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여행 (5) - 네브라스카주

작성자시카고2020|작성시간20.08.30|조회수504 목록 댓글 0

아이오아 주의 디모인을 새벽에 나와서 네브라스카 주를 들어서니 바로 오마하라는 도시의 표지판이 보였습니다. 오마하는 세계적인 갑부인 워런 버핏의 고향이라고 하니 다시 한번 주위를 쳐다 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어떤 환경이 세계적인 갑부를 탄생하게 만들었는지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는 곳입니다. 워런버핏이 살고 있는 집과 오마하 시내 구경은 다음으로 미루었습니다.

네브라스카 주의 면적은 한반도의 크기와 거의 비슷하지만 인국는 170만명에 불과합니다. 네브라스카 주 역시 아이오아 주와 마찬가지로 옥수수, 콩 등 곡물을 대단위로 생산하는 장소라고 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도록 비가 오다 어느새 맑아지기 시작하고 드 넓은 평원이 보이는 장관이 펼쳐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가끔은 들판에서 한가롭게 풀을 먹고 있는 소들을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쉬는 곳(Rest Area)를 찾아서 아침 겸 점심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길을 떠난 새벽녁
얼마가지 않아서 쏟아지는 빗속을...
어느새 밝아지는 하늘 ...
넓은 평야
방목중인 소들

 

디모인에서 덴저 670 마일

 

오마하의 집

https://www.youtube.com/watch?v=PzFEs_9e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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