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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illionaire 작성시간06.07.28 동부도 메인부터 버지니아까지 열개가 넘는 주가있고요 서부는 캘리포니아만해도 도시가 한두개가 아닌데,,,그걸 딱 비교하기는 힘들듯한데요? 뉴욕은 한국사람 첨 와서 사는데 영어 못해도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LA도 똑같다고 알고있고요. 자녀교육은 뉴욕시내는 좀 아니고 외곽(뉴저지나 롱아일랜드)가 좋구요, 이동네에 아이비리그가 몰려있어서 대학진학도 좋구요. 근데 어차피 캘리도 명문공립많고 UC들 깔려있으니 어느쪽이 우월하다고 하기 힘들듯 하네요. 노후생활은 솔직히 캘리포니아가 더 좋을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는 피차일반일듯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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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nk 작성시간07.04.27 통상적으로 한국분들이 동부하면...뉴욕 뉴저지(혹은 펜실베니아와 커네티컷도 포함)를 말합니다. 서부는 제가 모르므로...다른분들이 답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에 제가 본기억으로는 미국내에서 10개의 종합대학을 꼽으면 거의다가 동부지역의 대학입니다. 서부는 UCLA 와 스텐포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코넬, 콜럼비아, 하버드, 예일, NYU, 프린스턴 등등등...전 개인적으로 아이비리그 대학보다는 작고 실속있는 대학들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한국부모님들은 어쩔수 없이 종합대학을 고집하시더군여. 암튼, 이곳 뉴욕, 뉴저지의 공립학교 수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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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nk 작성시간07.04.27 윗글이 대충 말씀드린 교육관련이구여....비지니스 관련으로는 아무래도 이곳에 처음오셔서는 한인들을 상대로 하거나, 아니면 한인들에게서 비지니스를 인수받거나 하시는 편이 유리할듯 합니다. 그런면에서는 단위면적당 인구와 유동인구가 많은 뉴욕 뉴저지만한 곳도 없을듯 합니다. 근래 이곳에서 조지아(아틀란타)로 많은 분들이 이주를 하고 계신데, 싼 렌트비와 쾌적한 주거및 비지니스환경만으로는 조금 의심이 드는것이 사실입니다. 가게세가 비싸도 사람이 많아서 장사가 되는게 낫지, 아무리 집세 가게세가 싸더라도 장사가 안되면 무슨 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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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nk 작성시간07.04.27 이곳 동부지역에서 한인들이 많이 하고 계신 업종은 의류및, 신발 도소매, 가발, 잡화가게, 세탁소,세탁소 드랍스토어, 세탁소 공장, 델리, 쥬얼리 도소매, 뷰티 서플라이 도소매,식당, 리커 스토어,노래방, 비디오대여점, 주유소, 편의점, 기타 프랜차이즈(던킨도넛, 서브웨이 등)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제가 모르는 업종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곳의 또다른 장점은 차가 없어도 생활이 편리하기 때문에 가게 몫만 좋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수 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서부는 자장면 하나 먹으려고 해도 차타고 가야한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