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봄을 맞은 달라스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 둘러보기 -- 2편

작성자이실직고| 작성시간10.04.01| 조회수482|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실직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1 블로그에서 스크랩 된 글입니다.
  • 작성자 매리 작성시간10.04.02 노스캐롤라이나에 산지 2년이 조금 못되게 살면서
    1시간 차로 달려야 있는 파머스마켓을 딱 한번 간적이 있었네요?
    주로 이용하는게 주말에나 서는 히스패닉 장마당,꼭 시골 장터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ㅎ
  • 작성자 다우니 작성시간10.04.02 정말 싱싱한 과일이며, 야채가 넘쳐나는 군요~~~
    농부가 히스패닉이라 야채가게하시는 분들도 히스패닉이 되는게 ...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까요
    비지니스라는게 지인들 중심으로 민족적, 인종적인 체인을
    이루게 되는 것 같더군요 ....
    봄 맞이 주말나들이님 글과 사진 감사했습니다.
  •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10.04.02 과일과 야채, 견과류, 꽃 등등등.. 싱싱해 보이고 가격도 착한것 같네요.요즘 한국은 채소 값이 껑충인데 그곳이 부럽네요.ㅎㅎㅎ 시장 구경 잘 했습니다~^^
  • 작성자 josep09 작성시간10.04.03 저는 몇 해전 뉴욕 윗쪽 포킵시라는 곳에서 회원들을 위한 유기농장터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작은 공간에 감자, 오이, 호박 등 품목마다 개인이 가져갈 수 있는 한도를 적어놔 각자 자신이 먹을 만큼 저울에 달아 가져가더군요. 우리의 생활협동조합 비슷한 모습이었는데 동네사람들끼리 서로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습니다.
  • 작성자 Kathey 작성시간10.04.04 요즘 토메이도가 왜 그렇게 비싸요?
    과일값보다도 더 비싸더군요
  • 작성자 반짝반짝79 작성시간10.04.04 저는 내일이라도 가볼 수 있는 달라스에 도착했습니다^^ 이실직고님 반갑습니다 기회되면 오프에서 뵈요 4/1일부터 알링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안그래도 야채가게 찾고 있었는데 잘됐어요^^
  • 작성자 복실이 작성시간10.04.09 넘 넘 잘봤습니다. 정말 싱싱한 야채와과일 눈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