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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8 글쎄요 10년 단위로 일을했던것 같아요. 전공은 의상학이고 20대때는 의류 도소매에 주력했었고 30대에는 스킨케어&바디케어숍을 한 12년간 운영했었구..중간에 결혼해서..지금은 신랑이랑 고깃집을 하고 있어요..그냥 모랄까 50이되기전에 평생 즐겁게 할수 있는 직업? 지금은 혼자가 아니기에 같이 호흡이 맞는 그런 ..암튼 직종을 처음부터 다지면서 하고 싶고..실패와고생은 늘 염두해 두려합니다..이상하게 10년주기로 생활과일의 변화를 꾀하려 하는 습관이 생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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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ceberg 작성시간12.12.10 저는 중년의 나이에 마냥 미국을 동경하여 뉴욕에정착 하여 7년을 살았읍니다
현재 가족 들은 뉴욕 롱아일랜드에 살고있고 자식들은 대학 잘 다니고 있구요
한국에 직장 관계로 나온지가 5개월째 인데 정말 미국이 너무 살기 좋다는걸 느낌 니다
미국 보다 여기서 수입이 더많고 몸은 편해도 미국이 장점이 더 많은것 같아요
저는미국 정착 부터 사는동안 별 문제 없었고요 나름 준비 많이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미국 도전 해볼만하구요 정착 하시기엔 뉴욕 같은 대도시가 좋슴니다 일거리가 많고요 비즈니스도
괜찮은 거 같아요 해드리고 싶은말 많지만 궁금한게 있으시면 멜 주시면 성심껏 답해드리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