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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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이클무어 작성시간10.03.26 1.통상 부동산 브로커들이 대행하고 있습니다. 2.딜 전에는 회계사의 재무제표,손익판단을 하고, 딜 후에는 변호사를 통한 계약서 작성을 합니다.수수료는 500~1,000불정도 입니다. 회계사,변호사는 비즈에 실경험이 없기에 서류검토정도 단순대행입니다. 3.통상은 동 업종을 많이 취급해본 브로커를 활용합니다. buyer의 브로커도 seller가 지급하는 형태입니다. 7%의 브로커 fee를 브로커끼리 나눕니다. buyer가 20,000불을 nego해라. nego금액에 30%,50%를 주겠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경우도 7%의 수수료와는 별도 지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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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틴카 작성시간10.03.27 1. Agent는 어떻게 구해야 하나요? 잘 구해야 합니다. 사실 무지하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기에 웃고 시작합니다.
동부는 변호사와 회계사를 고용한다고도 하는데 통상 서부에서는 그 역할을 부동산 중개인이 도와줍니다. 단, 법적인 중요한 문제가 발생될 경우는 회계사 또는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도록 권고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비즈니스에대한 감각을 익히고 배워야 한다는 겁니다. 아무리 유능한 Agent를 고용하더라도 운영까지 책임지울 수는 없는 겁니다. 또한 에스크로 기간중에 매상체크도 구매자의 권리요, 의무입니다.
업종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자세한 (밝힐 수 있는 한) 조건을 알려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