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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만머리 빈센트 작성시간06.10.12 맹모삼천지교,,, 우리 아들 네살때 시장이 없는 곳으로 이사갔더니-좀 후진동네- 트럭에 야채장사흉내를 그대로 내더군요, "무우 사세요~, 배추 사세요~"하면서,,, 그리고 욕도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엄마, 재훈이가 씨빤노마 했떠"하더군요,,,, 그 후 다시 좋은동네-학군등, 연구단지 아파트모여있는 동네로- 갔더니, 욕도 않고 아이들이 다 순해서 좋더군요. 공부 뿐아니라 여러가지 분위기가 좋은거 같아요. 학군 좋은데가.. 물론 넘 별라서 저도 별로 머 성질에 맞진 않습니다만,,, 님이 여쭌 중요한 물음에 도움을 못 드려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