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도피가 아닌 고생을 각오하구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 보구 싶은거라면
좋습니다. 30대 초반 이시라니 그가능성은 충분 하구요. 사는 생활의 패턴이 서울 과 비슷한 뉴욕이 아무래두 났겠지요. 뉴욕에서두 뉴저지 쪽은 수준이 프러싱 쪽 퀸즈 보다는좀 높은 수준이긴 하지요. 여름에 습도두 높구 아주 기분 나쁘게 덥구 겨울에 추울 때는 서울과 비슷하구 눈도 많이 옵니다. 주거 환경은 서부 엘에이보다 아주 열악 합니다. 집들두 오래된것들이 많구요. 일단 영어가 안되면 뭘하든지 충분한 급료를 받긴 힘들지요. 여성들은 네일 하는 분들이 많지만 한국과는 좀 틀린것 같더군요. 결국언어가 안되면 한국 동네를 떠나기두 힘들구 한국 어는지방 소도시에서 사는 기분이 들겁니다. 그간 미국에 대한 많은 얘길 들으셨겠지만 일단 3개월 정도 체류 하면서 현지를 경험 해보시구 결정 하세요. 하숙 하는데두 많으니까요. 전철 타구 맨하튼 이나 퀸즈 쪽두 다녀 보시구요.....
맨하튼은 볼게 너무 많아 그것 만으로도 본전은 뽑으니까요. ㅎㅎ 전 IMF 때 미국 가서 소형 버스 운전 했는데 맨하튼 을 구석 구석 아는데 한달 걸렸어요. 걷다가 함들면 버스나 지하철 타면서... 그때 생각 하면 지금두 가슴이 아립니다. 결국 뉴욕에 일년 엘에이 일년 그리구 뉴 멕시코주 싼타페란 곳 일식집에서 일년반 그리구 돌아 왔지요. 꿈을 키우세요. 이직 어리시니까요... 성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