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비자 인터뷰(12월2일)에 앞서 엊그제(11월28일) 부부가 신체검사를 하였습니다
신체검사(삼육의료원) 항목과 목적
1, 피검사 - 성병 감염여부만 판단
2, 흉부 촬영 - 결핵 감염 확인 판단
3. 혈압 체크 - 혈압 상황 확인
4. 예방주사- 예방 주사 맞은 것 모두 제출함이 유리하고
연령별 차이 있음, 파상풍, 수두 두가지의 예방 접종(1인당:6만원)을 함
5. 신검 총 비용- 인당 230.000 원
6.아침 검사(약 30~1시간 소요)후 오후에 결과 나왔음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내일 모레(12월2일) 인터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 중 한사람은 여권에 정상이라는 싸인이 되었고요,
그런데 제 검사의 X- Ray 결과, 결핵을 앓은 흔적이 있다 합니다
그래서 3일간(28일~30일)의 저의 객담을
8주간 (배양)검사를 한후에 그 결과를 갖고 소견을 기록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미 대사관과 병원 간에 그렇게 약정이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제 경우
여권에 검사에 대한 의사의 아무런 코멘트 싸인이 없이
인터뷰를 하게 된다면
통과가 아니될 것 같은데요
결국 검사 병원의 의사 말대로 " 의사의 여권 기재의 소견"을 받으려면
8주 후에나 가능하고
그후 다시 인터뷰를 하게 되는 것입니까?
다시 한다면 그 인터뷰는 언제 쯤 하게될런지요?
그래서 4년 전의 흉부엑스레이 CD를 가져가서
진행이 아닌 치유되었다는 확인을 하게 해서
여권에 의사의 소견을 받아 가려하는데
어떤 아이디어 또는 경험이 있으신 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tonei 작성시간 10.11.29 12월2일 인터뷰 날짜에 인터뷰 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는 위생병원에서 최종 여권에 의사의 싸인이 기록되고, 큰 봉투를 인수한 기억이 남니다,
인터뷰시...신체검사에 대한 질문은 없었던 기억, 인터뷰 하시고, 영사의 페스 싸인이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민자의 결핵으로 인한 사유는...문제가 안됩니다,
이유는, 미국 도착후에, 치료가 가능하기때문입니다, 염려 하지 마시고, 인터뷰 잘하시고, 미국 안착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강남제비 작성시간 10.11.29 저는 지난 9월 위생병원에서 신체검사했습니다. 저도 귀하와 같은 이야기를 듣고 40여년전 어릴때 늑막염을 앓은 흔적(결핵과 유사?)이 매번 신체검사시마다 나타나 귀찮지만 이전 종합검진한 병원에 가서 신체검사한 기록사진들을 모두 CD에 담아 신체검사시 병원에 제출했습니다. 그냥 참고만하는 정도 였으며 당일 몇시간후 바로 여권에 싸인을 해주었습니다. 지금 나았다면 아무 걱정마세요.. 저는 사정상 2월중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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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30 두분 말씀 감사드리고요, 확인 결과
1.인터뷰를 다시하는 일은 결코 없는 것같습니다( 신체검사 결과는 없지만 인터뷰를 위해 여권에 어느 병원에서 검사 중이라는 인증이 기입이 됩니다)
2.결핵을 앓은 흔적이 인터뷰나 이민 비자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3.객담검사 결과가 나오는 8주 후에 의사 소견서와 봉인된 보고서를 대사관에 접수 시키면 대사관에서 검토 후 집으로 택배 우송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 답 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
작성자거짓없는 마음으로 작성시간 10.12.01 결핵의 경우는 미국에서 취업하거나 취학할 때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상판정이 나오면 약을 몇개월간 먹어야 합니다.
저희 친척도 이민가서 생각지도 않게 결핵양성반응이 나와서 몇개월간 약먹고.. 그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