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맨을 기르거나 팩맨을 기를 계획인 분들은 꼭 한번 읽어주세요.
[팩맨정보]
팩맨 : 동그란몸과 큰 입으로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애완개구리입니다.
동체를 보면 먹으려는 습성을 갖고 있습니다.
평소엔 움직임이 둔하나 사냥시엔 움직임이 빨라집니다.
먹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크기 : 수컷 - 8~10cm안팎
암컷 - 12~15cm안팎
수명 : 7~10년
성격 : 다소 공격적
암수구별 : 성체시에만 가능합니다.
먹이 : 귀뚜라미, 밀웜, 핑키, 마우스 등
[사육정보]
먹이급여 : 베이비(3~5cm) - 귀뚜라미, 밀웜(1~2cm) 하루 2~3마리
아성체(6~8cm) - 귀뚜라미, 밀웜(3~4cm) 하루 2~3마리
준성체(9~10cm) - 귀뚜라미, 밀웜(5~6cm) 하루 2~3마리 / 핑키(4~5cm) 하루 1~2마리
성체(10~15cm) - 귀뚜라미, 밀웜(5~6cm) 하루 3~4마리 / 핑키(5~6cm) 하루 2~3마리 / 마우스(8~9cm) 2일 1마리
Tip - 베이비때는 귀뚜라미나 밀웜의 머리부분을 눌러 주는게 안전합니다.
마우스는 반기절 시켜 주셔야 팩맨을 물지 않습니다.
영양제급여 : 베이비(3~5cm) - 1주 4~5번 (1번 급여시)
아성체(6~8cm) - 1주 3~4번
준성체(9~10cm) - 1주 2~3번
성체(10~15cm) - 1주 1~2번
Tip - 묻힌영양제가 물에 녹아버릴 때는 핀셋으로 영양제묻힌먹이를 집어서 주면 됩니다.
칼슘제(비타민D3)를 반드시 먹여야 질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다른 비타민, 미네랄제와 섞어 먹여도 좋습니다.
사육장 : 베이비(3~5cm) - 15.10.10 (가로.세로.높이)
아성체(6~8cm) - 20.15.10
준성체(9~10cm) - 25.20.15
성체(10~15cm) - 40.30.20
Tip - 사육장은 팩맨의 2~3배면 적당하며 큰사육장에 베이비를 길러도 무방합니다.
뚜껑이 있는 사육장은 습도, 온도유지에 좋습니다.
사육장청소 : 5일 1번 (적어도 1주 1번)
Tip - 햇빛에 말려 균을 제거하는 것도 좋습니다.
바닥재 : 에코어스 - 잘 알려진 바닥재로 수분을 잘 머금으며 섬유질로 되어 임팩션에 안전한 바닥재입니다.
압축형은 물에 불리면 다량이 됩니다.
5cm 정도로 깔아주시면 됩니다.
재활용엔 부적합합니다.
노임팩션 - 임팩션에 걸리는 것을 방지하는 바닥재로 상당히 안전합니다.
(임팩션 : 이물질을 먹어 설사를 일으키는 현상. 심하면 죽기도 한다.)
수분은 잘 머금진 못하나 습도유지엔 탁월합니다.
사육장크기에 맞게 잘라 쓰시면 됩니다.
깨끗이 씻어 햇빛에 말리고 다시 활용할수 있습니다.
칼라스톤 - 가장 활용하기 쉬운 바닥재입니다.
3cm 정도로 깔아주시면 됩니다.
수분을 머금는 것 보다는 씻어서 다시 활용하기가 쉽다는 것에서 좋습니다.
수태 - 양서류전용바닥재 라고 할만큼 가장 적합합니다.
수분을 가장 잘 머금으며 유지도 탁월합니다.
3~5cm정도로 깔아주시면 됩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다음 다시 물에 불려 사용하면 됩니다.
바크 - 나무의 껍질 부분을 활용한 것입니다.
상당히 물을 잘 머금고 유지도 수태만큼 좋습니다.
5cm정도로 깔아주시면 됩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다음 다시 물에 불려 사용하면 됩니다.
물 - 말 그대로 물만 넣어 기르는 것입니다.
가장 관리하기 쉽고 청소도 쉽습니다.
팩맨의 사냥실력을 떨어뜨립니다.
2~3cm정도로 채워주시면 됩니다.
물높이 : 입라인 밑이 적당합니다.
온도 : 25~29도 온도계를 사육장에 부착하여 확인해야합니다.
Tip - 20도 이하 혹은 32도 이상되면 거식을 보일수 있습니다.
겨울엔 전기방석, 히팅트리, 히팅락 등으로 온도를 유지시켜 줘야합니다.
습도 : 70~80%
Tip - 팩맨의 등에도 수분을 뿌려줘야 합니다.
합사 : 안됩니다. 큰덩치를 가진 녀석이 먹어 버립니다.
교미 : 전문브리더가 아니면 어렵습니다. 교미도중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핸들링 : 높은 곳에서 할 경우 떨어져 죽거나 다치게 됩니다.
반드시 낮은 곳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되도록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거식해결 : 먹이를 바꿔줍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관심을 꺼줍니다. (잦은 관심은 스트레스를 줍니다.)
포스피딩(강제급여)을 합니다.
Tip - 먹이는 원래 주는 것 외 다른 것을 줘 보세요.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켜주시고 억지로 먹이를 먹이려 하면 더욱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포스피딩은 입사이에 손톱을 끼워 벌려서 먹이를 주면 됩니다. (점차 줄여나가야 합니다.)
[출처] 팩맨|작성자 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