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아본 두 가지 방법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 Community collage에 ---> 일반 대학 치위생과--->자격증 취득
일단 상대적으로 학비가 무지하게 싼 Community collage에 들어가서
미국 치위생학과 입학에 필요한 선수과목을 미리 들은 후 치위생 대학에 편입하는 거죠
장점은 선수과목까지 모두 일반 대학에서 듣고 치위생학과에 편입할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미리 들으면 좀 싸지 않을까...
그리고 치위생 대학 학비야 어차피 '론'을 받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7,8개월 직업교육후 RDA 자격증 취득 --->1,2년후 치위생사 시험을 볼 수 있다.
학비가 싼 직업교육원 같은데를 가서 RDA(registerd dental assistant)7개월 과정을
듣습니다. 그러면 RDA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하네여..그러면 월2800-3000불 정도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존심 상하지만 이게 어딥니까?) 그렇게 돈을 벌면서 야간대학에
서 공부한 후 1년에서 2년후면 치위생사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돈'생각하면 이런 방법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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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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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mjungi 작성시간 04.08.31 네~~ 감사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생활 연수 자체가 부담이 되는 나라이기에 굳이 RDA 생활을 하기위해서 교육원에 갈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목표가 RDH 라면 바로 그것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아참 !! 님의 전공에 따라서 바로 준비를 하실 수 있는지 없는지 결정 되겠네요~~ 그럼..함께 고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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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1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8.31 음 전공은 치위생이구여 당연히 라이센스 있구여 3년가까이 병원에서 일하다가 편입해서 지금은 4년제 영문학과를 한 학기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럼 바로 시험 준비가 가능한가여? 아 그리고 왜 RDA라는 불필요해 보이는 단계를 생각했냐 하면요..일단 RDH학비가 1년에 근 3만불 정도가 나오드라구여...(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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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1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8.31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RDA라는 단계를 거치면 경력 인정 받고, Dentist 추천 받고 또 한국 라이센스가 인정은 안되지만 참작은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RDH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말이죠 만약 학비가 적절하다거나 꼭 학교를 나와야 한다면 저도 그래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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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mjungi 작성시간 04.09.05 음~~ 자격에 대한 것은 dentist의 추천이 아닌, 미국치협에서 국시위원 2명과 인가된 미국의 치대 학장의 endorsement 를 미국(캐나다)외의 치위생과를 졸업한 사람은 받아야 합니다. 즉, 님의 "참작" 이란 말씀은 의료법에 명시된 치과의사의 지시하에 일하는 의료 행위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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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mjungi 작성시간 04.09.03 즉, 불법 의료행위 입니다. 당연 치과의사는 RDH에 대한 대우를 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정당한 경력으로도 다른 곳에서 인정을 받기도 힘들다 합니다. 우리 힘냅시다... 쉬운길을 찾으려면, 여러길이 있겠지만... 목표와 점점 벌어지는 기분 혹시 드신다면...정면돌파 합시다..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