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약사의 전망
업무 영역의 확장
캐나다 약사의 의료전문인으로서의 역할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캐나다의 여러 주에서는 약사가 처방의 내용을 수정하거나 장기치료 환자의 리필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고 긴급상황에서 처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약물 사용을 모니터링하고 의료진과 협력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치료로 이끄는 약사의 역할(Collaborative Drug Therapy Management)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앞으로 캐나다에서 의료전문인으로서 약사의 역할과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약사의 직능확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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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
가벼운 증상에 대한 약사의 처방권 허용 긴급상황에서 약사의 처방권 허용 제형, 용량, 복용 기간 및 방법에 있어서 처방전의 변경 허용 만성질환자의 약물치료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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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
처방전의 리필, 투약기간, 용량의 변경 허용 처방전에 빠진 정보가 있을 경우 약사의 재량에 따라 보충 허용 NSAID, PPI와 같은 일부 처방약의 카테고리 내에서의 변경 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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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브룬스윅 주 |
제형, 용량, 치료기간의 변경 허용 긴급 상황에서 처방권 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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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
약사의 처방권 허용 및 주사제 투여 허용을 위한 법안이 2010년에 발효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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