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eumsara작성시간05.09.27
인구 17만명, 흑인 7%, 동양인 7%, 한인 2500명, 백두산높이만한 산아래 도시로 산의 경관이 도시전체에서 보임 LA까지 210번 도로로 1시간 내외, 집값 LA 보다 20-30% 낮음. 미국내 성장율 8위의 도시,범죄율 낮음
작성자랑검작성시간05.09.29
흠.. 울집 뒤로 보이는 산이 백두산 높이 만큼 되는 산인가 보네요.. 낮게만 보이던 산이 높다고 하니깐.. 훨씬 맘이 좋네요.. 제가 산을 좋아하거든요.. ^^ 랜쵸를 기점으로 현재 한인 가정수는 약 3천가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2월에 뽑았을때는 1200 가정 정도였는데.. 많아졌지요?? ^^
작성자랑검작성시간05.09.29
한인 미용실 하나, 비디오가게 하나, 마켓 하나, 부동산 하나, 스시집은 몇개.. 아무래도 아직은 백인이 좀 많구요. 계속 발전하는 도시입니다. 땅도 포화상태라서 건물 지을곳이 없다고 하네요. 제가 볼때는 텅텅 비어있는데.. 글구 가끔 바람이 좀 많이 불긴 해요.. 오늘 같은 날.. ^^;;
작성자랑검작성시간05.09.30
keumsara님.. 역시 부동산에서 일하시는군요..~ 원글이랑 취지는 좀 틀리지만.. LA부동산 가격이 내년에 반드시 떨어질까요? 요즘 거래가 없이 뜸하다고 하던데.. 부동산이 떨어져도 좋고.. 올라도 좋고.. 상관은 없지만.. 뭔가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요..
작성자keumsara작성시간05.10.01
본인이 거주하는 집이면 문제가 없읍니다. 어차피 렌트를 내야 하고 렌트비는 잘 안 떨어지니까요.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부동산 시세도 값이 많이 오른 곳은 주춤하고 더 싼 지역은 관심대상이 되지요. 그런 의미로 다른 여건이 같다면 주택값에 있어서는 랜초쿠카몽가가 더 나아 보입니다.
작성자keumsara작성시간05.10.01
엘에이는 집이 좁고 오래되었어도 값이 비싼 반면 랜초쿠카몽가쪽은 넓고 새집이 더 쌉니다. 주변 환경도 더 좋고요. 다만 엘에이에 직장이나 매일 출퇴근해야 하는 경우에는 왕복 교통시간이 3시간 정도는 각오해야 하니 부담스럽겠지요.
작성자keumsara작성시간05.10.01
미국은 집을 살 때 자기 자본없이(0-20% 정도만 투입) 융자얻어 사는데 월페이먼트 몇번 지연되면 차압단계로 넘어갑니다. 대부분이 저축없이 부부가 벌어서 페이먼트, 자동차비, 생활비로 간신히 맞추어 사는 형편이므로 약간의 차질=질병, 부부중 하나의 실직 등=은 페이먼트 미납으로 직결됩니다.
작성자랑검작성시간05.10.01
흠~ 결론은 현재 내년이 되기 전에 집을 파는게 좋을듯 합니다. 랜쵸 말고.. 다른 집이요.. 그리고 집 값이 하락세를 타게 되면.. 2~3년 후에.. 다른 commercial을 보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한남체인 근처면.. 뉴스타 부동산인가요? sara님인가요? 어쩄든.. 한남체인에 가게 되면.. 한번 들러보지요..~
작성자랑검작성시간05.10.02
sara님.. 메일 받았습니다.. 일 없이 가도.. 반겨 주시나요?? ^^;;; Suki님.. 랜쵸에서 오렌지 카운티는 동네마다 틀리겠지만.. 플라톤은 차 안 막히면.. 40분 정도.. 가든 글로브는 약 1시간 넘구요.. 얼바인이나.. 그런 곳은 솔직히 엄두가 안나서 안 가봤어요.. 차가 안 막히면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차 막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