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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8월 미국영주권문호/역이민 하는 후배가족을 보면서/CMB 28차 투자이민신청자 모집

작성자미사모도우미|작성시간14.07.09|조회수1,260 목록 댓글 0

 

 

 

CMB 28차 프로젝트 투자이민 신청자 모집

1,300여건의 영주권 취득 실적

120여건의 조건해지 및 원금상환 기록

본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민법인 미사모에 문의 바랍니다.

 

 

역이민하는 후배가족을 보면서..

Alice777님

 

2년전 미국에 사는 남편 형님의 권유로 삼성에서 근무하던 좋은 직장도

그만두고 이민을 꿈에 부풀어서 집까지 다 팔고 이민을 갔던 후배가

너무 힘들어서 내년에 다시 역이민으로 한국에 들어온다네요

 

 

아이들이 아픈데도 맘놓고 병원에도 갈수 없고 말두 잘 안통해서 살기도 힘들다구요

지금 달라스에서 도넛츠 가게를 하구 있는데 너무 경쟁이 심해서

장사도 넘 힘들다구 하네요 지금 가게를 팔려고 내놓은 상태인데

매물로 나온 가게들이 많아서 팔리지도 않는다네요

이민을 생각하고 있는 저에게 절대 오지말라고 하네요 ㅠㅠ

고민이 됩니다.

 

저는 미국이민을 가구 싶어서 이카페에 가입해서

갈수 있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궁리하고 있는데

후배는 절대 오지 말라고 넘 고생스러워서 후회하게 된다고

물론 아이들한테는 조은데 부모들은 정말 힘들다구 하네요

아이가 배가 아픈데 병원에 갈 수가 없어서 월마트 가서 약사다 먹이구

밤새 아파하는 아이를 보면서 가슴조이면서 한국에 돌아가야 겠다고 결심했다고

하드라구요

 

저도 당뇨가 있는데 그런 애길 들으니까 겁두 나네요

건강하면 모를까 그렇치 않으면 정말 신중히 생각하라고 하네요

고민입니다

 

Jeremy 14.07.04. 09:19

사람마다 제각기 다릅니다. 한국에서도 돈벌이 안되고 병원도 가기힘든 사정이라면, 한국도 살기 싫지 않을까요? 요즘 제주도 많이 가는 이치랑 똑같다 보심 될것 같네요. 어딜가시든, 기본적인 사정이 똑같다면, 미국이 살기 편한건 맞습니다. 사회 시스템이 한국보다 잘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나 적응 못하면 못사는거죠.

 

안그래 14.07.04. 09:27

결국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만 하던 사람이 장사를 시작한다면 더 힘들수가 있겠지요.

제 주변에는 이민가서 잘된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장 잘된 친구가 저보다 6살 누나인데 LA 자바에 들어가서 장사 시작한지 6개월만에 월 10만불의 순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한 6년 되었으니까 이제 자리 잡았죠. 이 누나는 미국이 아니었으면 자기한테 이런 기회가 안왔을거라고 그러는데, 하도 돈을 버니까 사람도 좀 잃고, 요즘은 돈 못벌던적이 너무 그립다고 배부른 소리도 하고ㅠㅠ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이 친구의 성공이 저에게는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빠스타 14.07.04. 22:40

걸레장사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한달에 10만의 수입을 올릴수 있는 것이 거짓은 아닙니다. 이것이 연평균으로 가능한가, 그리고 오랜기간 지속이 가능한가에 따라 평가가 달라져야 합니다. 90년대 후반부터 자바지역의 성공신화 가능성이 종쳤다는 얘기들을 많이 해 오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유입되고 있고 성공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쓴 맛을 보고 떠나는 것도 현실입니다. 좋은 점만 보시지 말고 어두운 면도 함께 볼수 있어야 하는데 그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쉽지않을 것입니다. 현장에 있어도 내가 원하는 것만 보이는 것이 실수의 근원인데 이민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안그래 14.07.04. 09:31

이민은 결국 장사의 기술이 성패를 좌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온라인 기반으로 여러가지 아이템의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해외 시장에도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으면서도 미국/영국에 물건 팔아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이쪽일을 하다보니 미국에서 장사해서 짧은 기간에 성공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들은 미국 이민이 힘들다는 말을 안합니다. 미국가면 적어도 매출을 5배는 더 늘릴 수 있을거라고 이야기합니다.

미국 시스템이 불합리한점이 많이 있지만, 적어도 장사의 성공기회는 한국보다는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공수월 14.07.04. 09:31

안그래님 안녕 하시죠?

 

안그래 14.07.04. 09:34

공수월 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살도 좀 뺐고요. 멀리 있지만 이곳 카페를 통해서 소식 잘 듣고 있습니다.

 

안그래 14.07.04. 09:30

실패한 사람들은 늘 부정적이기 마련입니다. 실패한 사람들은 뭐든 안된다고 하죠. 성공한 사람들은 늘 긍정적이고 뭐든 된다고 말합니다.

이곳 카페에도 미국에서 이방인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이민의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고, 이민의 성공과 실패도 본인에게 달려있겠지만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빠스타 14.07.05. 23:24

미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미국은 이제부터 "내나라" 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방인" 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마음속 한켠에 핑계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놓는 것으로 첫발부터 전투력 상실을 유발하게 됩니다. 직장, 사회생활등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보면 "자신감" 결여가 첫번째 원인인듯 합니다. 특히 기술, 영어, 경제적 능력이 없는 분들이 가질수 있는 유일한 재산이자 무기는 뻔뻔스러울 정도의 "자신감" 입니다. 자신감은 공짜입니다. 아르메니안, 중국, 베트남, 라틴계, 필리핀 등을 아울어 가장 소극적인 사람이 한국인으로 보입니다.

 

옥수수튀김 14.07.06. 06:58

빠스타 정확한 지적 입니다. 그런 얘기를 종종 듣었습니다. 한국인은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다고 하는 얘기. 한국에서 처럼 말도 안하고 조용히 있으면 외국에선 오히려 바보 취급 당한다고 합니다.

 

너는내운명 14.07.04. 09:33

미국도 천국은 아니라서.. 한국과 비교시 장단점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좋다고 생각지는 마세요.. 인종 갈등 (인종 차별) 이 보이게/ 보이지 않게 있는 등등.. 여러 가지로 한국서 생각치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이민 1세대는 '고생하러 가는거다' 라고 생각하시면.. 거의 100% 맞는 얘기일겁니다

 

공수월 14.07.04. 09:57

참 가슴 아푼 사연입니다. 특히 괜찮은 정도 이상 중산층으로 살다 미국으로 이민 온 사람들께 쉽지 않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이해가 될까요. 태어나고 대학까지 가서 사회의 한 일원으로 출발까지 자신은 물론이고 부모님들 도움까지 싼 정성과 준비 몇년일까요? 최소 24년입니다. 말도 안 통하는 나라에 와서 2년 고생해서 잘 자리잡는 건 쉽지않고 어쩌면 욕심입니다. 이제 돌아가시면 잘 정착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두루두루 14.07.04. 11:10

일단 가슴아픈 일입니다.
성격이나 여러면에서 미국이 맞는 분과 아닌 분들이 있습니다. 영어익히기 싫어하시면 힘들죠~~~
그리고 음주가무좋아하고 처음 만나자마자 민증까서 서열정해야 하는 성격도 좀 어렵구요.
미국서 적응잘하려면
1. 영어를 적극적으로 하려는 마음과 그것이 시간이 필요한 일임을 인정하고(3~10년) 버틸 기간 넉넉히 예상해야죠.
(미국온 지 2년미만이시라면 아직 어려울 때 맞습니다.)
2. 먹고사는 문제---내내 화이트칼라로 월급만 받던 상태에서 장사???
물론 잘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자기능력에 맞는 일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3. 병원문제---이게 한국과 비교하니까 병원가기가 어려우신 듯합니다.

 

두루두루 14.07.04. 11:00

3. 병원문제---한국에서도 부부가 맞벌이해서 급여 좀 있으면 한달에 보험료(자가부담 50%)해도 합산하면 몇십만원입니다. 그러니까 애들있으면 여기서도 보험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혹 보험을 안드신다면 병원갔을 때 무보험자비처리하면 되는데요, 여기서 무보험으로 병원가면 할인해줍니다. 즉, 보험의 경우 $250 이상하는 진료가 자비처리하면 $100 미만입니다. 미국와서 제일 이해안갔던 부분이 고급브랜드옷과 가방사고, 비싼 그릇들 사면서 보험안들고 애가 아프면 병원안가고 자가치료하는 것이었답니다. 병원들 돈들어가는 치료할 때마다 미리 물어본답니다. 미국병원비에 지레 겁먹고 자가치료하지 마시고 병원에 물어보셔요~~~

 

두루두루 14.07.04. 11:07

두루두루 4. 결국 영어되고 자리잡기까지 가능한 돈이 준비되셔야 합니다.
그 돈이라는 것이 각자 사정에 따라 필요량이 다르니 뭐라 한정지을 수는 없구요~~~
역이민가시는 친구분이 마무리 잘 하시고 한국에서 행복하시길....
애 아플때 병원도 못갔다는 말에 넘 가슴아파서 길~게 썼네요.
오시려는 분은 본인의 성격이나 기타 상황을 잘 생각하시어 신중히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부부가 함께 오실 때 두분 다 일하시고 두분 다 영어하실 생각하고 오셔야 합니다. 남편이든 아내든 한 분만 영어와 직업가능하게 오셨을 때, 다른 한분이 자립하지 않고 계속 배우자에게 기대기만 하면 결국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겠죠~~~

 

빠스타 14.07.04. 22:30

두루두루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답변입니다. LA 의 경우 소아과 무보험 진료비가 $30~$80 정도합니다. 사업이 어려워 귀국하려는 분의 수입이라면 아이들의 경우 CHIP 이란 정부제공 보험에 가입할수 있으며 일년에 몇십달러만 내면 됩니다. 저소득 성인으로 만성질환이 있다면 역시 정부 프로그램을 이용 할수가 있습니다. 정부프로그램은 배달을 해 주지 않습니다. 내가 가서 주문하고 픽업해 와야 합니다.
모든 영역이 그렇지만 프로야구 선수 예를 들면 많이 받는 선수는 2500만, 가장 적게 받는 선수는 50만 달러입니다. 2500만을 받는 것도 50만을 받는 것도 본인의 의지(노력, 실력)와 선택이 가져온 결과입니다.

 

파블로 14.07.04. 11:24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역이민은 계속해서 증가추세입니다.사는게 우리나라보다 몇배는 힘들다고 하잔아요..알면서도 속고 모르면서도 속는게 인생입니다...

 

겨울이온다 14.07.04. 12:06

한국에서 잘나가던 분들이 미국에서 오히려 적응하기 힘들지요.
한국에서는 늘 우대받고 살다가, 갑자기 말도 못하는 바보 취급받으며,
몸만 죽어나게 일하고 즐기기는 커녕 더 힘들게 살아야하니 말이죠.
제가 사는 집은 방두개짜리가 맨하탄도 아닌데, 월세가 한국돈 250만원 입니다.
미국 물가 엄청 비쌉니다. 정신 바짝차리고, 악착같이 일하고, 모아야 살아님지요.

 

일라이 14.07.04. 23:00

아....이런 글들 보면 나즈막히 이민을 생각하는 나는 정말 어찌해야 한단 말인지.....

 

TJ골 14.07.05. 05:06

이민병에 걸리면 쉽게 포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돈업고, 영어서툴고, 기술없으면 한국에서 하던 고생의 2~3배는 각오해야 하는게 이민생활입니다. 그것만 아시고 오시면 됩니다.

 

공수월 14.07.05. 08:29

TJ골 님, 미국이세요? 전 님이 아직한국인 줄 알었어요. 이번에도 님의 댓글에 반대의견이 있네요. 미안합니다.
제 관점에선 미국 이민은 돈 많고 고생은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야 말로 더 힘든 개척이 된다고 봅니다.
돈이 아예 없다면 이미 어떤 고생도 각오한 사람들이 대다수 아닐까요? 하긴 고생이란 안해본 사람도
돈 없을 수 있겠지만요. 하지만 정말 가진 돈없고 고생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는 사람은 괜찮은 도전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하세요^^

 

빠스타 14.07.06. 08:15

공수월 두눈 뜨지 않고 띠엄띠엄 현실을 보더라도, 공부를 하지 않아도 잘 살수 있는 부잣집 자식들이 공부를 더 잘하고 일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한 녀석들이 더 열심히 일하고 고생하며 돈을 더 잘 버는 사회입니다. 반대로 돈없고 학벌없고 능력없는 사람들 중 일부는 각고의 노력과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도전하지만 그들중 더 많은 사람들이 세상탓, 정치탓, 사회탓, 남탓하며 소일하며 여생을 보냅니다. 이 까페에도 그런 짐승들이 정기적으로 출몰합니다. 다시말해 능력있는 사람들의 배경에는 고생과 노력이 있었고 능력없는 사람들은 애초에 그것들이 결여된 케이스가 더 많다는 얘기입니다.

 

공수월 14.07.06. 08:31

빠스타 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압니다. 하지만 딱 맞는 의견은 아닙니다. 물론 토양이 좋은 것 중요합니다. 그런 좋은 상황에서 헤매는 친구도 참 많습니다. 반면 토양이 나빠도 훌륭히 자라는 사람되 있습니다.

 

라본 14.07.05. 07:14

후배분 힘드시겠습니다. 저도 달라스에서 도넛샆을하고있지만 운영어렵고 돈안되는 가게를 초버이민자들 덤탱이쉬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들은 가게 렌트비 계약기간이 있으니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되서 또 다른 이민초보들에게 가게넘기고 다람쥐 체바퀴돌덧이 악순환이 됩니다. 기존에 경험이 있는 분들은 그런 가게 인수안하져 그리고 비지니스를 하실분들은 기술을 익히셔서 경험을 좀 쌓으셔서 시작하시는게 좀더안전한 운영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작은가게 종업원 쓰면서 운영하기 힘들다 생각됩니다 장사 잘되는 가게 중간에 알박기식 도넛가게 오픈해서 팔고 튀는 악덕업자 몇몇 있습니다. 항상 신중하게 하십시요

 

붉은노을 14.07.06. 18:41

이민 생각하시는분들 절대 미국 이민 가지 마십시요..한마디로 고생엄청하고 돈벌기도 어렵고 언어문제도 그렇고 ..누가 뭐라해도 내나라가 살기는 쵝오입니다. 더구나 미국 경제 엉망입니다. 앞으로 회복될기미도 거의없고 이제 서서히 몰락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됩니다..그래서 최근 엔 미국 이민가신분들 한국으로 역이민 하시는분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70년대 한국 이 못살때 이민 이었지 지금 때가 어느땐데 미국이민 이랍니까..

 

시카고리 14.07.06. 23:19

근데 님은 여기 왜 기웃거리시죠?

 

방랑자1 14.07.07. 02:10

님의글,미국경제는 서서히 몰락하는 과정이라보면 된다?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라고 봅니다.
어제 한국신문도 석유생산 1위국에 금년 1/4분기부터 미국이군요.
앞으로 20년간은 1위유지를 미국이 한답니다.
그 중심에 제 3의에너지라는 세일까스가 있다.란 기사가 떳더군요.
석유화학업종은 말 할 것도 없고, 전 제조업종이 활기를 뛸것 입니다.
고용증대는 물론이고 실업율은 낮아지겠죠?
실업율자체만 낮아져도 자영업자들의 경기는 빠른속도로 좋아진다.
그리보고 있답니다.
서서히 몰락? 하고는 반대현상으로 보고있네요.
60년대의 MADE IN USA 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 . . . . . .

 

붉은노을 14.07.07. 05:09

시카고리 세상물정 모르고 미국 이민 환상에 젖어있는분들 깨우치기위해서 님 말씀대로 여기서 기웃거리고 있는중입니다

 

붉은노을 14.07.07. 05:10

방랑자1 미국 의달러 패권 은 이미 서서히 붕괴 되고 있는중..

 

르프리베 14.07.07. 07:41

붉은노을 미국경제가 힘들더라도 살사람들은 (뉴욕의 월가)들은 살아 남겠지요.
중국이 표효를 한템포 늦게한 결과가 더 선진국으로 발돋음 한것 같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산업혁명 이후로 연구개발을 주도적으로한 미국의 현 주소는 그이상의 발돋음이 없고
발전해 놓은 완성품만 중국이 가져가서 최강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동북아의 호랑이들 한국,중국,일본이 미국을 집어 삼킬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미국의 작금의 현주소는 모든면에서 퇴보되고 있다 생각됩니다.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치)? 는 이제 찾아 보기 힘든것 같다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이민생활 영위하시길

 

dreamwiz 14.07.07. 07:28

이민이란것에 전 긍정적이지만 글쓰신분이 당뇨와 같은 지병이 있다하시니 잘못하면 힘든 여정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경우가 아니라면 몸이라도 건강해야 어느정도 도전이 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스트레스나 몸이 힘들면 악화되는 지병을 가지신분들은 더더욱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Barington 14.07.08. 00:36 new

영주권 확보하고도 한국에서 월 만불이상 벌던사람 같은 노력으로 연봉 십만불 이상 직장 구하기 정말 힘들고 몇십만불 아니 덩치가 더 큰 비지니스 하는 분들도 요즘 년 몇만불 저축 하는 분 손에 꼽기 힘이 듭니다. 이민을 피상적으로 너무 쉽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현지에서 수요가 많은 기술자도 초기의 바닥생활 이겨 내셔야 합니다.

 

 

 

 

취업이민 비숙련직 사무보조직 4명, Cashier(계산원) 2명 모집

회계사 사무실 근무

위스콘신주의 주도인 밀워키시 위치(시카고에서 1시간반 거리)

근무환경 최상위, 학군 및 주거환경 상위

10월 초 노동청 접수 예정

 

 

자격요건은 영어가 기본 이상 되어야 합니다. 사무보조직과 계산원을 하는데 필요한 영어는 하셔야 합

니다. 사무보조직의 업무는 복사, 팩스 보내기, 파일 정리, 심부름, 전화 교환, 고객 응대 등을 하시게 되고

계산원은 회계장부 계산을 하시게 됩니다.

 

미사모 이민법인은 간병인, 주방보조직 등 사전예약자에 한해서 계약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사전 예약자

는 미사모에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사전 예약자 외에는 현재 계약을 받지 않습니다. 만약 사전 예약자 중에

모집이 안되면 예약자가 아니더라도 계약 하실 수 있습니다.

 

2014년 08월 미국영주권 문호

취업 비숙련•가족2 순위 동결

 

 

* 출처: 미국무부 2014년 8월 비자블루틴 ← 바로가기

 

7월에 이어 8월 문호에서도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초청이민 2A가 동결되었습니다.

새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이전인 9월 까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취업이민의 1,2,4,5순위는 불변이고, 가족초청이민은 1주~2달 진전하였습니다.

 

8월 문호에 대한 분석 및 전망은 빠른 시일내에 정리해서 공지하고 전체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신속하고 정확한 이민정보는 미사모에서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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