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 온지 1년 되었는데
좋?정보가 있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떤 전화번호던지 안내해주는 회사가 생겼기에 글을 올립니다.
아틀란타,조지아는 물론이고 미국내의 어떤 회사나 식당 등등,,,
필요로하는 전화를 안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안내를 받기위해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고 하네요.
일부 회사들은 따로 전화를 걸 필요없이 직접 연결을 해준다고 합니다.
아참, 한국업체만 안내가 가능합니다.
안내 가능한 시간은 아침 8시부터 밤 11시까지구요.
주말에도 안내해 준다고 합니다.
전화번호는 "770-4460-114" 이구요,
저도 셀폰에 등록해 놓았는데,이름을 "114"로 하니 맨 위로 올라와서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그 회사 직원이 아니라는 것은 동남부방 골수들은 다 알고 있는
사항이니 오해는 버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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