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1월부터 1년정도 뉴욕에 파견근무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걱정이 앞서는데 이런곳이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함께 가는 인원이 총 3명인데요, 저와, 6살짜리 아들, 친정엄마에요.
파견근무를 혼자가기에는 아이가 너무 어리고, 또 아이를 봐줄 엄마의 지원도 필요해서
이렇게 3명이나 움직이게 되버렸네요..
너무 막막해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뉴저지의 부동산 사이트에 렌트 문의를 했더랬는데요,
포트리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렌탈가능한 곳을 쫙 리스트업 해서 보내주셨는데, 솔직히 전혀 감도 안옵니다.
저역시 멘하탄으로 출퇴근 해야하구요, 아이 유치원도 1년정도 보내야 하고
또 대중교통만으로 최대한 지내고 싶은데요
포트리가 저한테 적당할지, 아니면 다른곳은 어떤지요?
한인비중이 적당하고 안전하고 좀 포근한 동네였으면 해요.
아이가 친구라도 빨리 사귀어서 적응할수 있도록요.
님들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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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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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ank 작성시간 07.09.01 유치원도 팰리사이드 팍에 더 많이 있고 이또한 걸어서 다닐수 있습니다. 3분이시면...2배드룸이 괜찮을듯 한데...한달에 약 1300~1500 정도는 생각하셔야 할듯... 공식적으로 뉴저지에서는 하숙및 민박을 하실수가 없어서 그쪽으로 광고를 찾기가 힘든데...다들 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한국에서 집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을 하지 마시고..이곳에서 오셔서 본인이 직접 맨하탄에도 나가보고 집도 보신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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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ank 작성시간 07.09.01 그리고.. www.heykorean.com 에 가시면 렌트 란이 있습니다. 이곳에 자주 오셔서 감을 익히시기 바랍니다. 부동산을 통하시면...복비를 내셔야 합니다. 이 헤이코리안에도 부동산에서 올리는 광고가 있긴 하지만...잘 찾아보시면...개인이 광고를 내는것도 많이 있습니다. 사진도 올라와 있는것이 있으니 도움이 될듯...님이 크레딧이 없다고 하면 집주인에 따라서 약간의 디파짓을 더 요구할수도 있습니다. 통상적으로는 한달 반치의 시큐리티 디파짓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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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병주 작성시간 07.09.01 뉴저지의 러더포드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한국분이 40년동안 러더포드에 살고 있고요 그분의 직업이 부동산일을 하는데요 여자분이고요 그분의 연락처가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참고로 여기서 맨하탄의 port authority 까지 버스로 20분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방하나에 한달에 1125이고요 바로 집앞에 맨하탄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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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구름 작성시간 07.09.03 팰리사이드는 본인이 맨하튼과 출퇴근이 좋고 포트리는 어머님이 나이드신 한국분이 많은(현재는 불확실) 지역이라 지내시기에 좋다고 봅니다. 양지역 한인상가에 가시면 렌트,하숙 광고쪽지가 많습니다. 뉴욕 교차로 웹사이트 www.kyocharous.com/pdf/NY/NY798/main.html을 확대하여 며칠간 하숙하실 집을 선택하시고 렌트는 직접방문,확인후 계약하시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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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봉남 빠션! 작성시간 07.10.02 전 담달부터 파견근무라 9월 한달동안 뉴져지가서 집이랑 다보고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잉글우드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그동네에 크로스 크릭 포인테 가 있는데 아주 조용하고 좋습니다. 물론 집앞에 뉴욕으로 가는 버스도 있구요..한달동안 집알아보는데 저도 무척 힘들었습니다. 이제 완전 달인이 되었습니다. 좋은 선택하세요^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