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몇자 적습니다.
전 지금 H1b비자 수속중이구요.
그런데 이것이 정식으로 일을하는 조건은 아니고 일단 입국시
취업비자 스폰서링을 해준다는 것 이상은 아무것도 제가
알고있지 못합니다. 전 한국에서 대학원 졸업자입니다. 경력도
꽤 있어서 취업비자 받는데는 그리 하자가 없는 것 같은데
들어가서 일도 않으면서 세금 신고는 어떻게 되는지
알수가 없어서요.
스폰서 회사(무슨** 의료재단입니다)의 장을 맡은 이(역시 의사)에게 여러번
메일을 보냈지만 아무 응답은 없구요.
이렇게 연결된 것은 그 곳에 정착한 친척이 중간에서
소개를 받은 것이거든요. 일을 안하고 돈 안받는 것 까지는 좋은데
제게 왜 이런 기회를 주는 것인지 조금 의심이 가고
더이상의 정보를 제게 주지를 않네요.
믿고 들어갔다가 취업비자 유지를 발목잡아서
제게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사기성 행동을 하려는 건
아닌지 제일 걱정이 됩니다. 사회적 지위나 직업을 봐서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
여기 보니 워낙 사기를 당한 분이 많아서 걱정을 지울 수 없네요.
저같은 경우로 입국했을 때 미국에 정착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요?
지금 생각으론 일단 이 비자로 들어가서 다른 회사로
취업을 다시 알아보고 아님 다시 공부를 할 생각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도 혹시 첫 출발이 문제가 될까 걱정이 되어서요...
이렇게 약간의 사기성이 있는 경우보다
아예 유학비자로 들어가서 시도를 할 생각도 있습니다.
지금 H1b비자 청원했고 승인 기다리는 상태에 있구요.
만일 조금 의심의 여지가 많으면
지금까지 들어간 변호사비용과 접수비
모두 날릴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전하게 제대로 시작하고 싶거든요.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건가요?
이런 경우 혹 보신적 있으면 조언 부탁합니다.
전 지금 H1b비자 수속중이구요.
그런데 이것이 정식으로 일을하는 조건은 아니고 일단 입국시
취업비자 스폰서링을 해준다는 것 이상은 아무것도 제가
알고있지 못합니다. 전 한국에서 대학원 졸업자입니다. 경력도
꽤 있어서 취업비자 받는데는 그리 하자가 없는 것 같은데
들어가서 일도 않으면서 세금 신고는 어떻게 되는지
알수가 없어서요.
스폰서 회사(무슨** 의료재단입니다)의 장을 맡은 이(역시 의사)에게 여러번
메일을 보냈지만 아무 응답은 없구요.
이렇게 연결된 것은 그 곳에 정착한 친척이 중간에서
소개를 받은 것이거든요. 일을 안하고 돈 안받는 것 까지는 좋은데
제게 왜 이런 기회를 주는 것인지 조금 의심이 가고
더이상의 정보를 제게 주지를 않네요.
믿고 들어갔다가 취업비자 유지를 발목잡아서
제게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사기성 행동을 하려는 건
아닌지 제일 걱정이 됩니다. 사회적 지위나 직업을 봐서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
여기 보니 워낙 사기를 당한 분이 많아서 걱정을 지울 수 없네요.
저같은 경우로 입국했을 때 미국에 정착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요?
지금 생각으론 일단 이 비자로 들어가서 다른 회사로
취업을 다시 알아보고 아님 다시 공부를 할 생각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도 혹시 첫 출발이 문제가 될까 걱정이 되어서요...
이렇게 약간의 사기성이 있는 경우보다
아예 유학비자로 들어가서 시도를 할 생각도 있습니다.
지금 H1b비자 청원했고 승인 기다리는 상태에 있구요.
만일 조금 의심의 여지가 많으면
지금까지 들어간 변호사비용과 접수비
모두 날릴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전하게 제대로 시작하고 싶거든요.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건가요?
이런 경우 혹 보신적 있으면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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