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 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편히 살 수 있는데 무얼위해 고생길을 가는 걸까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큰데요.
여러분은 비숙련 이후 어떤 직업을 준비하거나 고려하고 계신가요?
릴레이식로 댓글을 달면, 다양한 직종도 알 수 있고,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님 지금 미국에서 하고 계신 일을 적어주셔도 될 것 같아요.
저 먼저 시작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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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린비 작성시간 16.04.22 반갑습니다. 릴레이댓글인만큼 바톤 놓치지마시고요 쭈욱 달려보입시다. 전 제가사는걸 글로도 올렸다싶이 막노동입니다.
헌집[완전 못쓰는집들 ㅎㅎ]사다가 사람이 살수있게 수리하는일입니다[리모델링이 아닙니다]. 제가 사는곳이 시골이라 가능한일이죠. 큰도시는 헌집자체도 엄청 비쌀듯 합니다. 홧팅요~~~~ -
작성자대니얌 작성시간 16.07.14 저는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슈퍼마켓에서 일하다가 그러서리 마켓 정도 하나 차리는게 목표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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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ra 작성시간 16.07.16 전애견샾관련일거의20년째라~~비숙련마치면
강쥐사업쪽이나 반영구화장쪽
어떨까요?ㅎ -
작성자도와주세요 작성시간 17.09.25 잘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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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스키 작성시간 18.05.31 다양한 분들이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