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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p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12 일단 무슨일이든 한국인 상대 아니면 간단한 회화 필요합니다.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말이 안통하면 손님들 받기 힘들지요. 기술은 별로여도 일명 말빨이 돼면 50% 먹고 드가죠. 외국인 체형이 별별 많아 직접 경험을 쌓아야 하겠죠. 한국인이 비교적 손재주 좋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정착하느냐가 젤 중요합니다. 원단보다는 가위나 줄자 같은게 많이 필요할껍니다. 저희도 한국 나갈때 왕창 사오니까요. 짬나는 시간에 여러 질문에 답하려니 중구 남방이네요. 시간나면 더 자세하게 답해드리죠. 혹시 버지니아 쪽으로 생각하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