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우니작성시간10.04.02
정말 싱싱한 과일이며, 야채가 넘쳐나는 군요~~~ 농부가 히스패닉이라 야채가게하시는 분들도 히스패닉이 되는게 ...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까요 비지니스라는게 지인들 중심으로 민족적, 인종적인 체인을 이루게 되는 것 같더군요 .... 봄 맞이 주말나들이님 글과 사진 감사했습니다.
작성자josep09작성시간10.04.03
저는 몇 해전 뉴욕 윗쪽 포킵시라는 곳에서 회원들을 위한 유기농장터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작은 공간에 감자, 오이, 호박 등 품목마다 개인이 가져갈 수 있는 한도를 적어놔 각자 자신이 먹을 만큼 저울에 달아 가져가더군요. 우리의 생활협동조합 비슷한 모습이었는데 동네사람들끼리 서로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