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2] 학원 E2비자, 법인 정리절차(3) 본사 대표 경질후 3개월만의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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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초 미팅 내용 발췌... (괄호 안은 투자자의 질문입니다)
작년 12월초부로 제가 오게 되었구요.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구요. 사정이 어려워갖고, 약속대로 원활하게 이행되었어야 하는데 못했구요. 모두 해외계신지 알고 있었어요. 저는 사실 남편분들도 다 나가 계신줄 알았구요(한곳 제외하고 네곳 모두 남편이 한국내에 있는 상태). 레터(내용증명)를 잘 받았구요.
(어떤 상태로 파악하시는지...장래 계획은....현상태는??) 일단 현상태는 안좋은 상태 끝까지 온 상태이며, 아시다시피 학원사업을 하고 있고, 경기도 모외고 사태이후, 어려우며 국내사업 현금만으로도 운영하기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러서 관리가 부실한 것 같았고, 대지주가 관리가 부실한 거 아니냐고 지적했고, 저는 공대를 나왔는데, 이상하게 경리 기획업무를 하다가 자회사 사람관리정도 하구 있었구요. 먼발치에서 보았었으나, 국내 사업도 겨우 현금가지고 나가는거 막는 정도있데, 해외사업 투자를 더이상 감당할 수 없었다.
이전 대표가 새로운 모 투자자를 소개했었고, 계약서를 보니깐 사전 동의를 받을 필요는 없겠다. 브랜드를 미국에서 갖도록 해달라고 해서 우선 3년 드리겠다고 했다. 사전 동의를 받기 어려웠다. 국내에 계신줄 알았으면 당장 만났을텐데..용서해주시고요. 새 투자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저희가 못하는 지속적 투자할 수 있겠다. 지금까지 드리지 못한 이자부분은 드릴 수 있으나, 앞으로 발생하는 이자부분은 당장 감당키 어렵다. 렌트비, 현지 급여등에 대해서 먼저 드려야 겠구요.
(우리는 국내 유수 브랜드 명의를 보고 투자를 했는데, 새 투자자에게 넘기시려면 사전에 검증도 되지 아니한 분에게 동의를 무조건 받겠다고 하셨고, 여태 경영도 약속만 해놓고 한번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고, 보장된 내용 향후 계획도 의지도 보여준 적 없었고, 우리가 새 투자자에게 동의를 안하면 렌트비 등을 지불을 하지 않겠다는 것인지. 자본이 마련되었다면 곤궁하고 어려움이 많은데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 이유는? 전제 없이 현 발생 문제는 빨리 해결하셔야지요. 전화선도 전기선도 끊어졌다 복구되었다 반복되고....)
기분 나쁘시겠지요. 저희는 동의가 필요없다 생각하는데, 새투자자는 동의를 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법적으로 단서 조항에 따라서 동의 없이 넘길 수 있다는 겁니다.(투자자측 변호사는 애매한 조항이기에 해석 나름이라고 판단) 단서 조항 누가 넣었나요?(학원측..일반적인 합작투자 계약입니다. 일반적 계약서에 꿰 맞추었을 뿐이다.) 매수인인 투자자가 원하니깐 동의하는게 좋겠지요. 저희가 지불해야할 부분은 할 수 있을것 같아요. 하루 이틀안에.. 이자부분은 적으니깐 당장 드릴 수있어요. 그거 같고 됩니까? 오늘 당장은 제가 자금을 체크해야하는되는데요. (마치 곧 다 지불할 것처럼)저희가 지불하는 거 가지고서 전화선 복구라든지 다 됩니까?
솔직히, 국내 학원사업도 다 파악못했구요. 해외사업 파악 아직 못했습니다. 대리가 잘 알구 있지만, 1년 3월간 직원 월급을 제대로 지급 못했구요. 제가 오고와서, 재무 융통을 해서 XX억을 빌려서 현재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큰 돈은 아닌데, 여력이 없습니다. 동의를 사실상 사람만 바뀌니깐, 우리가 여력이 없으니깐 교재를 개발하겠다는 거구요. 이전 대표가 미국 사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었다고 보는가? 해외 사업으로 까지, 경영 확장이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1년 중 반을 해외로 뛰고, 가족도 해외에 있는 걸로 알구 있구요. 대주주에서는 자금해줄 의사도 없고, 새로운 놈이 나 살라고만 산다고 생각지 말아주세요.
처음부터 능력도 없는 분이 투자자들을 끌어들였지만, 사업하는 사람은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손실이 생기고 자금 동원부터 할 줄 모르고, 계약 원천적으로 무시를 해왔기에, 원금 상환하고, 투자 손실 보전과, 향후 리스크 발생 없도록 해달라고 하자) 빠른 시간안에 채무 갚도록 하겠다.
(해보고 안되니깐 넘기는 식 아닌가 계약을 했으면 지킬 의지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한번도 의지를 보이지 않고, 투자자가 미국에서 소송을 당해도 전혀 나서질 않고...모 실장과 대리 정도의 미팅이 이전 대표 때 이루어진 것이고....애초에 계약도 존재하는데, 이사업을 제대로 할 의지가 있었는가라는 회의가 생겼는데.. 자신들 의무는 안하면서, 왜 위탁경영에 대해 시시콜콜 따지냐는 식으로 입을 막아왔었는데...이러한 국내 유수한 탑브랜드 학원이...출자금 상환하시고, 피해 손실 보전을 해주세요...계획해서 적요에 맞게 써야하는데 마구잡이식으로 끼리끼리 하였고.....,)
명성 때문에 투자하신 거 같은데, 해외에서 움직이는 자금 흐름 같은 거는 아직 본적이 없는데, 실무자는 가지고 있겠지요. 머 부정같은게 있었습니까?
(지금 몇달 째인데....어떻게 방만하게 운영을 했는지 보셔야 합니다....) 해외 내용에 대해 볼려고 보자 한 적 없구요. 미국 사업은 자신이 없어서 정리에 대해서만 생각... 기업이 현실 아닙니까? (투자자들이 렌트비, TAX 못내서 당하는 게 현실 아닙니까?)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하는게 최선이구요.
(왜 일본을 욕합니까. 과거의 잘못을 인정 안한다는 거지요. 미국 사업에 대해서 살펴 보시고, 경영진으로서 하루빨리 파악하시고 책임을 지셔야 하구요. 결자해지 차원에서 원상복구해주세요. 정리하더라도 그 내용을 보셨어야 하구요. 전 대표가 어떻게 엉망을 만들었든 새 대표가 과거를 파악해야하는데 머리 아프고 실타래를 도끼나 라이터로 불지르는 격입니다)
대표지만 전 대표를 포함한 경영 이사회에서 움직이구요. 제가 이사회 멤버는 아니구요. 세부적인 것은 아니지만, 이사회에서 포괄적 승인은 다 받았지요. 전 대표가 문서로는 승인은 안받았지만, 구두로는 했답니다.
저는 새로운 투자자가 2 내지 3억을 내고, 투자를 한다면 발빼지 않을거라 보아요.
(우리 각각의 개인 투자자들도 30여불을 투자를 했는데....겨우 한 투자자 비용도 안되는 비용으로 다섯개를 인수하겠다는 발상이 상식적으로 본사에서 넘기려는 술책일뿐....)
동의해주시는게....
(정 그러시면 우리 투자자 원금 다 내시고 다 인수해가시고, 그 새투자자에게 양도하세요.) 해외사업을 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력이 현실적인데, 여력없는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습니까? 렌트비, TAX, 급여, 이자 당장 보낼 수 있는 게 한계에요. 한계. 그 비용도 지금 당장은 없어요(하루 이틀만에 보낼 수 있다고 말했놓고서는....).
(학원들의 현재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나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XX만불의 부채가 남아 있고... (우리는 한번도 그러한 보고서를 본 적이 없거든요? 물밑 작업만 하고...라고 하자, 옆에 있던 대리가 지금 결산을 보고 있습니다.....도대체 앞뒤가 너무 안맞고...) (기본적으로 도의적으로 동의를 구하고자 한다면, 과거의 재무상태는 이렇고 새투자자에게는 이러 저러한 채무를 부담한다 등을 최소한 동의를 구하는 절차가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투자 권리는 전혀 누리지 못했고 의무는 철저히 지켜질 수 밖에 없겠금 강압을 받았고, 혜택은 못받았다.는 것이 현실아닙니까? 머리 아파서 정리할 생각이었다면 대화를 했어야 하지 않았는가? 수수방관내지 책임회피 아닙니까? )시정합니다. 시정하구요. 국내사업이 바빠서 어려워서 해외사업을 관심 못가진 건 사실이구요.
***이후, 3개월 렌트 연체 비용으로 인해서, SUE를 당해서 경찰이 바리케이트를 쳐놓은 학원도 있고, 계속 시달리며 협상중에 있으며, ***TAX는 지난해 것도 아직 납부를 못해서, URGENT라는 독촉장과 페널티를 받았으며, ***급여를 못받은 직원들이 미국 노동청EDD에 고소를 한 상태이며 변호사 선임하여 곧 소송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 대표의 처자식은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세리토스에서 살며, 사립학교에 보내고 있다는 전갈도 있습니다. ***투자자 중에는 전 대표의 동창이 있기도 한데, 최근에 이 투자자에게 원금 다 줄테니까 너는 빠져라는 제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상식적으로 국내 탑브랜드 학원에 개인당 30여만불씩 다섯사람이 투자한 비용이 160만 달러가 넘는데, 이제 와서 자신들 잘못을 인정치도 않고, 투자자에게 고통을 떠안기며, 2억 내지 3억 투자하는 검증도 안된 개인투자자에게 자신들 지분을 넘기겠다는 데 동의해줄 사람이 몇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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