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외국인 여자친구와 약혼을 한 사이이고, ( 현 미국거주 내년에 한국으로 이주 예정)
한국에서 3년정도 거주 후에 미국으로 이주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부터 약 3년이나 그 이상 이민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기본 적인 일상 회화는 가능하나 미국 취업 관련 경력을 현재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살면서 미국 취업 관련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영어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경력을 쌓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현 생각은 제가 운동쪽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 한국에서 트레이너를 해서 경력을 쌓고 미국 에서 헬스
나 마사지사 쪽으로 취업을 하는게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어느쪽이 동양인으로서 미국에서 취업하기에 유리하고 좀더 좋은 곳에 취업할수 있을지 또 앞으로 어떻게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관련 전문가님들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영어는 꾸준히 하고 있고 캐나다 현지에서 취업비자 받아서 호텔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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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라보Myli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25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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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름 작성시간 14.09.28 SHANEL 네 경력자를 더 선호하죠. 그런데 미국회사 입장에서 보면 해외에서 쌓은 경력을 입증하는 자료가 100%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할까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한국지사면 신빙성이 있겠죠. 그리고 주마다 다르겠지만 한국에서 딴 자격증이라던가 인정을 해주지 않는것이 더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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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라보Myli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28 여름 네 안녕하세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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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hnHan 작성시간 15.03.13 한국에서의 경력에 대해서 진실성을 의심한다는 말이 와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