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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E-1/투자비자

[모이자!]소개겸 비자준비 해요...

작성자Q-TEC|작성시간07.07.10|조회수185 목록 댓글 0

저는 조그마한 소기업을 운영하는 남자 성인입니다...

저희 하는일이 IT사업이라 선진국형이지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크게 잘되진 않습니다...

아시죠... 너무 선진국형은 한국에서 잘 안되는거...

 

그랬거나 말았거나 한국에서는 그래도 입에 풀칠은 하고 있습니다...

이년전에 E-2 진행을 하려고 했다가 다시 생각을 바꾸었지요...

가면 고생인데... 뭘...

그러다가 요번에 제 아들 친구들 영어하는거 보고 제 아들이 주눅들어하는걸

보니 갑자기 통키의 불꽃슛쏘는거 처럼 몸전체에 불이 났습니다...

 

결국 이민은 싫고 가서 사업이나 해보면서 애한테 미국을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제 아내도 미국가는거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다만 살지만 않는다면요...

저는 앞으로 3년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2007년이니 2009년 7월에 떠나는걸

타켓으로 잡고요...

 

그이유는 일단 30만불만드는데 한 일년정도 걸릴거 같아서이고...

적어도 영어랑 사업준비를 해야하므로 그정도 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너무 짧지않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애가 그시점에 무리가 없을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제 소개는 여기서 마치고...

 

한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E2 진행하시는 분끼리 모임 만들어서 자체적으로 서류준비해서 갔으면 합니다...

직접 진행에 대한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1. 진접진행해야 적어도 사업계획서라도 직접 만들어야 사람들에게 설명이 더 쉽게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2. 비용이 너무 듭니다. 솔직히 이부분 가래로 막을거 어쩌고 하는 예기가 될수 있지만 제가 경험상 그리 지저분한 사업아니라면 대부분 만드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회계부분은 검토를 맡겨야 갰지만 만드는건 직접해보는게 사업하는데 유리하더라고요. 

 

3. 사업을 구상하는거랑 그걸 직접운영하는거 그리고 이익을 내는거 실제로 해보니 쉬운건 아닙니다. 하지만 계획서를 먼저 구성하고 그리고 직접 만들어보고 나름대로 분석하는 과정이 있을경우 사업의 여러가지 선택을 해야할경우 좀더 합리적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다 내가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이런 간단한 생각에 직접 해볼려고 하는데 같이 해보실분 있으시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혼자하신분들도 많다고 하니 무모하다고 생각은 안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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