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보다 감자를 좋아하는 현일이는
감자 체험에서 캐 온 감자를 유치원에서 하원 하자 마자
깨끗히 씻어 바로 삶은 뒤, 감자 요리를 시작해요!!
껍질이 파바박 하고 터지며,감자의 속살이 보이네요.
엄청 잘 삶아져 포근포근해요.
삶자 마자 바로 하나 먹는 일이👍🏻
껍질 까면서 또 하나 더ㅎㅎ
남는게 없군요.😆
으깬 감자에 초당옥수수 넣고,🌽
고래 모양, 배 모양 틀에 쏙쏙 넣어 줍니다.
야무지게 넣어, 에어프라이에 넣어 주면 끝.
요리는 아빠가 함께 하지요.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다 아빠가!!
사진은 엄마가ㅎㅎ
고래 모양, 배 모양 감자를 케첩에 콕 찍어 먹어 주면.
음~ 감자!!🥔
보내 주신 감자 덕에 아이들과 즐거운 감자 요리를 만들어요✌️
일이네 감자요리는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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