가는 곳입니다.


Knocksville,TN 백킹하는곳의 경사가 대략 난감한 곳입니다. 3만 파운드 무게의 짐을 싣고 허리를 꺽는 자세라니..

더구나 앞엔 공간도 적고 저런 자세에선 Catwalk 가 찌그라진적이 있어서....ㅋㅋ


Olney,IL Walmart DC에 배달하러 간 시골 동네에 있는 트럭 주유소에 들르면 가끔씩 그 동네에서 만든 음식들을

사먹어 봅니다. 체인점에서 파는것 보다 싸고 맛있습니다.

 

옥수수튀김 14.06.16. 07:37
좋아 보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낭만적이고 부럽습니다. 물론 당사자에겐 힘들고 먼 여정이겠지만. 생존을 위한 힘겨운 수단이기도 하고. 힘내십시요. 미국가서 바람처럼님 같은 분들 많이 보면 좋겠습니다.
또기 14.06.16. 22:42
힘내십시요 홧팅입니다요 ~~~~~~
현재허리사십 14.06.17. 00:47
바랍처럼님^^ 늘 건강하시고..가족모두 행복하시고..하시는일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힘!!!!
미국어려울까 14.06.18. 04:02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하얀나비 14.06.22. 11:31
반갑습니다. 바람처럼님!!!
저희동네를 지나가셨군요~~~
여기는 St.Louis 입니다.
바람처럼~ 14.06.22. 12:34
반갑습니다...전 늘 St. Louiis 를 중심으로 돌아다니는데요....도도한 강물과 석양이 멋진 도시예요..

 

댓글 달기 ← 바로가기

 

가족초청이민 수속 중 동반자녀가 21세가 넘는 케이스 관련 인터뷰

Kor2Usa - 미사모 김기육 미국변호사

 

 

지난 2014년 6월 9일 미국연방대법원은 5대 4 판결로 가족초청이민에서 영주권 수속 중에 동반자녀의 나이가 만21세가

넘은 경우 기존의 우선일자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나왔다.

이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것은 앞으로 미국이민 수속 중 21세가 넘으면 동반자녀에서 무조건 배제되는

것인가? 이다.

특히 이 부분은,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초청하는 경우 그 손자에 해당하는 초청자의 동반자녀가 21세가

넘으면 무조건 배제되는 것인가? 아니면 CSPA(아동신분보호법)에 의하여 이민나이 기준으로 21세가 넘으면

배제되는가? 가 논쟁의 관건이다.

이에 보다 정확한 답변을 위하여 이민법인 미사모의 김기육 미국변호사를 통하여 내용을 알아보았다.

질문>> 최근에 보도된 미국 현지의 이민뉴스를 보면 가족초청이민에서 영주권 수속 중에 동반자녀의 나이가 만21세가

넘은 경우 이민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21세는 실제나이를 뜻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민나이를 뜻 하는 것인지? 문의 드립니다.

 

<참고> 이민나이

 

CSPA(아동신분보호법)에 의하여 이민 수속 중 나이가 만 21세가 넘어도 이민 접수기간부터 승인기간까지의 기간을 실제나이에서 뺀 나이 이다.

 

예) 영주권 문호가 오픈된 때에 A군의 실제 나이가 23살이고, 이민승인 기간이 4년 걸렸다면 A군의 이민나이는 23-4 = 19살이다.

 

답변 >>

 

 

안녕하십니까? 이민법인 미사모 김기육 미국변호사입니다. 앞서 질문하신 내용처럼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하여 상당히

근심어린 걱정을 많이 하시고 또 실제로 최근 이와 관련하여 많은 상담전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답변부터 말씀드리자면 앞으로 동반자녀에게 CSPA(아동신분보호법)은 계속 적용됩니다.

 

여러 미국 내 신문 기사를 통해 상기 판례를 분석해 볼 때에, 상기 대법원 판례에 의해 미국 의회가 과거에 제정한 CSPA

(아동신분보호법)가 폐지된 것이 아니라 CSPA를 적용해도 가족초청이민 수속중 동반자녀의 나이가 만 21세 이상이 넘는

경우에 다른 카테고리로 진행한다는 결론입니다.

 

또 다른 카테고리로 가족초청이민 수속을 진행하더라도 기존의 우선일자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새로운 우선일자가

부여되면서 영주권 대기기간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이민희망자가 시민권자 형제초청이민 수속을 진행 중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비자발급이 가능한 달의 동반

자녀의 나이가 CSPA(아동신분보호법)를 적용하여 만 21가 넘지 않을 경우에, 그 자녀는 동반가족으로 이민비자와

영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상기의 경우에 CSPA를 적용하여도 만 21세가 넘으면, 형제초청으로 영주권을 받은 부모가 영주권을 취득한 후에

영주권자 성년자녀 초청 카테고리로 자녀에 대해 영주권 수속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 최근의 연방대법원 판례가

적용되어 새로운 우선일자가 적용되어 현재 영주권 문호를 기준으로 약 7년의 수속기간 및 대기기간이 소요됩니다.

 

이민희망자가 동반자녀와 가족초청이민 영주권 수속을 진행할 때에 어떤 카테고리로 영주권 수속을 진행해야 하는지,

초청된 가족의 영주권 수속기간은 얼마나 되며, 이민 수속중 자녀가 만 21세 성년이 되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지

아는 것은 행복한 가족이민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가족초청이민 관련 이민법과 판례가 복잡하고, 영주권 수속 절차 및 수속 관련 서류준비도 간단하지 않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이민법인의 경력이 오래된 전문성이 있는 미국변호사와 상담하고 수속대행을 맡기는 것이 효과적이고

안전할 수 있습니다.

 

미국 취업 비자(H-1B)의 자격요건 및 현황

AAA급 미사모 김기육 미국변호사

 

미국 H-1B 전문직 취업비자를 신청하려면 반드시 미국에서 취업 하고자 하는 전문 분야의 학사 학위 이상의 학위

또는 2년제 이상 전문학사와 6년 이상의 전공분야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분야에 대해 예를 들면,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교사, 변호사, 회계사, 엔지니어, 건축사, 과학자 기타

전문 사무직 등 학사학위 이상이 필요한 직업이 미국 이민법상 전문직업에 속합니다.

 

즉, 단순한 청소직이나 요리직종 등 학사학위 이상이 필수적이지 않은 직종은 전문직이 아니므로 H-1B 취업비자

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사무직이라고 모두 학사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재무, 영업, 관리, 회계 같은 사무직은 전문직

으로 간주되나 대규모 조직에서 복잡한 직무를 수행할 경우에 전문직으로 인정되나 소규모 사업체의 같은 직종의

경우에는 전문직으로 인정되지 않아 H-1B 수속이 거부되기도 합니다.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자는 학사이상의 학위가 필요한 전공분야의 일자리에 취업해야 하고 고용주는 이 직위와

관련하여 평균임금을 지급할 수 있는 재정능력과 고용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미국 이민국은 신청자의 직업이 전문직에 속하는지, 그리고 신청자가 업무상 필요한 일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지

심도있게 심사하여 승인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신청자의 고용주는 신청자의 고용 계약 조건과 관련하여 미국 노동부에 고용 조건 신청서를 제출하여 승인 받은

후에 미국 이민국에 I-129 전문직 취업비자 청원서를 매년 4월 1일 이후에 미국 이민국에 우편으로 접수합니다.

 

미국 H-1B 비자의 쿼터는 총 8만 5천개인데, 학사용 쿼터 6만5000개와 석사용 쿼터 2만개로 나뉘어집니다.

 

최근 미국 이민국(USCIS) 발표에 따르면 지난 4월 7일 2014~2015회계연도 H-1B 비자 신청 접수 건수가

학사용과 석사용 모두 연간 쿼터를 초과하였다고 합니다. 올해의 경우에 쿼터가 조기에 모두 소진됨에 따라

4월 7일 이후부터 도착하는 H-1B 신청서들은 더이상 접수되지 않고 반송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 이민국(USCIS) 발표에 따르면,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가 접수 5일만에 쿼터를 완전 소진해

신청 접수가 마감되고, 올해 접수 당첨자는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H-1B 비자 신청서 컴퓨터 추첨은 석사용을 놓고 1차로 이루어진 후 석사용 낙첨자와 학사용 신청자들을 합해

2차 추첨이 실시되었고, 당첨된 신청자들의 취업비자 청원서 심사가 진행되었고, 낙첨자들의 청원서들은 반송

되었습니다.

 

따라서, H-1B 신청자들은 자신이 자격을 갖추었고, 고용주도 자격을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비자 발급이 보장

되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을 별도로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H-1B 비자 주신청자는 이민국의 비자 청원에 대한 승인을 받은 후에 주한 미국대사관에 동반가족인 배우자 또는

미혼 자녀(21세 미만)와 함께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동반가족은 H-4 비자를 받아 주신청자와 함께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단, 배우자/자녀는 미국 체류 중 일을 할 수 없으나, 자녀의 경우에 고등학교까지 미국

공립학교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H-1B 전문직 취업비자 수속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미국 취업을 계획하는 단계에서부터

미국 이민 업무의 경험이 많고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미국변호사의 점검을 받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오바마케어 70% 월 보험료 100달러 이하

 

fomc-yellen

채권매입 7월 350억 달러로 추가 축소

내년 금리인상 약간 빨리 시작하거나 폭 확대

 

미국이 채권매입 돈풀기를 지속적으로 축소하는 동시에 내년부터 시작할 금리인상을 약간 빠르게 단행할 것임을

예고했다.

 

미국은 올해 경제성장률이 2.2%에 그치는 대신 실업률은 6.0~6.1%로 더 떨어질 것으로 수정 전망하며 금리

정책을 소폭 조정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돈풀기를 줄이는 동시에 금리를 올리는 정책에 다소 속도를 내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방준비제도는 18일 이틀간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며 채권매입 돈풀기규모 를 한번에 100억

달러씩 줄이는 정책을 이번에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연준은 현재 월 450억 달러인 채권매입 규모를 7월부터 350억달러로 100억달러 추가 축소하기로 했다.

 

채권매입 돈풀기는 이르면 10월, 늦어도 12월에는 완전 종료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연준은 이와함께 0∼0.25%로 사실상 제로금리인 기준금리를 상당기간 이어가기로 했다.

 

연준은 그러나 내년에 시작하는 금리인상을 약간 빨리 할 것임을 내비쳤다.

 

연준은 2015년말에 기준금리가 당초 1.125%가 될 것으로 예고했으나 이번에는 1.2%로 소폭 올려잡았다.

 

연준은 2016년말에는 기준금리가 2.5%가 될 것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연준이 내년에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는 시기를 약간 빨리 하든지, 아니면 한번에 올리는 폭 을 높이든지

다소 공세적으로 나갈 것임을 예고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는 미국경제 성장률을 낮춰잡은 반면 실업률은 더 떨어질 것으로 수정전망하고 금리 정책을 결정

했음을 밝혔다.

 

연준은 올해 미국경제 성장률이 2.1~2.3%에 그칠 것으로 예측해 3월의 2.8~3.0%에 비해 대폭 내려잡았다.

 

악천후때문에 올 1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으로 후퇴했기 때문에 현재 2분기부터 급반등할 것으로 확실시되더라도

올해 전체의 성장률은 평균 2.2%에 머물 것으로 예측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에비해 연준은 미국의 실업률이 현재 6.3%에서 올연말에는 6.0~6.1%로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 봤다.

 

내년에는 6%대 아래로 내려가 5.4~5.7%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 2014년 6월 23일 보도, 위 기사의 저작권은 미사모에게 있습니다

 

 

 

맥카시 새 대표 “국경안전될때 까지 이민개혁 못해”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 문제 내세워 이민개혁 미룰 채비

 

새 공화당 하원대표로 선출된 케빈 맥카시 하원의원이 올해안 이민개혁법안의 추진이 어려울 것 임을 밝혀 이민개혁 기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오바마 추방유예정책이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들을 급증시키는 부작용을 빚고 있다고 비난하며 이민

개혁을 지연시키는 새 빌미로 들고 나오고 있다.

 

올해안 이민개혁이 갈수록 멀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 하원지도부의 전격 교체로 불투명해졌던 올해안 이민개혁은 역시 새 지도부에서도 뒷자리 로 밀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공화당하원의 서열인 2위 하원대표로 새로 선출된 케빈 맥카시 하원의원은 이민개혁을 강조해와 올여름 이민개혁법안들을

하원에서 처리하는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됐으나 실망스런 입장을 공개 천명하고 있다.

 

케빈 맥카시 차기 공화당 하원대표는 22일 선출된 후 처음으로 폭스뉴스 선데이와 가진 인터뷰 에서 11월 중간선거 이전에

이민개혁법안들을 하원에서 처리할 것이냐는 물음에 부정적인 입장 을 밝혔다.

 

맥카시 차기 하원대표는 “나는 이민개혁을 밝혀왔지만 미국의 국경이 안전해 질때까지는 이민 개혁법안을 논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맥카시 대표는 “최근에 미국-멕시코 국경으로 나홀로 밀입국하는 중남미 3개국 출신 청소년들로 심각한 국경문제를 겪고 있다”

면서 “이렇게 미국국경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연방의회 가 이민개혁 토론을 가질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맥카시 대표는 “국경안전부터 우선 확보해야 하며 그 다음 이민개혁법안을 다뤄야 한다는게 변함 없는 공화당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서류미비자 구제방식에서도 상원법안같이 미국시민권을 곧바로 허용하는데는 반대하고 있으며 대신 일부에게 합법

신분을 부여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는 이민개혁법안들을 올여름에 하원 전체회의에서 다루는 대신 최근에 논란을 빚고 있는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 문제를 집중 따질 채비를 하고 있다.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이번주에 하원법사위원회와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에서 잇따라 청문회를 열어 부모 동행없이 나홀로 미국

국경을 넘는 밀입국 청소년 문제를 쟁점화시키려 하고 있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는 특히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단행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정책으로 나홀로 미국국경을

넘는 밀입국 청소년들이 물밀듯 몰리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올해 이민개혁을 미루려는 핵심 빌미나 무기로 들고 나온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로 미루어 극적인 반전이 없는 한 이민개혁법안이 올여름 연방하원에서 처리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 2014년 6월 24일 보도, 위 기사의 저작권은 미사모에게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