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Re:불체자만 비참하게 사는 것 아닙니다.

작성자handyman| 작성시간04.07.15| 조회수1168|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리버웤 작성시간04.06.28 핸디맨님글에 올~인
  • 작성자 ataking 작성시간04.06.28 정말 좋은 이야기 입니다. 노력하고 이기자 하시는 분들은 어딜가도 성공하시는 군요. 긍적적인 사고와 성실로서 일과 가정을 꾸리신다면 반드시 행복 가득 찾으실거 같네요.
  • 작성자 Free 작성시간04.06.28 그렇죠. 시민권이라든지 영주권이 목표가 아니라 미국에서 어떻게 인생을 설계 하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하얀민들레 작성시간04.07.02 핸디맨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관광비자로 가서 신분변경을 하려는 데 가능한지... 불체자 ? 사실 겁이 많아 무섭기도하고... 불체자 일 경우 초등학생 아이 학교는 어떻게 되는지? 제 이 메일입니다 sss7709@hanmail.net 조언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handy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05 공립학교 다니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 작성자 주주맘 작성시간04.07.20 핸디맨님 글 너무감사합니다 아주 우리에게 유용한정보인것같아요 저희남편이 건축설계를하는데 아직 지역을 찾지못해서 갈팡질팡하고 있답니다 그쪽 어느지역이 괜찮을까요 아이들 교육도 문제이고 좋은곳 일이 있는곳을 추천부탁합니다
  • 작성자 handy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28 엘에이나 뮤욕에서 동남부의 중심인 아틀란타로 많이들 이주해 오시더군요. 집값도 아직은 싸답니다. 2베드룸 랜트가 800달러면 좋은곳 구할수 있구요 . 학교는 어디나 비슷하니 너무 걱정 없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handy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28 건툭설계 하시는 남편분도 직장 구하기는 어려움 없는줄 압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대형건축회사가 있으니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