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ackll작성시간16.01.24
필승856기입니다 ^^ 저도 한국에서 태권도장을 하고있습니다 미사모에서 선배님의 성공기를 보니 무척이나 기쁨니다 저도 태권도시범단으로 몇차례 미국을 다녀서 언젠가 가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했지만 결혼해서 처자식에 좌골신경부상계속되어 지금은 밑에 사범이 지도하고있습니다 ^^; 꼭 지도자길이 아니라도 미국에서 아이들 유학도 시키고 그런 삶을 생각하고있는데 영주권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항상건강하십시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