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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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트윈파 작성시간08.07.24 이실직고님 때문에 달라스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하게 됩니다. 의지한다는 의미보다는 남에게 배려와 관심, 작은 일이라도 베풀 수 있을 것같은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는 분이 주변에 계시다면 직접 도움받지 않더라도 큰 빽이 있는것처럼 자신있게 살아갈 수 있을것 같아서 말입니다. 님의 영향으로 미국 곳곳에 그 기운이 퍼져 한국분들 모두 잘 적응하고 커져서 미국에서 영향력있는 power를 우리모두 갖게 될 날이 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실직고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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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우니 작성시간08.07.29 저도 이번에 이실직고님을 뵙고는 심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렇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좋을 글 올려주시니 마치 off-line 강연을 듣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비자인터뷰 결과가 늦어지고 있다는 말씀과 오히려 지금으로서는 잘 된일이라고 여겨지며, 오히려 winning game 이 되도록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자녀들의 길 (학업문제) 과 MY WAY (정착문제)를 같이 풀어가기 위한 해법을 생각해보며, 도움을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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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니사랑 작성시간08.11.11 어필. 지내보면서 정말 중요하다는 것 알았습니다. 슈렉의 고양이도 해 보고 미친X도 해보고 ㅎㅎ 처음에는 조금 힘들고 내가 뭐하는 건가 했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해 줄때까지 안 일어나고 붙들고 있습니다. 그럼 안 된다고 하던것도 직원들 대동해서 해 주더군요. 미국인들은 잘 모르면 안 된다고 하는게 습관처럼 되 있어서; (우리 신랑 포함 ㅠㅠ) 소셜 없는 동생 은행 계좌 오픈 할 때도 당연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도 같은 은행 다른 지역 지점에서 했다. 여기도 같은 은행인데 왜 안 되?"라고 하자 여러 직원들이 같이 붙들고 해 주더군요. 다른 님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