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글을 한마디로 요약해보자면 95%대 5%의 법칙입니다.
한국에서의 무한 교육 경쟁을 피해보고자, 자녀교육을 목적으로 미국에 오기는 하지만, 자녀를 95%의 평범하게 키우기 보다는 5%의 엘리트로 키우려는 생각에 오히려 더 심한 경쟁에 내몰게 됩니다. 한국인 부모에게서 한국식교육을 받다가 갑자기 미국으로 건너와서 5%에 든다는 것은 정말 탈랜트가 있는 학생이 아니고는 힘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운좋게 5%에 들어도 미국태생 학생들보다 배는 노력해야 자기가 원하는 학교에 갈 "확률"이 높아지겠죠. 95%의 범인으로 살아가는 것도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니겠지만, 아직까지는 피부색에의한 편견이 조금은 있는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 범인의 지위를 누릴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일본인들은 미국에 눌러있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일본사람들도 자신의 사회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푸념을 늘어놓던데도 말입니다. 타산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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