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로 2021년 한해가 모두 끝났습니다.
돌이켜보면 2020년이 종목 구분없이 대부분의 주식이 엄청난 시세분출을 한 해였다면,
2021년은 종목별 차별화가 진행된, 그래서 옥석을 구분하지 않으면 안되는 장세로 특징 지을 수 있겠네요.
2022년의 경우도 상승장이 그렇 듯, 2021년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합니다.
2022년은 미 연준(FRB, Federal Reserve Board)에서 금리인상의 서막을 열 것이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할 것이며,
다만 금리인상을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
금리인상은 경기가 좋을 때 경기를 다소 진정시키기 위해서 취하는 것으로 금리인상기에 주가가 오르는 현상을 역사적으로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말일의 미국시장은 큰 폭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면서 올해를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시총상위10대 종목이 전부 하락했으며,
등락종목수로도 다우(30) 8:22, 나스닥(100) 33:67, 전체(165) 50:115로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수의 2배를 상회.
<12/31일 미국시장 종합상황판>
아래 업종/테마별로 봐도 식음료/소비재 정도만 상승했을 뿐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
<업종/테마별 등락>
당일의 상승상위종목을 보면, 올해 좋았던 종목이 말일까지도 상승했으며,
하락상위종목은 올해 부진했던 종목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승상위 50선>
<하락상위 50선>
아래 업종/테마별(박제)
<반도체/자동차>
<바이오/인터넷.플랫폼>
<금융/유통>
<소프트웨어/엔터>
<식음료/기타>
2021년말 현재 시총TOP30/매출액TOP30 종목(박제)
<시총 TOP30>
<매출액TOP30>
자료가 많아 버벅거려서 추가자료는 답글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