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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샬롯으로 갑니다

작성자hyeson| 작성시간06.09.04| 조회수43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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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wax carver 작성시간06.09.04 제가 가고싶은 지역인데...저도 갈 수 있을지....성공하세요.혹시 제가 샬럿에 가게 된다면 ...
  • 작성자 sky love 작성시간06.09.08 샬롯으로 오신다니 방갑습니다..^^저는 달라스에 살다가 샬롯에 이사온지 9개월정도 되었습니다..샬롯지역중 환경과 학군이 좋은곳은 51번선상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환경이 좋으며, 특히 485도로밖으로는 신도시들이 형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학군은 51번선상의 매튜학군이 좋다고합니다.아파트렌트비는 제가 말씀드린곳은 방 2개정도면 900불내외로 형성이 되어있고, 방3개면 1,000불 안쪽입니다..그리고 한국식품점은 타지역과는 다르게 대형한인마켓은 없고 작은 한인상점이 5곳정도 있고, 한국식당은 1곳 있습니다..그리고 공립학교는 무료인것같습니다.
  • 작성자 sky love 작성시간06.09.08 그리고 생활비는 생활하기 나름인데 이곳은 대도시가 아니기때문에 아껴쓰신다면 4,000불정도면 4식구가 사시는데 문제는 없는듯합니다..그리고 올 10월경에 그린소보로라는 샬롯에서 1시간30분거리에 한인대형마켓이 생긴다고 하니 한국물건구입하는데는 큰문제가 없을듯합니다..저희는 한달에 1번정도 3시간30분정도 걸리는 아틀란타까지 가서 한국장을 보고는 한답니다..^^그리고 이곳의 한인수는 약 3,000명정도라고 하는데 정확한 수는 아직 없는듯합니다..한인이 많지않아 더 좋은듯합니다..^^
  • 작성자 sky love 작성시간06.09.08 기후는 한국의 제주도 정도의 날씨를 생각하시면 되겠고 겨울에 눈은 거의 보질 못합니다..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무척더워서 여름날씨는 생각보다는 덥더군요..그리고 이곳은 플로리다와 가까이있고 바다와도 조금 가까이 있는편인데 허리케인과 토네이도는 거의 없는 지역입니다..이곳에 계신분들도 거의 자연재해는 없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제가 지금까지 생활해본결과 샬롯은 한국사람이 살기좋은 도시인듯합니다..준비잘하시고 들어오세요..^^그리고 한인이 얼마안되니 혹시 만나뵐 수도 있겠군요..^^
  • 작성자 hye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9.08 반갑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격려해 주시는 글을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계속 저의 이야기를 올리고 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작성자 sky love 작성시간06.09.10 언제든지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물어보세요..아는 내용은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mikyung 작성시간06.09.16 sky love님은 설명을 잘하시네요 저는 이곳에 이사온지 3년 째인데요 잘 못쓰겠는데 호호 한동네에 계시니 자주 연락 해요 저도 51번 근처와providience 에 살아요 이런곳에서도 한국분들 보니 반갑네요
  • 작성자 monkey68 작성시간06.09.18 저도 살롯에 산지 10년 되엇는데...가족과 조용하게 살기좋고 아이들 키우기에도 좋은곳이며,지역도 타 지방에 비해 괜찮은 곳입니다.은행 도시로써 미국에서, 3~4위 하는 은행들 본점이 있지요.한국분들은 주로 세탁소나 캔디스토어 싸이딩 청소 하시는분들이 많고 조용한곳입니다.미국의 다른 지역보다 저렴한 아파트렌트를 할수있고 그돈이면 집을 장만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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