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영어가 우선이아닐까여?/...
국제변호사로서 인정을 받기위해서...더욱이 jd라는 험한산을 넘기위해서는 ...영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여..
일단은 영어가 안되면은 JD과정을 이수 한다는것 자체두 불가능할뿐더러 외국인과의사소통을 할수 없게 됨 무슨소용이겠습니까?..
또한 우리사고방식이 아닌 외국,,특히 님이 JD과정을 밟으실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아야겠죠?..
그래야 미국인들과 사고하는 방식이 비슷해지고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기때문에 님이 나중에 JD를 졸업하고 일을 하게 되도 수월할거구여...
우리나라두 이제 변호사시장이 개방되면 엄청난 변호사의 수요가 발생할것이고 미국,,영국..독일,,등등 세계여러나라들의 대기업 로펌들과 경쟁하기위해서는 영어가 필수겠죠?..미국의경우 로펌의 변호사수가 수천명된다더군여..우리나라는 김&장이라는 로펌이 200명조금 넘는데...
암튼,,저는 가장 중요한건 legal mind는 법관련 서적들을 많이 읽으시고 영어공부를 진짜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두 지방대라서 지금 편입준비를 하고 있는데 외국인들과 일부러 모임두 갖고 하거든여,,,여러 학원 강사들이지만,,,
암튼 열씨미 하시고여 어디로 편입하실지 모르겠지만 같은대로 가게 되면 아는쳐하깁니다,,^.^.***
--------------------- [원본 메세지] ---------------------
미국국제변호사되는길"이라는 책을 보고
아, 미국 국제변호사가 되어야겠다,,,고 결정내렸죠.
저자는 "김영기(분)"이셨는데 현재 코아입스에 계신다고 하더군요
코아벨에 한번 갔었죠..
나중에 꼭 유능한 국제변호사가 되라는 말에
(비서언니가 해준 말이었지만) 전 뛸듯이 기분이 좋았어요!!
국제변호사를 대딩때부터 준비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 사람들을 보며 전 경각심을 일으켰죠.
전 지금 비록 지방대에 다니고 있지만,
편입해서 서울의 중상위권 대학에 입학한 후에
25~26살 즈음에 미국으로 JD로 입학하려고 해요,
그래서 30대엔 전국적으로 유능한 국제변호사로 인정받겠어요,
이 까페를 들어올때마다 전 긴장이 됩니다,
아,,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한발짝한발짝 내딛는구나..
내 경쟁자들이 이렇게 많구나,,하는 생각에.
서론이 길었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요??
참고로 전 지금 대딩 2학년이고
JD를 꿈꾸고 있으며 유능한 국제변호사가 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준비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익히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할까요?
진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국제변호사로서 인정을 받기위해서...더욱이 jd라는 험한산을 넘기위해서는 ...영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여..
일단은 영어가 안되면은 JD과정을 이수 한다는것 자체두 불가능할뿐더러 외국인과의사소통을 할수 없게 됨 무슨소용이겠습니까?..
또한 우리사고방식이 아닌 외국,,특히 님이 JD과정을 밟으실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아야겠죠?..
그래야 미국인들과 사고하는 방식이 비슷해지고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기때문에 님이 나중에 JD를 졸업하고 일을 하게 되도 수월할거구여...
우리나라두 이제 변호사시장이 개방되면 엄청난 변호사의 수요가 발생할것이고 미국,,영국..독일,,등등 세계여러나라들의 대기업 로펌들과 경쟁하기위해서는 영어가 필수겠죠?..미국의경우 로펌의 변호사수가 수천명된다더군여..우리나라는 김&장이라는 로펌이 200명조금 넘는데...
암튼,,저는 가장 중요한건 legal mind는 법관련 서적들을 많이 읽으시고 영어공부를 진짜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두 지방대라서 지금 편입준비를 하고 있는데 외국인들과 일부러 모임두 갖고 하거든여,,,여러 학원 강사들이지만,,,
암튼 열씨미 하시고여 어디로 편입하실지 모르겠지만 같은대로 가게 되면 아는쳐하깁니다,,^.^.***
--------------------- [원본 메세지] ---------------------
미국국제변호사되는길"이라는 책을 보고
아, 미국 국제변호사가 되어야겠다,,,고 결정내렸죠.
저자는 "김영기(분)"이셨는데 현재 코아입스에 계신다고 하더군요
코아벨에 한번 갔었죠..
나중에 꼭 유능한 국제변호사가 되라는 말에
(비서언니가 해준 말이었지만) 전 뛸듯이 기분이 좋았어요!!
국제변호사를 대딩때부터 준비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 사람들을 보며 전 경각심을 일으켰죠.
전 지금 비록 지방대에 다니고 있지만,
편입해서 서울의 중상위권 대학에 입학한 후에
25~26살 즈음에 미국으로 JD로 입학하려고 해요,
그래서 30대엔 전국적으로 유능한 국제변호사로 인정받겠어요,
이 까페를 들어올때마다 전 긴장이 됩니다,
아,,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한발짝한발짝 내딛는구나..
내 경쟁자들이 이렇게 많구나,,하는 생각에.
서론이 길었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요??
참고로 전 지금 대딩 2학년이고
JD를 꿈꾸고 있으며 유능한 국제변호사가 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준비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익히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할까요?
진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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