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에서 정착하기 #3 - 집 구하기 작성자화니| 작성시간08.11.04| 조회수804|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트윈파 작성시간08.11.05 여러 글들을 보니 화니님이 계신 아틀란타로 가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동부에는 Prank님이 계셔서 마음이 가고,,, 각 지역마다 좋으신 분들이 많아 어딜 가든 본인이 처신만 올바르게 한다면 다 좋은 곳이 될듯 하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사랑 작성시간08.11.06 여관? ㅎ~~미국의 모텔은 한국의 여관시설 반도 안됩니다.. 넘 후져요...구체적으로 핵심만 잘올려 놓으셨네요...전 마리에타 쪽에 사는데 한국사람들 밀집은 없구요..학교에선 반에 울 아들 혼자입니다...다 일장일단이 있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